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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심판의 날은 다가왔도다~ view 발행 | 하루하루
redfox 2012.12.02 11:22
12 일 기대되요 언니 만날 생각에..

파란하늘에   갈매기 가득 날고 흰파도와   모래..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이마음도 설레인다오. 12.12에 만나요.
그라구 봉께 이거 12.12사태날인데.ㅎㅎㅎ
11인승 밴을 손수 운전하시다니 허걱! .여우언니의 강심장이 부럽네요..운전도 그리잘하시고 도대체 모하시는게 모여요? ㅎㅎ
아무튼 다시한번 책 출간 축하드려요~~서울에서의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잘 마치시고 오시고요.. 여기 LA 에서
2차 출간회날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랍니다..서울 잘 다녀ㅜ오셔요 ..멋진언니~~
고마워 소낙비..^^*
잘 마치고 돌아와서 LA전에 연락 할께.^^*
그 날을 기다리면 잠이 오지않을 정도랍니다.
사실 8일로 알고 모든 예정을 잡았다가...
만사 제쳐놓고 서울행 합니다.

반가운 얼굴로 마주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어이구야 반가워요.
저를 만나면 아연씨라는 이름을 꼭 밝혀 주세요. 좋은 독자님..^^*
언냐~~~!
저 향기로움이랍니다.
제 블에 예명이 바뀜을 글로 썼는데...
바쁘신 나날로 제 글을 읽지 못했음을 알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이제 아연이란 예명으로 불러주시길요.ㅎㅎㅎ^^*
이런 이런~~~ ㅎㅎㅎㅎㅎ
내가 남의 블로그에 가 본지가 2년정도는 되는지라..ㅎㅎㅎ
이거 동생의 이름이 바뀐것도 모르다니.ㅋㅋㅋ
서울에서 출판기념회와 사진 전시회를 가지시는 군요
가보면 너무 좋은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는 너무 멀어서 어쩌지요
에구 ~~

아마 5천리쯤 멀리에 사시는가 봅니다. ㅎㅎㅎㅎ
그래두 오십시요.
정말 럭셔리하고 환상적인 여행입니다.
게다가 가이드와 운전까지 미모와 재기가 넘치시는
여우기자님께서 해주셨으니 저분들은 정말 복 받으신 분들 이십니다.

12월 12일 여우교도들이 5년만에 다시한번 모이겠네요.
정말 기다려집니다.
다시한번 뵈올날을 기대하면서.....
유담님.. 그럼요. ㅎㅎㅎ

12일 전에 아마 만나는 날을 임시로 잡은거 같으니 희망님께 전화문의 바랍니다.^^*
  • sora
  • 2012.12.03 15:52
  • 신고
어머~곧 한국오시겠네용. 좋으시겠어요..부산에서 가보진 못하지만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당*^^*
소라님 얼굴도 한번 보고싶어요. 늘 열심히 응원을 해 주시는 소라님..^^
언니 오신다
신난다
아주 많이 기다려 짐니다
영희동생.. 드디어 상봉의 날은 다가오도다 ㅎㅎㅎㅎ
밤새워 이야기꽃을 피워도 좋을 날...^^*
반갑고 기쁘고 흥분되네요.
꼭 갑니다.ㅎㅎ
바베큐 드셨다는 곳,하늘색이 너무 멋져요.
먹먹한 가슴을 확 뚫어주는 느낌입니다.

구피님~ 누구보다 한번 만나고 싶은 구피님~
아버님 생각은 이제 좀 진정이 되셨겠지요~
오프닝 날 오시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시다면 일주일중 아무날이나 오십시요. 기대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녜. 고마워요.
필요하다구 전화를 해야 할거 같은데요~ 감사!!!
접수합니다
몇일 안 남았네요
지금 한국 방문 준비하느라 바쁘겠죠
한국 방문 환영합니다
큰돌이님 드뎌 제 등잔을 받을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저를 만나면 큰돌님이라는 인사를 꼭 해 주세요.
사실 너무 궁금하신 분이세요.
어성오세요~
환영합니다^^
녜.. 희망님.. 희망님을 만날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ㅎㅎㅎ
환영합니다. redfox님 ^^
돌담님~
12일의 오프닝에 오실수 있으실까요?
저는 많이 기다릴건데요.^^*
오시면 꼭 말씀해 주세요.
만약 못오시면 서운하기는 하지만 아무날이라도 만나 뵐 날은 있겠지요^^
공항에 마중나갈까요? 다름이 아니라 우리며느리와아이들은그날
그동네로 떠납니다. 한달계휙으로...
오늘아침 목소리넘반가왔어요.이번에꼭 만나뵐게요.
우리도 여행가면 가이드 해주실거얘요?   더좋은여행이되셨을것같네요.
서울에서 뵈올날을기다릴게요.
뭔 마중씩이나요. ㅎㅎ
말씀만으로도 흐뭇!!! 그날 뵈어요.ㅎㅎ

