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신비여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가고싶은 곳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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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
아름다운 섬 포르튜갈領 대서양의 孤島 마데이라 | ▣ 가고싶은 곳
심재엽 파스칼 2011.08.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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