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불현듯 부지불식간에 세상이 아름답고 화려 하다가 갑자기 뒷통수가 뜨거워서 뒤 돌아보니 한낱 허무로다 허무........ 여기 저기 그 눔의 인간때문에 온 나라가 허덕거리며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구나 버리지도 못하고 그저 채우는데 급급해서 나눌줄도 모르고 그저 혼자서만 ..
어제는 아주 즐거웠다 사랑하는 나의 자식들 .................. 소년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과 함게 가까운 병점에 있는 유엔아이 스포츠 센타 내에 있는 아이스 링크장엘 다녀왔다 성인 간부들의 노력과 땀이 있었기에 그들이 아무런 탈도 없이 무사히 하루 일정을 마칠수 있었다 세상 떠나 하늘에서 힘..
별이 떨어졌다 하늘에서 아주 커다란 별이 ........ 우리 민족의 희노애락을 같이 하시던 그 분이 돌아가셨다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의 곁에서 늘 같이 하시던 그 분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로 오르셨다 하늘로 오르셨는데도 왜 우리는 하늘에서 큰 별이 떨어졌다고 하는가? 아마도 그것은 하늘에..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행위는 본인의 생명에 위협을 느끼거나 전장에서 상관의 지시에 의한 행동 이외에는 어느것도 정당화 될수 없는 일이다 강씨라고 하던가 세상이 모두 그 녀석 때문에 술렁인다 뉴스에는 온통 그 녀석 이야기만 나온다 불황이다 공황이다 세상이 모두 힘들고 밥을 굶는 아이들..
시간이 몇시인데 아직도 밖은 어둡구만..... 남부지방에 비가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단다 중부지방은 흐린날씨가 예상된다니 오늘은 우울할것같다 세계갱제(?)가 영 말이 아니란다 그 여파로 우리 갱제도 바닥으로 내리 꼿힌다 여기저기에서 벌써 감원이다 감봉이다 아우성이다 회사는 어려운데 노조..
이제 절 반 쯤 살았나 보다 50은 되었으니 절반이면 100살은 살려나 보다 ㅎㅎㅎ 삶의 절 반이 이것 이라면 나머지 절반은 우찌 살아갈꼬? 할일도 많고 하고픈 일도 많고 ......... 할일, 해야할 일, 하고픈 일, 그놈의 일, 일, 일, 일.......... 도무지 해도 해도 끝이나질 않는 일이 우째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
동장군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가 보다. 도무지 꺽일 기미가 보이지 아니하고 맹추위를 퍼 붓고 있지 않은가? 내일 부터 시작하는 피정 준비를 거의 마무리 하였다 피정 신청자가 적어서 걱정이지만 나름대로 준비를 하였으니 별 걱정은 하지 않는다 대리구청에도 가야하고 미리내도 가야하고 몸이 ..
세상이 살기가 싫다고 스스로 목을 매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우째 살기가 싫은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렇게 좋은 날, 이렇게 좋은 날, 이처럼 좋은 날, 이토록 감사한 날, 가슴이 박차 말도 제대로 안 나오는 이런 나날이 우째 싫은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
아침이 밝아오는 이 시간에 왠지모를 고독이 들이닥쳐 나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아무런 허물없이 아끼고 사랑하던 그 녀석이 못된 병에 걸렸을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풀이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난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다 그 녀석도 아이가 셋이나 되니 살길이 막막할 것이다 어린 막내..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는 시작 된다. 하루를 살아도 변함없이 어제와 같이 아무런 죄악 없이 지내길 바라는 이 마음을 그대는 아느지 모르는지............. 아침에 눈을 뜨고 바치는 기도속에 하루의 알정이 궁금해 지는 이 시간을 어떻게 표현해야만 하나? 오늘은 또 어디에서 누구와 만나 무슨 말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