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하세요 ?

전체보기 (879)

Cafe Madagascar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루하루
redfox 2012.12.21 22:39
찾아 뵙지는 못하고 댓글은 1등이네요.^^
다시 한번 출간을 축하드리며 결혼기념일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꾸준히 블로그에서 뵙겠습니다.^^
돌담님. 고맙습니다. 만나 뵈었으면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요.^^*
다음엔 만나뵙게 되기를요.
혹시 미쿡쪽은 다시 안오시는지요~
정말 귀한 책을 선물 받으셨군요.
저도 그 분 성함은 들어 봤던 것 같네요.
이틀 후면 미국으로 돌아오신다니 정말 많은 추억으로 앞으로 몇 해를 행복하게 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녜..신미식님은 21년동안에 22권의 사진에세이집을 내신 훌륭한 사진가입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왔구요. 다음에뵐때는아주오랜 친구로 가까와질것같아요.
지구별 책은 지금 열심히 돌고 있습니다   보는 분들이 집으로 가서 보고 오겠대요.
저홍보부장맞죠?ㅎ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돌아가셔서 좋은글 사진 많이많이올려주세요.
아이구야~ 그럴줄 알았으면 책한군 더 드릴걸 잘못했습니다.
마침 제 책이 교보문고에서도 취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시후 양말까지도요.ㅎㅎ
언니 먼 길 안녕히 가세요
언니를 만나게 될 줄이야!!!!
언니도 쌈하세요 코믹하신 언니 쌈도 잼나게 하실 듯..
내가 많이 싸우는편임. ㅋㅋㅋ
이제는 돌아와 내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니 좋아요!! ㅎㅎㅎ
하하하~
마음이 울적할때 커피좋아하세요에들어와 포스팅을 읽어 내려가면 어느새 제 얼굴은 미소로 가득
우울했던 마음이 환해진답니다
전시회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LA 행 뱅기를 타시는군요
23일 LA 공항에 꽃다발 한다발 안고 환영 마중 나가고 싶은데... 그 시간에 저는 서방님과 라스베가스에 가 있을텐데.. 우짜지요?   ㅎㅎ

29일 LA 전시회는 변동없지예?   그럼 그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책에 싸인해 주실거쥬?     ㅎㅎ

어~ 소낙비님~~
29일은 도저히 불가능함.
책이 배편으로 오는데 약 한달정도가 걸린다고 하네~
아마 1월 말일쯤이 되지않을까.
싸인이야 물론이고말고!!
진짜 여우기자님 뵙고싶었는데 귀한시간 이리흘려보낸게 못내아쉽씁니다~ 결혼기념일 축하드리고 언제나 어여쁘신 여우기자님을 늘~응원합니다~건강하세요~^^
그러게요. 담번엔 좀 만나지요.ㅎㅎㅎ
고맙습니다.
멋진 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결혼기념일 또한 축하드립니다.
기획부터 연출까지 어쩜 이렇게 완벽하실까요?
하하~ 우리가 서로 모두가 다 멋진 사람들이지 뭐.
며칠 더 있으려해도 결혼기념일이어서 23일 도착을 했어요.
순부두 투고해서 와인과 함께 기념일을 즐겼음.ㅎㅎㅎㅎ
왜 하필 그날이 목욜이냐구'
왜 또 토욜이냐구...

무지막지 원망이 되던걸요 ㅎ
언니와 더 만나지 못함이 억울하여 ㅎ
안스러웠어요

보고싶은 언니
이제 우리가 미쿡에 가야 되겠지요?

건강하게 잘 도착 하셔서
멋진 결혼기념일 파티를 하시길요^^*
정말로 우리들의 만남의 감동의 연속이었네.
하하~ 그러게나.. 헤이리도 좋았고.. 토요일도 좋았고..ㅎㅎㅎ

나중에 선법주님이 연락을 할거야.
우리 아마 무슨 음모에 말려들거 같은데.. 그 음모에 가담을 해주길 바래. 뭐냐구? 그건 선법주님이 알텐데. ㅋㅋㅋ
ㅎㅎㅎ
벌써 연락이 와서
이미 오케이 했어요
기다림입니다
언니
괜찮으시죠?
좀 쉬셔야 할텐데...
하하~~ 그랬군. 정말로 우애 하나는 끝내주는 팍스교도들이군.ㅋㅋㅋㅋ
  • sora
  • 2012.12.27 11:13
  • 신고
머~언길 잘 다녀가셨는지요..이눔의 직장생활하느라 꼭 가고싶은 곳도 못가는 신세입니다.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돌아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더 왕성한 활동 하시길 기도합니다, *^^*
고마워요.
2년후엔 서울귀경 한번 하러 올라오세요.^^*
여우 언니....


미국으로 잘 도착하시어 공항에서의 찐한 해후를 하셨겠지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후가 오랜만에 할머니를 보아 얼마나 반가워 하였을찌..
가로,, 세로로 뛰어다녔다는 말에 마구 웃음이 번졌습니다.



그런데,, Cafe Madagascar 이 친근한 간판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언니가 우리 동네까지 오셨는데,, 이 동생이 깜깜 모르고 있었다니..
저도 가끔씩은 들러서 커피를 마시곤 하였지요.


언니,, 다음에 오시면 꼭,, 다시 요기에서 만나요.


마다가스카는 내가 참으로 가고싶었던 곳이고..
내가 참 좋아하는 신미식 선생이 경영을 하는 곳이어서...
그곳으로 몇명의 아우들과 다시 한번 더 뭉쳤었고
책선물도 받았고...
2년후엔 마다가스카를 다시 한번 더 가게 생겼군..
다마가스카르
시간이 멈춘
추억 창고 같습니다^^
녜.. 셀머님 선하님과 같이 꼭 한번 가시길 강추합니다^^*

아쉬워
아쉬워...^^
그리워
그리워~~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