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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의 7번째 일기 배경음악 첨부 | 시후의 일기장
redfox 2012.09.05 12:14
후~ 굠듕이   일기잘봤습니당~오늘도 여우기자님   블로그로   비타민보충 완료~!*^^*
하하~ 캐서린님. 안녕하세요~
시후의 일기를 8개월만에 썼답니다.
많이 자랐어요. 키도 몸무게도... 게다가 말썽도..ㅎㅎㅎ
감사합니다.
  • Yvonne
  • 2012.09.05 16:56
  • 신고
시후는 진짜 좋은 외할머니를 뒀네요. 무조건의 편....넘 부럽다. 얼마나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지 제가 꼭 볼거여유.......
ㅋㅋㅋㅋㅋ
헤이~ 이본느! 그렇게 정색을 하고 덤비면 난 우짜라고.ㅎㅎㅎㅎ
창의력이 넘치게 뛰어나서 정말로 상상을 못하는 장난이 가득한 우리 시후에게..ㅎㅎㅎㅎ
꼭 지켜봐유!!!
  • sora
  • 2012.09.05 17:08
  • 신고
어머~~시후가 많이 컷네용. 남자다워지는것이..
그치요?
근데 남자다운것이 너무 와일드해서 넘치는 장난꾸러기네요.ㅎㅎㅎ
그래 개구쟁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ㅎㅎㅎ
넘 많이 컸네요 제법 남자아이 티가 나구요.
시후를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 눈에 보입니다.

역시 멋장이 할머니 시후의 사랑을 독차지 할만 하네요.^^*

향기~ ㅋㅋ
근데 이녀석에게 인기가 좋은게 다 좋은것만은 아니야.
와서 대쉬를 하는 바람에 내 안경이 세개째 삭절단 났다는거.ㅎㅎㅎ
정말 많이 컷네요.의젓해 진것 같기도 하구요.
미운 일곱살이란 말이 있는데 두살부터 말썽을 피우니
서너살 되면 다 커서 말썽도 안부릴것 같은데요.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할머니의 손주자랑
오만원은 내셔야 하겠는걸요. ㅎㅎㅎ

유담님~ 아주 오랫만에 무려 8개월만에 한건데 반만 깍고 2만오천원에 쇼부를 하시죠. ㅎㅎㅎ
요새는 영양상태와 미디어의 발달로 두뇌가 빨리 발전을 해서인지
예전엔 상상도 못할 장난이 심하답니다. ㅎㅎㅎㅎ

그리운 유담님.. 저는 12월 중순경에 서울을 갈 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그 때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오랫만에 모국방문을 하시는군요.
여우 교도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멋진 환영행사를 준비해야 하겠네요.
유담님 고맙습니다.
인사동에서 작은 책 하나 내는거 기념전 합니다요. 에고 부끄러워라.^^
시후가 아빠 판박이에요..
귀여웁고,, 사랑스러웁고,, 정말 이뿌네요.
어느사이 이렇듯 두살이 되어 기저귀만 빼면 총각 같구먼요..
자식보다도 더 이쁘다는 손주 사랑...
그 가없는 사랑앞에 시후의 일기를 다 볼 때꺼지 웃음이 떠나지 않었어요
엔돌핀이 퐁퐁.... 그래,, 건강하게만 잘 자라거라이.. 시후 ..

보미니 반가워.
맞어 이녀석은 아직도 기저귀와 젓꼭지를 달고 사니까.

난 12월에 서울에 갈거 같은데.. 그때 볼수 있을까
그럼요. 당근이죠.
너무 너무 바쁜 여우언니.. 아니 할무니.. ..
꼭 만나 뵙도록 해요.

아, 12월에 우리 둘째 아이도 결혼을 시킬 예정입니다요.
그람, 저도 할무니 금방 되겠죠

이제 내년쯤엔 보미니도 할무이가 되겠군.
너무 행복해. 할무이가 된다는 것은..*
시후가 증말로 귀엽네요..온집안 식구들의 귀엽둥이 지요
같이놀아주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시는건 당연하겠어요
어쩜 얼굴도 뽀야코 깨물어 주고 싶을정도 내요 사진으로 봐도

아이고 샬롬님 이녀석하고 두시간만 놀다보면 보약을 먹어야만 돼요.
기운은 천하장사구요.. 머리도 기막히게 영리하고..
그런데 왜 말문은 안터지는지 그것이 알고싶다랍니다.
공갈 젖꼭지 사나히 시후! 넘넘 귀엽습니다.
얼마전 동네 목욕탕에서 세살쯤된 이쁜 여자애가 물고있던 모습,얼마나 앙진스럽던지요,
근데 28개월짜리 저의 외손녀도 돌까지는 그걸 물고 자더니 어느센가 부터는 그 꼭지를 물어뜯고
아예 던저버리더니 안물더라구요 ㅎㅎ

그밑에 동생,외손자는 몇개나 사서 잘때 물려주어도 도통 빨생각을 안하고 뱉아버려서 재우는데
더 힘들더라구요,분유수유를 하는 애들은 그거라도 빨아야 좀 쉬운데, 애들 마다 조금씩 다 다른것이
매일 신기하네요,

장동건이 저리 가라하는 여우님의 보물 시후모습이 저절로   저의 입가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우리들의 엔돌핀! 개구장이라도 좋다!씩씩하게 자라길!

