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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353)

고맙습니다 | 하루하루
redfox 2012.12.23 09:27
언니   행복한 크리스마스 지내시길..   건강하시구요  
오 세라 고마워. 참 반가웠고.
Merry Chrisamas~~
너무나 반가웠고 여우님을 더욱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여우님은 정말 부자세요.
집으로 돌아가셔서 잠시 잊으셨던 행복한 일상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구피님을 만나서 난 더 기뻤구요.
성실하고 침착해보이는 구피님의 인상인데 어디서 그런 유머는 숨어 있을까..ㅎㅎㅎㅎ
그런데 그림은 신랑님도 좋아하시는지 궁금해요.^^*
Merry Chrisamas~~
제자리에잘박히시길비옵니닷~!!!

카톡허시면사진을바치갯나이다~ㅋ

ㅋㅋㅋㅋㅋ
신정균작가님~ 진정 고마웠어요. 반가웠던것은 말할수도 엄꼬.
암튼간에 우린 서로 임자만나것만은 사실인거 같응께.ㅎㅎㅎㅎ
알았습니다. 카톡트죠.^^*
지금 이시간비행기안에서 곤히 주무실까?피곤하셨죠
그래도 만나뵈서 반가웠고 즐거운추억이었읍니다.
지금쯤 클레어몬트의 성탄절 트리가반짝이겠죠.
즐거운성탄 되시고 손주와 즐거운시간보내세요.
돌아오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뱅기 갈아타느라 무자게 고생혔음. ㅎㅎㅎ
그곳은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리 이착륙이 불가능하여 30분간이나 회항을 했다는요.
암튼 클레어몬트의 집으로 무사귀환 했구요.
시후녀석은 시루뛰고 가로뛰고 난리 부르스를 춥니다. 좋아서..ㅎㅎㅎㅎ
온 가족 모두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스했던
언니 품안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비후.. 고마워.
시간내어서 배롱나무 선물은 꼭 보내줄께.^^*
많은 시간 내어 추운겨울을 따뜻한 봄날로 바꾸어 주던 비후의 사랑....^^*
  • annie
  • 2012.12.24 15:30
  • 신고
어서오세요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니..^^*
늘 응원을 해주는 애니.. 나 잘 하고 돌아 왔어.
고마워. Merry Chrisamas~~

           - 안   녕(安寧) -

物 有 本 末(물유본말) : 사물에는 근본과 말단이 있고,
事 有 終 始(사유종시) :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다.
                                           <大學 經三>

중국 사서삼경 중의 으뜸인 <대학>에서는
<일 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라고 하지 않고, 왜 <일 에는 끝과 시작이 있다> 고 하였을까?

우리말 에도,
낮밤 이라고 하지않고 밤낮이라고 말을 한다.
안녕이란 뜻에는,
편안하고 건강하시냐는 만났을때의 인사와, 헤어진 후에도 계속 편안 하여 건강히 다시만나자는 인사의 두가지 뜻이 있다.
졸업(卒業)이 또다른 시작(始作)을 말 하는것 처럼.

대단한 일을 성취하신 조이스리 기자,
대단한 사랑을 주신 많은 사람들,

이번이 끝이 아니고 더욱 큰일을 성취하기 위한 시작 이시길...

안녕!   Joyce Lee 기자.....




가슴이 찡 하는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자란 끝을 맺었으니 조금은 더 나은 시작을 다시 하겠습니다.
큰 응원을 해 주신 많은 날들.. 고맙습니다.
안녕? 아!!! 이런 뜻이였군요....
가슴이 찡한 언니 품안 많이 그립습니다  
언니 덕분으로 많이 웃고 행복했어요.
며칠이나 되었다구 다시 또 그립고 보고싶은 영희.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고마움을 느꼈어. 정말.

그리고 아마 선법주님이 연락을 할건데 무슨 모의작당을 할거같어 신년부터.. ㅎㅎㅎ
한국은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 Merry Chrisamas~~
LA로 무사히 복귀하셨군요.
보름정도 꿈같은 나날 이셨지요?
제게도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여우님을 모시고 갔던 서해안 여기저기의
멋진 풍경을 잊을수가 없네요.

