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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요일 오후에.. 배경음악 첨부 | 하루하루
redfox 2012.09.10 18:10
오랫만에동네구경 잘했읍니다.그동네 정말로 예쁩디다.
그런데 제가 찍은 사진은좀...   그래도 우리친구들 넘 멋있다고 내년에는 꼬오옥가자고...
시간이 짧아 많이는 못돌아댕기고 꼭 보고싶던 기차역 시청 . 빌리지   정도
새벽기도 가시다가사고를 예수님이 꼭.낫게해드릴거얘요.그리고 소원도 이루어지실거얘요[예쁜집]

우리 딸네시모 즉저의사돈은 손목을 조금삐었는데   병원비가1600$이럴땐 너무황당해요.
믿기지 않는 금액에 놀라고 아아하 요럴때 한국이 좋고.기차요금 50분걸리는 뉴욕까지왕복20$ 병원과교통비는우리나라최고
그래도 그동네 물가는많이싸요. 바케트 빵맛은 잊을수 없어요.부드러운그맛 과 체리싫컷드시라는 며느리의친절함에
정말 많이먹었음다. 다음에는 꼬오옥 만나뵈요. 워낙 바쁘시니 부담느끼지마시고..
오랫만에 동네소식 고맙습니다.   참!자카란타 향기 죽입디다.

지금도 아쉬운 우리들의 만남..ㅎㅎ
내년엔 오시면 꼭 한번 봅시다요.^^*

그래도 짧은 기간동안 자카란타도 보시고 좋은 계절에 다녀가셔서 다행이었죠.
여우기자님
무척 오랫만에 흔적 남깁니다
오늘 이 글을 읽으면서 미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나도 나이먹으면 저렇게 괄시당하는 입장이 될까
그건 아직 모르겠죠
더 두고봐야 알겠죠

사진 속 여우기자님 동네 대학가는 제가 차끌고 쏘다니던 곳이네요
그냥 길이 예쁘고 집들이 아기자기한것이 부티 나보여 돌아다니던 길이었는데
또다시 방문하여 여유있게 구경하리라 마음먹었는데
어느새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큰돌이님 괄시라니요 우린 첨부터 그렇게 살아왔는데요.

담엔 한번 뵙지요. 오실적에 등잔을 가지고 오시든 안가지고 오시든간에요.
늘 눈을 편하게 하는 그림같은 동네를 보면서 아주 가끔은 미국에 가서 살아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시네요.
전 올 5월에 한국에 영구귀국하여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거주지를 옮겼답니다. fox 님의 열정에 존경을~~~~~~~~~~~~
다지님 오랫만입니다.
귀국을 하여 즐거운 생활을 하고 계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고국에서 남은 여생을 보낸다는것은 어느면으로나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의 가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집들이 많이 있네요..

사진기가 핸드폰이어서 좀 거시기 하기는 했지요. 감사..^^*
  • sora
  • 2012.09.11 15:39
  • 신고
여전히 기자님 동네는 조용하며 아늑합니다. 대추를 보니 가을이 온거 같아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용 *^^*

소라님네 동네에도 가을이 왔겠군요.^^*
좋은 계절에 늘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언냐~~~! 9월을 확실하게 즐기시고 계시네요.ㅎㅎㅎ
아이폰 사진도 괜찮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언니집 근처 풍경 보게 되어 넘 좋아요
희망님은 좋겠다 이렇게 블친으로 캘리포니아에서 만나 함께 여행하니 말입니다.

아마도 저에게도 그런 행운이 있을거란 기대로~~~
겨울엔 언냐를 만날 행운도 함께 그 때에 자세한 이야기 하기로 하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그치? 우린 훼이스북 친구..ㅎㅎㅎ
훼이스북 하다보니 블로그에는 좀 소홀해 지는 면이 있네그랴.ㅎㅎㅎ

그래요.. 겨울에.. 하얀 겨울에 봅시다요. ^^*
그동안 목 길게 내놓고 언제 오시나 기다리다 기다리다...지쳐 갈 무렵, 다시 반가운 여우언니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옵니다.         어쨌거나 건강하신 모습, 여전히 잘 나가시고 계신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앞으로 이렇게 오래 무단 결석하시면 절대 안되십니다. 여우언니이이~     손가락 걸구 약~~속 ^^ ~~~해 주세요^^ ㅎㅎ

소낙비 오랜만이네.
사진전 이후에 우리 거의 소식을 주고 받지 못했군.  
ㅋㅋㅋㅋ 무단결석이라구라구라~~ 알쓰!!!
여우기자님! 흐르는 패티의 노래며 어쩜 이리도 친근감이 확 드는지요.
미쿡,그 좋은곳에 사시면서 제가 하고싶은 말만 그리도 콕콕 쓰시나요
제가 감히 어찌 여우님 과 비교 되리요 마는 예배당 이바구며 하늘,경치,
남의집 창을 노려(ㅎㅎㅎ)봣다는 말솜씨 완전 공감입니다.