       - 기 다 림 -

송이 송이 피어난듯 눈 꽃이
새봄의 그 향만 하리
목 빼어 기다리는 긴 그리움
지우지 못 할 반가움에
비켜서지 못한 그리움
지금은 잊혀진 한 폭 애달픔 인가
피어나는 그리움
                       < 이 방 희 : 현대시인 >

수년 전 (2009년 5월),
이동희 기자(블로그명 Redfox)의 한국방문에 즈음하여 5인의 한국블로그 친구들(Redfox. 밀리언. Kisskiss. 사람만이 희망. Selmer)의
<아름다운 사진전>이 분당의 풀씨티 갤러리 에서 있었다.

당시 老牛는 <블로그> 라는 말을 알지도 못할뿐 아니라 들어본 일도 없었고, 새로운 인터넷세상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 이었는데,
여우씨의 초대를 받고 내외가 무언가 하여 참석을 하게 되었다.

가서 보니 블로그로 친교를 맺은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는데 서울에서 참석 하신 분들은 차치하고,
부산, 광주, 포항, 대구, 인천등, 그리고 멀리 인도와 호주에서 까지 참석을 하여 대 만원을 이룬걸 보고 감탄을 하였다.
그때이후 나도 블로그를 개설한후 여러분의 방을 방문하며 새로운 세계를 보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이제 Redfox가 버질아메리카의 기자가 되어 아름다운 사진책의 출판기념회와 사진전시회를 고국의 인사동 화랑에 와서 개최 한다니
크게 축하 하며, 기대려 집니다.

수년전 뵈었던 많은 블로거 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다시뵙게 되기를 기다리며.....

송파우거 에서,
창밖의 함박눈을 바라 보면서...     老 牛


3년전의 일이 마치 꿈과 같습니다.
엇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났어요.^^
그분들이 모두 모였으면 좋으련만 인도의 마녀도 못나오고 호주의 니카도 몬나오고..
그래도 행복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려요. 제가 참으로 인복이 많은 사람임을 실감한답니다.
모든친구분들께 거듭 감사를!!!!
언니는 결국 큰일을 해 내셨네요 와우~ㅎ
축하드려요
얼핏 기쁜 귀국소식을 카스를 통해 전해 들었는데
(제가 요즘 통 블로그를 안해서..ㅎ)
전시회하시는 줄은 몰랐어요.
기쁜마음으로 만나요
오늘 펑펑 내리는 함박눈만큼
설레며 기다립니다^^
내동생.. 그리운 빨간여우..^^*
참으로 보고싶어.
이제 며칠후면 우리 실컷 얘기꽃을 피울수가 있겠네.

잘 하고 있겠지~~~ 많은 얘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거 같아.ㅎㅎㅎ
저 멋진 사진들도
또 그해 만났던 분들도
무엇보다
언니를 만나네요^^*
아.. 너무나 그리운 비후동생..^^*
우리 언약을 했던대로 하룻밤쯤은 밤새워 얘기를 나누어야 하겠지 아마? ㅎㅎㅎ
아.. 설레이는 내 가슴.. 이제 며칠 후면..
방가워요 오늘 이시간에 도착하셧을라나... 이번엔 꼭만나리라 고대하며...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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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곧 뵐 수 있겠군요~
http://artlifek.kr/
전시회 기간동안 다녀 가셨나요?
크아~~~ 오늘이 12월 12일이네요.... 모두들 반가운 만남 이루시고 계시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_*
녜.. 아주 꿈과같은 일주일간이었습니다^^*
우앙~꼭 가서뵙고싶어요~ ^^
다음번엔 꼭 만납시다!!
  • annie
  • 2012.12.18 14:50
  • 신고
다시 보아도 사진 멋있어요
넘치는 애니의 칭찬.. 그래도 기분이 좋아지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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