이제 또 열심히 준비하셔서
2년후에 다시 만나셔야죠.
유담님.. 덕분에 시가의 옛집도 볼수 있었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보름정도는 정말로 긴 꿈을 꾼것만 같아요.ㅎㅎ
준비 열심히 하고 2년후엔 좀더 성숙해진 모습으로...ㅎ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스님께서 작품 2점 사셨다는데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는지요?

스님 성함은 유동한, 주소는 경남 거창군 가북면 몽석리 421번지(내촌마을)입니다.

스님께서 많이 기다리시던데 언제쯤 보내주시는지 연락한번 주십시요.(010-4592-3318)
안녕하십니까~
제가 다른분에게 택배를 부탁드리고 왔는데 아직 도착을 하지 않았군요.
서울로 카톡을 보냈습니다. 아마 전화가 갈 것입니다. 죄소ㅇ합니다.
정말로 스님께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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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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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행복으로 자연을 기쁨으로 승화시키시는분 여우님^^

만나서 즐거움이 두배였어요 마침 조용한 시간에 일일이 작품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구요...더좋은곳 여행하셔서 많은 작품기대할께요

연말연시 즐겁게 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고마워요. ^^*
새해에도 좋은 댓글 열심히 달아 주세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따스한 언니...


품안에 쏙,, 들어올만큼 자그마하신데,,
어디 속안에 그런 뜨거운 힘이 있는지,,, 정말 뜨뜻한 언니...
한국에 계실때 더 많이 보아야 했는데 다른 분들에게 많이 양보하였어요.


이제 물 넓은 미국에서 또 자유로이 훨훨 날개를 펼치시기를요.
보고파도 또 2년 참어 봐야죠
만나서 반가웠어.
16일이란 날이 그렇게 길지가 않더군..
2년후엔 아예 한달정도 방을 세얻어서 살다가 올예정을 하는데.. 남푠과 함께..*
보미니 좋은 새해가 되길 바래.

언니!!ㅎㅎ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첫번째 사진 참 좋네
마다가스카르 사진도 좋고..ㅎㅎㅎ
미쿡 가기전날 뭉쳤던 시간의 추억
길이 남을거에요

언제나
수다는 끝이 없고
아쉬움은 늘 남아요
그러나 우린 카스에서 또 만나지고..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하시고^^
그대.. 참으로 고마운 그대...^^*
여러날을 같이 만났는데도 그리움은 늘 목마르게 다시 보고싶어라. ㅎㅎㅎ

마다가스카르의 추억은 무슨 영화제목과 같군!
내가 어느날 날잡아서 영화한편 만들어야 하겠네.

카스가 아직 낯이 설고.. 또 자판이 너무 작아 글씨가 자꾸 오타가 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니서나 실시간 만날수 있으니 좋을시고~~

고마워. 우린 할수없이 자주 만나야만 하는 계원일쎄. ㅎㅎㅎㅎ
  • ann
  • 2013.01.05 13:32
  • 신고
성공하고돌아온 언냐 환영합니다.이번엔 늘그리워하던언니 오빠 사랑만이....받고 너무행복해보여,
아까댓글못쓰는이유 내가말해줫는데 지성이면감천   머리를 쓰니되더라구요,블럭을 너무소홀이하는경향이좀있는데 언니가 어디서 출세를 햇나?
생각하셔서 페이스북 에만 시경쓰지마시길,새해에도 좋은글 바람 .너무떠서 나안만나 주는건아닌지 ㅎㅎㅎ.
애나~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 선 내 누님과 같은 성님한테
그 무슨 말 폭력을 쓰시나~~ㅎㅎㅎ

페이스북은 아주 짧고 간편해서 자주 애용을 하지만
마치 비타민과 같은 하루치기이고..
블로그는 영원히 기록으로 남을수 있는 내거라는 생각엔 별다름이 없지.

내가 이번 서울을 다녀오면서 느낀점은 정말로 내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헤
블로그 글을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었다는....

열.쒸.미. 하겠씀다!!!! 충성!!!!!!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빨리도 흘러갑니다..그쵸
내가 서울을 떠나온지 벌써 한달이유.
엇그제 같은데...
다시 봐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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