갑자기 여우님과 구름 두둥실 떠다니는 서늘한 공원 벤치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잔을 살살만지며 아끼며 이런저런 주고받고 시퍼집니다요.
어디 살더라도 사람사는거 느끼는거는 다들 비슷하군요.
저도 예배당,아니 성당 일욜마다 핑계핑게, 그러면서   뭔가 원하는것이 있으면
30년전에 영세받을때 장만한 성모상님만 껴안고 부비부비,ㅋㅋ

물건너 빨강대추도 어쩜 저의 친정집 대추랑 똑 같네요.

아이쿠~ 신데레사님~~ 제 수다에 넘어가셨군요. ㅎㅎㅎ
너무 진정성 있는 글을 쓰면 좀 재미가 덜 한 느낌이 들어서요..ㅎㅎ

카톨릭이시군요.
저는 예배당을 자주 빠진답니다. 이핑게 저핑게가 늘 생겨나지요.ㅋㅋㅋㅋ

여전히 귀여우신 여우님의 일상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스마트폰 사진마저도 참 멋지니
천상 사진쟁이십니다.

희망님과 드디어 재회를 하시네요.
재미난 시간 잘 보내세요.
와~ 헬렌 참 오랜만이구랴~~
희망님과는 하루동안의 데이트를 마치고 그분일행들은 지금쯤 그랜드 캐년에서 주무시고 계실거란 생각이네.

그리고 희망님 부부와는 9월 27일부터 3일간 샌프란시스코로 같이 여행을 할 계획인데
그분들이 긴 여행에 피곤하실까바 걱정중...ㅎㅎㅎ

  • annie
  • 2012.09.16 14:34
  • 신고
모처럼 많이 웃었습니다   좋은일 하신거에요
남에게 웃음을 주신것 ......
사진도 잘보았고 이야기도 재미있고...그리고 또 뵙도록해요
제가 주일 마다 찿아 헤매는것 아세요?

나.. 어제도 교회엘 가서 아주 잠깐동안 있다가 돌아왔어.
담엔 우리 전화를 하고 만납시다!!

아~!
얼마만이진요
가을에 다시 만난 여우 언니^*^
언니가 서울에 오실날 손꼽아 기다리다가
ㅠㅠㅠㅠㅠㅠ,어느날 영희언니가 물어 보시궁..ㅋㅋ

언니가 어디에 계시던 그곳은
저리 이쁘고 아름답더란것을요!

자카란타 보랏빛 꽃나무 터널도
분홍빛 배롱나무 숲도...다 언니가 계셔 볼 수 있는 것인데요.

희망님께서 언니계신곳에 가시는 군요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나도 가고싶당!

가을이 온것은
새벽 소슬한 바람에 살짝 소름이 돋는
그 기온으로 미리 알 수 있네요
보고 싶은 여우언니!

아.. 그리운 비후.. 정말 오랫만이네..
내가 이번여름은 너무나도 바빴어.
물론 9월과 10월은 여행의 계절이니 아마 더욱 더 바쁠거라는 생각..ㅎㅎ

여름에 갈 계획은 무산되었고... 이번 12월 중순ㄱ경은 아마 꼭 가게 될거 같군.
내 책이 그때 완성이 되면 출판기념회를 인사동에서 열게 될거 같은데.. 물론 잡지사에서 다 해 주실거고...^^*

그때 찐 하게 포옹한번 하자규!!! ㅎㅎㅎ
만세!
언니의 글 읽으니 역쉬 언니 침묵하시면 안돼요
그렇지. 이제부턴 블로그도 소홀하지 않게!!!ㅎㅎㅎ
저도 1년전 스마트폰을 삼성에서 아이폰으로 바꾸었어요.
아이폰의 기능이 대부분 다 좋은데
카메라 성능만 삼성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유담님. 이거이거 한달도 더 만에 답글 답니다.
죄송과 감사요.ㅎㅎㅎ
언제라도 가을이면 키 큰 나무들이 늘어서 있는 멋찐 동네 한바퀴 길..
참 풍성한 가을입니다. 대추까지...


사람만이 희망님께서 미국까지..
미국의 여우 언니께서 한국까지...

이렇게 멀리서도 가까이에서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으니
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었어도 말씀 안하셨으면 기냥 모를듯 하네요.
살짝 티는 나지만서두... 멋쪄요.
맞아.. 참 정답고 좋은 세상..*
희망님과 며칠동안 같이 여행을 하면서 거웠어. 참 좋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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