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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353)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배경음악 첨부 | 하루하루
redfox 2012.12.31 19:35
일등 출석 도장찍구요, 어쩜 여우기자님! 사진으로 봐서는 아무리 봐도 한국의 부잣집 같은데요,
음식도 카드놀이며(ㅎ) 사진찍고 노시는 모습이 조금도 미쿡(저도 함 따라 해봄)스럽지 않음이 신기 합니다
비록 몸은 먼 타국에서 뿌리 내려 살고 있어도 언제나 고국의 모습,식성들이 그대로 인것이 정말
아름 다워 보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고국이 생각나시죠? 비슷한 나이의 이웃들이 참 보기좋고 특히 여우님의 사진 기술로도
눈감은 사진이 나오다니, 우린 어떠리요,
시원한 수다아닌 해설도 멋있고 언제나 결코 티지않는 여우님의 그냥(꾸벅)패션이 사랑스러워유.
오랫만에 답글 달기 시작입니다.
신데레사님~
이곳에서의 새왈은 모두가 한국식 그대로랍니다.
일용할 양식들도 모두가 한국식이구요.ㅎㅎㅎ
그리고 여전히 전세게 어느곳에서건 즐기는 화투놀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여전히 바쁘시네요
교주님~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이구 희망님~ 그렇군요~
새해가 밝은지 닷새가 지나두룩 여적 답글도 못달구 바쁜 날들이 지나는군요.ㅎㅎㅎ
지난번 고국에서의 환대에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부디 올 한해도 좋은 일이 계속 생겨서 사업도 가정도 많은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언니의 기도 감동입니다
행사때면 한복을 꺼내 입으시는 우리 한국인!!!!
시후도 의젓해보이는군요 그란디 시후가 잠이 없나봐요

언니 글 읽느라   보첼리와 브라이트만의 노래 몇 번을 듣는지....
12 년과 안녕 13 년 새해   빛나는 한 해 되시길..
교회의 행사이거나 결혼식의 부모들은 대체로 한복을 입어.
그게 참 아름답고 푯대도 나고..ㅎㅎㅎ
좋은 새해가 되기를!!!
여우님의 입담과 글솜씨는 여전 하시네요.
지난한해는 정말 즐겁고 행복 하셨지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유담님~ ㅎㅎㅎㅎㅎ
2012년엔 정말로 눈 코 뜰새없이 바빴습니다.
그런데 올 한해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요.^^*
고맙습니다.
여우언니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더욱더 신도들이 많이 찿아오길 기도드림니다   .
여우언냐 저 영희임니다   ㅎㅎ
자카란타로 개명했어요 언니 작품 걸어놓고 넘 좋아 아주자카란타로   ㅎㅎ
고맙습니다 이런 작품을 품을수있게 해 주셔서
글구 언니덕분에 아주 소중한 선물도 받았어요
시후도 화이팅!!!!!!  
아이구야~ 자카란타를 좋아하는 영희..개명까지 하셨군.ㅎㅎ
올해 5월엔 자카란타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해야 하겠는걸~
다시 영희에게 보내주도록...^^*

Young Lee 선생님의 그림중에서는 내가 선정을 해 놓구 왔는데 혹시 그 그림일까?
네     올해 5월에 더욱 현란한 보라색으로 꽉 채워 주세용..     감사...
언니가 선정한거 아니구여     작가의 눈물이 승화하여 학이되는 그림말고 (내 슬픔 같아서)
다른거 아빠랑 딸이 같이있은 아주 따듯한 그림임니다. 복 많은 영희. 고맙습니다
타임 쎄이 굳 바이~~~~~ 음악 좋코   young lee   에서 엘을 H로바꾸면 완존 영희네요
아.. 생각이 나네.ㅎㅎ
역시 따뜻한 그림을 선호하는 밝은 마음씨.^^*

Young Hee...^^*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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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언니.. 역시나,, 자알 바쁘시게 지내시는군요.
이렇듯 일상을 열정적으로,,, 웃음 가득 담어서


우리 시후가 향토 예비군,, 아니 군대 갈때까지
건강하게 이렇게 서로 뭐하니 뭐하니 궁금증 풀어가며
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역시나 한국도 좋지만 미국이 본 무대 같으시구먼요.
하루하루가 그저 코미디같이 웃으며 살아가려 애쓰지.
심각하게 살 필요가 있을까.

돌아오니 역시 내동네가 제일 좋다는..
첫째로 영상 15도의 알맞은 기후가 날 편하게 해주네.
20년만에 처음 만나는 겨울은 너무 힘들었거든.
세븐님들은 여우님을 너무 평범하게 대하시는 것 같아요.
매사에 긴장을 하고 눈도 부릅뜨고 해야하는데 전혀...ㅎㅎ
역시 사진 찍을 땐 자리 쟁탈을 해야 하더라구요.
맨 가장자리는 절대 피할 것(남보다 1.5배는 커보인다는)

꿈을 이루기위해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하루도 분 단위로 쪼개 쓴다고 스타강사가 그러더군요.
여우님이야말로 하루를 그렇게 사시지 않나 생각해봤어요.

