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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353)

내 생애 최고의 날 view 발행 | 하루하루
redfox 2013.03.17 16: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랫동안 님의 소식 기다렸습니다.남편분의 인물이 보통이 아닙니다요.
훤출한 키에 엄청 미남입니다 그려. 여우기자님 남푠답습니다.넘 잘 어울리는 부부입니다.
아내분의 희생으로 지금의 건강을 찾으셨네요.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수수한 멋쟁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합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장놈님 아주 미남이세요.^^
와,,, 여전히 언니의 인기와 실력,, 그리고 멋찐 모습이네요.
그간 많이 바쁘셨나 보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그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비결을
저도 잘 알지요. 항상 넘치는 에너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sora
  • 2013.03.18 11:30
  • 신고
또 하나의 꿈을 이루셨나요?   넘 축하드리며 올해도 열정적인 모습 기대합니다.
아직도 솔로인 저는 언제쯤 장농님? 을 만날까용? ㅎㅎ
축하합니다 장농님이 젤 흐믓해하시군요 ㅎㅎㅎ
다시한번 더축하드려요; 서울에서보다 더좋은 모습같네요,
노란 유채꽃이 완전한 봄같아요. 자주 봄소식전해주세요.
시후는잘 자라고있죠.우리손주 그동네 농구대회에서 우승했다는소식이네요.
다음소식 기다릴게요.
언니 저명인사!!!!   축하드려요
무신~~쌍꺼풀을요. 햇빛 강하면 눈물 줄줄 흘려요.ㅎㅎ
그나저나 정말 성황리에 치뤄진 전시회 같아요.
남편분이 힘이 되셨는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세요.
축하드려요^^
나파밸리 와이너리의 오래된 멋진 포도나무처럼 님께서도 멋지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여전히 지구한모퉁이에서 바쁘신 모습보기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하객들도 많으시고.....
그간 여우기자님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오셨나가 잘 보입니다.
쌍거풀도 하시고 가발도 하시고 오래오래 겁게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용
  • ann
  • 2013.03.24 14:07
  • 신고
성공적인전시회 추카추카!!   ,아휴! 언 니도 허풍 이 쎄다.어디 우 리가부르 조아?사진전 도 훌륭 하고 내가좋아 하는 사진 두 가지구 일거양득?
고생도만이 하시고 수고만앗쓔!! 어서 속히 오빠 쌍커풀 가발해드리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니의 사진과 인맥들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멋진 책
"지구별 한 귀통이에 서서"!
를 보면서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언니와 아저씨의 건강한 해로가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열정적인 여정길 되옵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나날이 생애 최고의 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리며
건강한 웃음 뵈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맞습니다... 여우언니의 생애 최고의 날~~   축하드려요
그 시간에 저는 오클라호마에 가는 바람에 ...이날 자리를 빛내고 올 부품 꿈이 깨져 버렸네요 ^^
못가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 가득 축하 만땅 보냈지요~
언니 생애 최고의날 마음 가득 축하드려요 ~~~~
어느날 문득 내 삶속에 찿아온 인연 조이스미국 언니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   감사드림니다.
축하드립니다
블친되어주심감사드려요
방문해서 많이 배우께요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진정한 의미로 생애의 최고의 날이네요.

글구 결혼40주년도 축하드려요.
다음 전시회도 벌써 기대해 봅니다.
들락날락 마음으로만 축하 만땅 드리다 오늘은 이리 남겨보네요.
축하 많이 많이 드립니다.
어찌 그리 멋있게 사시는지....

대문이 바뀌길레 이제 좀 한가해 지시는것인가 해 봅니다.
건강 하시지요?
축하합니다~
늦었지만...
성황리에   마무리 하신것 같네요~ 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저도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늘 눈팅으로 보아왔읍니다
언젠가는 일?을 내실 분이구나 했어요ㅎ
새삼 생애 최고의 날 에 축하를 아끼지않습니다
더욱 좋은 글로 거듭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바랍니다~!
페이스 북 으로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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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여우기자님 어디 계시나요?
어디가면 글을 읽을 수 있나요?
혹 편찮으신가요?
보고싶습니다.
정말 오랫만입니다. 백만년만에 놀러온 기분이예요.
그리고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남편께서 그런 큰 병을 겪고   이겨내신 건 몰랐어요.
여우기자님 훌륭하세요.
저는 요즘 카스에서 노느라 블질은 소홀한 편이지요.
그래도 늘 여우님을 생각한답니다.
혹시 카스는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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