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하세요 ?

하루하루 (353)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 view 발행 | 하루하루
redfox 2012.12.16 07:59
소나무향기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늦게 귀가하여 그래도 궁금하실 독자들 생각에 졸면서 포스팅을 하였답니다.
빨간마후라로 새누리당 선거운동 했습니다.ㅎㅎㅎㅎ
제가 찍은 어설픈 사진이  
팍스님의 달필로 인해 빛을 봅니다.
워낙 실내사진을 잘 못 찍는터라
내내 고생했습니다.
그지만 이처럼 정리해주시니
한층 돋보이네요.

참 이처럼 만나뵙게되어 너무 방가웠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그 모든건 팍스누님의 트레이드 마크 이니깐요.ㅎ

고마운 마음을 어찌 다 전할수가 있을까.
그저 오래된 친구가 쵝오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구료~~
떠나기전에 맛난 점심식사라도 해야 하는디 시간이 내 질랑가 잘 모르겄스요~
암튼 우리의 밀련님 짱!! 내 이럴줄 알았어요. 최고의 예술가!!!!

모든일에 감사를 그대에게~~
  • annie
  • 2012.12.18 14:47
  • 신고
얼굴에서 광채가 납니다
진심으로 행복한 모습   보는사람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사진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애니~ 오랫만이야 LA는 잘 있지?
오프닝이 지나고 나머지 일정도 모두다 근사하게 지냈고 오늘 드디어 끝났어.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 새삼스럽게 감동을 하는 일주일이었지.
부산에서 광주에서 고창에서 대구에서 상주에서.. 대전과 천안에..정말로 난 그저 어리둥절 할 뿐이었어.
블로그를 열심히 적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견고히 하게 된 이번 기회였지.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
돌아가서 만나.
축하드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정말 님의 의지와 정열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다시한번 님의 수고에 멀리서 기립 박수 보냅니다. 박수 짝짝작
소피아님 정말로 오랫만입니다.
정말 반가워요.
제가 지난 두어해동안 블로그에 좀 소홀했고
더구나 다른친구들의 블로그엔 거의 방문을 하지 못했어요.
이제 2013년부터는 좀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이제 자주 만나요.*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러워 하면서 ... 입가에 흘린침을 딱아봅니다..... 오랜만의 고국방문시간 행복하신모습을 뵈니 덩달아 산골오지에서도 행복해 집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러서 이뿐 여우님의 에너지를 충전 받아가고 싶답니다..... 선거하는 이른아침 뜨거운 커피마시면서 안부 여쭈옵니다 늘~~~행운이~~~*_*
지니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제가 이번 전시회동안 알게 된점은 댓글을 달지 않아도
제글을 열심히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몇분이 전시장을 찾아 주셨고 제게 깊은 깨달음을 주셨답니다.^^*
자주 만나지요.
축하 드려요.
천년에 한번 온다는 12,12 12 날 언니를 만나고
     고명하신 여러분들의 만남         저에게도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여우언니의 작품은 저에게는 힐링임니다. 거실에다 걸어놓고 보고 또보고 자카란타 품은 英姬
고맙습니다
영희~ 그저 고마운 영희~~
난 역시 행운아. 이런 사랑스러운 동생이 있다는것에...^^*
내일이면 우린 다시 만나게 되겠군. ㅎㅎㅎ
  • sora
  • 2012.12.21 13:19
  • 신고
어머~~넘 축하드려요~~ 멀리서 나마 축하드립니다.
성공적으로 잘 끝내시고 지금쯤 보금자리로 가셨나요?   부디 건강하시고
열정적인 모습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돌아왔습니다.
모든 독자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별 한 귀퉁이에 서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 자리에 비록 함께 하진 못했지만 애독자였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하셔서 여우기자님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외면하지 마소서.

나무귀인님~
제가 좀 어리버리 모자라는지라
미처 연락을 못드렸음을 사과드립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2년후쯤에 다시 한번 나가게 될거 같아요.
그때는 꼭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nn
  • 2013.01.09 14:09
  • 신고
잘난첯 엄청해두 될꺼니끼,우리두 여기서 "지구별 한귀퉁이에서서"줄곳 기다릴께요.
그곳에 함께 있는것같은기분,빨간 목도리 잘어울리십니다,은근히선거운동도 하시고...fighting!
하하~ 앤!!
그려 나두 지둘르는디 이누무 책은 원제나 도착을 할려는지... 나도 갑갑혀!
부러워요 . . .   축하해요 . . .   ㅎㅎ
지금
또 그날들이

그립습니다.
아직 덜 차 오른 달을 기다리는 것처럼...
언니...!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top
12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