올 한해도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하세요.

ㅎㅎㅎㅎㅎ
세븐님들은 모두가 다같이 평범한 사람들이니까요.ㅋㅋㅋ

사진을 찍을적엔 내가 목소리가 쉬어요. 아주 말들을 안들어서리.

구피님 고마워요.
이번해는 정말로 큰 꿈 한가지를 이루기 위해 아마 긴 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 꿈이 꼭 이루어지길 저도 기도합니다.^^*
역시 한살 더 먹어도 여우기자님의 바쁨과 인기, 재담은
변함없고, 녹슬지 않은 세월이었습니다
2013년도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건강과 행복 가득한 시간되시기를
아.. 큰돌이님 반가워요.
그리고 지난번 천리길 달려와 절 만나주신 그 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도대체 제가 우ㅐ 무얼 했다고 그런 우정을 보여 주시는지
돌이켜 보면 그저 고마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보답의 길은 그저 글 열심히 쓰고 많이 돌아댕기는 수 밖엔 없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날 인사동에서 아주 추웠던 밤에 돌아가시던 생각이 문득 납니다.
  • annie
  • 2013.01.02 04:11
  • 신고
힘이 철철 넘쳐나시는 비결이 뭘까? 나는 가끔 생각 해봅니다.
올 한해에도 변함없으시길 빌면서 변치 않는 미모도   잘 가꾸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 애니~
미모라하니 참 그런소리는 영 안어울린다는 생각일쎄.ㅋㅋ

내 근력보다 더 많이 쓰다보니 늘 좀 피곤하기는 하구먼..ㅎㅎㅎㅎ
  • yosekim
  • 2013.01.02 10:25
  • 신고
그전에는 몰랐는데 역시 사진 솜씨가 다른 브로거와 차이가 나네요.   신년에도 좋은 글과 사진 기대 합니다.
아.. 그러세요~ ㅎㅎㅎ
신년에도 많이 읽어주시고 격려의 댓글 많이 써 주세요.
사실말이지 댓글을 받는다는것은 사랑의 징표이므로
글을 포스팅 하려는 의지에 박차를 가하는 좋은 채찍이 될수가 있거든요.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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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시후가 많이컷네요. 시후를 보니 우리손주들 넘 보ㅗ고싶다.
지금쯤 우리작은아들네 가족은 샌프란 여행중 이고
대가족을이끄는 큰며느리는 몸살로...
무려열식구가 모였으니 날마다 전쟁 이겠죠.
여전히 활발하신 왕언니 새해에도많은 활동으로 저희를 즐겁게 해주세요.
창애님~ 그날일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요.
손도 크신 권사님..ㅎㅎㅎㅎ
바리바리 싸주신 선물꾸러미 고마워요.
특히 시후까지 챙겨주신 남의할머님.. 고맙습니다.

특히 건강하시고.. 친구분들 여행단 이끌고 미쿡귀경 다시 떠나오세요.^^*
시후때문에 웃습니다 느므나 귀여워서리 뽈데기라는 말씀에
요긴 완죤 한국에 있는 부잣집 같아요 ...교회까지 한국인이 모여서리 역씨 한복은 아름다워용
샬롬님 반가웠어요. 생각만으로도 거워요.

교회의 행사때는 한복을 입어요.
나는 영원한 집사클럽 멤버여서
권사가 아니니 한복을 입을 일이 없어요.
연말연시 바쁘게 초청 받아 다니시는 언니가 한없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공기와물 같은 부자 친구 계신것도 한없이 부럽구만요
아무튼 언니,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열심히 빠쁘셔셔 우리같은 열성당원 신도들에게 기쁨주시옵기를... ㅎㅎ
LA 사인회는 언제 하시는지... 날짜만 세고 있습니다   ㅎㅎ
어이구 소낙비님~
설날은 잘 보냈는지?
나는 누군가가 보내온 나이한살을 택배로 받아서 좀 늙은 기분이라오. ㅋㅋㅋ

LA 사인회는 아마 2월 초순경이 될거 같으요.
왜냐하면 책을 배편으로 부쳤는데 아마 1월 말경에나 도착을 할듯.

고마워요. 기다려줘서.. 기다린김에 한달만 더 기다려 줘요. ㅎㅎㅎ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니의 전시회와 사인회를 참석코저 실로 오랫만에
KTX를 타고 이틀전에 서울행하여 정작 언니의 전시장엔 많은 인파로
언니와 몇마디 나누지 못한 아쉬움 가득합니다.