그쵸~ 이상스럽게도 이녀석은 공갈젓꼭지를 낮이나 밤이나 너무 사랑한답니다.
잘때는 머리맡에 서너개를 놓아줘서 쉽게 찾아 물도록 배려를 해야 한답니다. ㅋㅋㅋ

하하~ 고소영이가 웃습니다요 ㅎ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은 고슴도치 할머니...ㅋㅋㅋㅋ
하세요 잘 계시죠
우천관계로 산행취소 여유있어 멀리까지 구경와습니다
시후 튼튼하게 멋지게 잘 자라고 있네요
열정적인 할무이 덕분인듯 합니다
가족모두 늘 축복받는 나날이 되시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갑습니다요
녜.. 덕분에 우리 시후ㅡㄴ 정말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molly
  • 2012.09.10 02:34
  • 신고
개구쟁이 시후가 할머니 성격 닮은것 같네요. 호기심 많고 용감하고.... 근데 여우기자님은 아동 심리학 전공하셨어요 인내심도 후하고 .
시후는 할머니덕분에 높은 지능을 가질 것 같네요.
멋쟁이 시후 2살 생일 축
아.. 그런거였군요. 호기심 많은거..
지능이 높아지는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위험한일이 아니면 못하게 막는일은 좀 덜하답니다. 제가 호기심이 많은 관계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시후를 보니 정말많이컷네요.용감무쌍한 시후에게
동네할미는 박수를 넘귀여워서.. 모든 할미들은 남의손주얘기도 내손주이야기같아요.
시후말문은 걱정마세요. 아마일년후엔 변호사 될겁니다. 좀급하시겠지만 기다리는수밖엔..
시후는지금 가장정상 늦은것아니얘요.[손주여섯경험자 입니다.]
시후표정 넘귀엽고 활달한 할머니닮아서손주도 역시씩씩하군요.앞으로 시후일기 자주올려주세요.

아.. 시후가 황권사님 말처럼 말문이 확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말귀는 대충 알아 듣는데 도통 대화가 통하질 않으니 서로 답답할 노릇이지요. ㅋㅋㅋ

알겠습니다. 할무이 맴은 할무이가 안다고 돈은 안받으실거죠?? ㅎㅎㅎ

  • yosekim
  • 2012.09.11 14:58
  • 신고
여우기자보다 남편 분이 훨씬 근사 하군요.

아.. 고맙습니다. 제 안목이 좀 갠찮은 편이지요.ㅋㅋㅋ
시후의 일기... 저의 베스트 셀러가 됐네요
시후가 그동안 많이 컸네요, 의젓해지고~   저두 이런 손자 하나 있는게 소원인데...딸이 말을 안듣네요
언니는 행복한 할머니~~   부러버요

와우~ 시후는 벌써 열혈독자가 생겼군.ㅎㅎㅎ
의젓해 보이는 만큼 말썽은 더 늘어가고.. 엄청난 개구장이..
그러나 난 개구장이가 더 좋으니 천생연분임.ㅎㅎㅎㅎ
  • annie
  • 2012.09.16 14:51
  • 신고
빨간 티셔츠에 우는 시후모습 ,,,아! 그사진 제일 이쁨니다
정말 많이 컷네요
애들은 아무렇게나 사진 찍어도 이쁘기만 하고 ...나는 사진 찍히는것이 무섭기만 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하하~~ 아이들의 우는 모습은 얼마나 구여운지..
입술을 비쭉거리며 우는 모습은 정말로 귀여워. ㅋㅋㅋㅋ

애니는 왜 사진 찍히는거가 무서울까. ㅎㅎㅎ
시후의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큰인물 할듯 해요^*^
외할머니께서 원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말예요 ㅎㅎ

아빠의 모습과 붕어빵 !

시후는   창의력 중시하는
외할머니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이 담에 알게 될거예요.

그나저나
시후 두번째 생일인데
어찌 저리 키가 크고 늠름한지요
손잡고 다니고 싶어요
귀여운 시후!

비후.. 몰라서 하는 말인데 이녀석과 노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ㅎㅎㅎ
찻길에서도 번개처럼 달려 나가고.. 남의 사무실도 당당히 걸어들어가고..
아무나 붙잡고 씨익 웃으며 안아달라고 그러고..ㅋㅋㅋㅋ

키는 평균보다 큰데 말문이 트일생각을 하지 않으니 대화가 안됨.ㅎㅎㅎㅎ

  • eof
  • 2012.09.18 22:18
  • 신고
역시...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잼있어요.~ㅎㅎ
정말 귀여운 손자네요.
우리 아이들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답니다.  
지금도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를 더 좋아하구요. 친할머니한테는 비밀이지만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잘보고 갑니다...
하하~eof님~
알겠습니다 친할머님 한테는 비밀로 하지요. ㅋㅋㅋ
시후가 많이 컷네요     말썽꾸러기가 아니고 창의적인..     네 맞아요
유치원가도 되겠어요

아이구야.
요즘은 더더욱 기운이 천하장사라는.ㅎㅎㅎ
시후가 많이 컷네요,
이제 아기가 아니라 어린이 영역에 들어가는듯, 세월의 흐름을 실감합니다.
두고 두고 시후의 기억속에 외할머니의 추억이 각인되리라 봅니다. 엉뎅이 맞은 것도 ㅋ
고맙습니다.
바쁘다보니 시후의 일기도 제대로 못 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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