부산에 일이있어 더 있으며 유담님과 함께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함도 아쉽구요. 하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새해에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제가 늦장을 부린탓에 (이건 핑계구요) 밀리언님의 더욱 멋진 사진이 이미 실려져서
제가 담은 사진은 몇장 되지 않지만 페북에 올려놓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연~ 무슨 그런소리를!!
그날 그 먼곳에서부터 달려온 아연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틈에서 어쩔수없이 밀리어
제대로 대화한번 못한채 언제 갔는지도 모른채 없어졌더군.
정말로 미안하고 죄송하단 말은 내가 할 소리이지.

더구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밤거리에서 활보도 하지 못하고 정말로 아쉬웠어.
나로서는 더 없는 영광스러운 자리였지만
아연에게는 쓸쓸한 발걸음으었을 생각을 하면 정말로 미안해.

사진은 페북에 가서 볼께 고마워.
나날이 더 좋은 작품 만드시고 늘 행복한 날들이 어이어지는 좋은 새해가 되기를 기도해.
        
         - 友 人 會 宿(벗들과 모여서) -

滌 蕩 千 古 愁(척탕천고수) : 천고의 시름이 씼어지도록
留 連 百 壺 飮(유연백호음) : 백병의 술을 연거푸 마시네
良 宵 宜 且 談(양소의차담) : 좋은밤 얘기는 길어만 가고
皓 月 不 能 寢(호월부능침) : 달이 밝아 잠에 못들게 하네
醉 來 臥 空 山(취래와공산) : 취하여 고요한 산에 누우니
天 地 卽 衾 枕(천지즉금침) : 천지가 곧 베개이고 이불이로다
                                   < 李 白 이백 >

년말에도 여전히 바쁘신 여우기자...

쎄븐클럽 면면이 모두 밝아 보이네요.
부자면서도 겸손하신 두분은 전에도 뵈었었는데 여전히 동안 이시고. 마음이 고우니 몸도 고우신가 봅니다.
기도문이 참으로 일품이요.
문장이 너무좋아 하느님이 꼭 들어 주실것 같소.

시후와 시후할아버지도 여전히 건강해 보이고..
새해에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셔서 여러 사람들에게 즐거운 행복바이러스를 주시기 바랍니다.


떠나온 날이 엇그제인가 했더니 벌써 보름이 넘어 갑니다.
뉴스에서 보여주는 서울의 혹한이 벌써 먼 나라의 일로만 여겨지는 이곳은 봄날같은 포근함이네요.

다시 돌아온 일상들은 그저 한결같이 바쁘고 분주하고..
더구나 이곳에서의 새로운 전시 일정을 계획하느라
더 분주한 나날입니다.

전시회겸 북 사인회는 아마 2월의 둘째주말이 될 것입니다.
노동도 겸해서 준비를 하려니 늘 그저 바쁜 나날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두분 모두...
언니 글을 읽다가
빵 터져서 웃다가 웃다가...

어딜 가시나 여전히 바쁘심
사실 저는 그 에너지를 넘 닮고 싶습니다.
어쩌면 소극적인 제 마음에 불을 지르고 싶다는거 ㅋㅋㅋㅋ

그나저나
좀 잘 드셔야
그 열정이 계속 이어질 것인데
잘 안드신다는거....안됩니다.
하하~ 비후..^^
여러날만에 답글을 다는 이 언냐를 용서~~ ㅎㅎㅎㅎ
그저 바쁘긴 바뻐 증말루.ㅋㅋㅋ

나 먹는거? 무자게 잘 먹음..^^* 고마워.
  • sora
  • 2013.01.15 14:05
  • 신고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가신지 좀 되셨는데 조용~하시길래 뭐하시나 했어용. ㅎㅎ
새해도 건강하시고 빵빵 터지는 사진 많이 올려주시고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멋지심~~*^^*
소라님~ 새해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으심?
하하~ 소라님도 즐겁고 바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쩜 글을 이렇게 재미나게 맛깔나게 잘 쓰시는지.. ^^
ㅋㅋ
스트레스 풀리는 소리가 들립니다용~~
새해도 여우기자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이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하이~ 릴로아~~ 반가워욤.^^
나를 위한 축복에도 감사를!!!
나의 오랜 친구 릴로아님..^^*
어수선한 년말이 지나고 나니 이제야 좀 정신이 차려집니다.
해마다 맞는 연말연시인데 참 분주해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날들을 힘차게 살아야겠지요.
정아님 사업은 잘 되고 있지요~
올해도 더 많이 발전하시고 사업도 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연말 이벤트 잘보았습니다!!
여우기자님의 늘 기동성있는 샷과 뻔뻔대담한 글솜씨~ 위트에
진솔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오감의 유머가 활짝 미소짓게 하는군요^^
공감이 가는 좋으며도 꼭 필요한 이야기들
아름다운 모습들
그 분위기에 찾아가고 싶어지네요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시도록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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