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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76)

[서울맛집 / 논현동맛집] 수타손짜장 - 칼칼한 짬뽕이 생각날때~ 배경음악 첨부 | 재평가가 필요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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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 수타손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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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내려 가면서 군침 넘어 간다 했더니
맨 나중에는 사인들이 ~~  
보시는 분들 너무 배고프실가봐 식욕저하용으로 넣었습니다 ㅋ
2010.10.28 퇴근시간과 겹쳐진데다가   리츠칼튼 맞은편길이 무지하게 막혀서 털털털털~~~가는둥 마는둥...잠실에서 님의 포스팅을 우연찬게 보게되서 기다림도 설레임에 묻혀 있었습니다. 그은 두시간만에 도착했는데...짬뽕을 시켜 한입 후루룩한순간...그냥 일어나려했습니다. 다른분 주고 남은 부분을 주었는지 퉁퉁불어 흐물흐물한 면발....실망에 일어나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걍 먹었습니다. 다아 먹는 순간 쥔장 아줌씨가 하는말에 나는 울컥하고 말았고 참았던 말을 내뱉었습니다.퉁퉁불은 남은 면발 내노으시곤 무슨 장인정신의 맛을...남자 쥔장 아무말 못하고 뒤로 슬며시 빠지데요...아줌씨왈...우리짬뽕은 너무 맛있어요. 장인정신으로 만들어 내놓거든요~ 한마디로 니미럴이었습니다. 다시 평가해주세요
불편한 식사가 되셨다니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가본지가 좀 되는 집이라서 지금의 정확한 상황을 알수 없네요
조만간 다시 다녀오겠습니다.
저도 지나가다 씁니다. 인터넷에 이집 소개 많더라구요. 올해 두어번 갔었는데 특별히 맛있지는 않습니다. 아마 옛날에 비해 맛이 없어진 모양이에요. 뭐 입맛이야 다 주관적이겠지만요
초기 포스팅이라 좀 오래된 자료입니다.
조만간 다시 가보고 재평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요즘 맛변했어요...
집 근처라 종종 배달시켜 먹는데
전엔 탕수육이 방금 한것처럼 바삭바삭했는데 요즘은 뻣뻣하더군요..
짜장면도 전에는 크기로 거의 일정하고 맛도 있었는데
요즘은 먹다 남은거 오는거 같은 기분이에요 싱거운것 같기도 하고
뭔가 빠진것 같기도 한..
잘 안먹고 있다는....
전엔 진짜 맛있었어요.. 이런 맛이 아니였음...
그런가요?
참 좋아했었던 중국집이었는데...
초심을 지킨다는게 쉬운일이 아닌가 봅니다
짬뽕도 맛이 변했나요
이집은 에이스가 짬뽕이란 생각이거든요
윗분들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셨네요 직장이 근처라서 몇번가봤습니다. 맛집스런 포장은 해놨죠...약간허르스름하고 아저씨가 반죽하고 연얘인들 사인 많고...솔직히 가격대비 정말 이 집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면이 수타라서 조금 다를지 모르나...짜장이나 짬뽕 국물등... 6천원 가격 못합니다. 차라리 요즘 인기 있는 체인점인 홍콩반점 4천원 짜장과 9천원 탕수육이 훨 싸고 맛있습니다. 제 생각뿐만 아니라몇 번이나 같이 갔던 직원들 10명이상이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더 방문해 보시고 냉정하게 평가해 주시기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인간적으로 홍콩반점 짬뽕과 탕슉은 싸고 맛있습니다. 본가 계열이 논현 맛집을 다 장악하는듯하네요 ^^ * 저는 본가랑은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맛이 변했나보군요
이집도 재평가가 필요한 음식점으로 분류해야 하나 봅니다
  • 동방불패
  • 2011.08.07 03:52
  • 답글 | 신고
여기 욕 엄청나게 많이 먹던데 주인 바뀐건지 개판이라고 하더라고요 불안해서 안가는중...
재평가가 필요한 식당으로 분류해습니다
제가 좋아했었던 식당들이 변해간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저도 이집에서 겪은 일을 한말씀 올립니다.
교보생명사거리에서 차병원사거리 방향으로 가다가 좌측 거평빌딩 전에 있는집이 맞지요?
저는 퀵서비스를 업으로 하는 기사입니다.
어느 저녁에 늦게까지 일을 하려면 허기를 채우고 대기하려고 간단하게 한그릇 먹으려고 들어갔습니다.
가격표를 보기전에 벽을 둘러보니 별별 싸인들이 많이 되어 있더군요.
혹하는 마음도 생기고 참 잘들어왔나보다 하며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마침 한분이(깨끗한 정장 차림의 남자분) 짬뽕을 드시고 계시는데 참 맛있게 보이더군요
중국집에 들러가면 으례 먼저 식사하시는분 음식냄새때문에 따라시키는 확률이 많은데 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콜!!!
아저씨 저도 짬뽕 한그릇 주세요 하고 기다리는데 수타하는 소리도 안나고 순식간에 한그릇이 나오는데
내가본 앞의분 것과는 180도 다른 형태의 누가 먹다 남긴것 같은 또한 그릇도 다르고 양도 전혀 다른 엉성한
짬뽕을 내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하루종일 매연을 맡으며 일한후라서 몰골이 약간 지저분한 상태라는 것은 인정하나 그집 주인 양반
손님 괄시 제대로 하더군요 한젓가락 뜨다가 도저히 마음이 상해서 먹을 수가 없더군요 그냥 돈내고 나왓습니다.
저는 어디에서라도 가격은 따지지 않고 일단 맛있으면 찾아가는 스타일인데 그집 정말 퇴치되어야할 나쁜집입니다. ㅡ,ㅡ;;
와 사실이라면 정말 못돼먹은 가게군요
여기 진심 정말 맛없다. 글쓴이는 다시한번먹어보고 평하시길-- 지금은2013 년도!! 돈이아깝다
맨위에 빨간글씨로 써놓을거 안보이시는지요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적어놓았는데요
글은 읽을줄 아시는지요!!!
최악중의 최악.. 이 가게가 맛집으로 올라와있는걸보니 이 블로그의 신용도는 마이너스가됬습니다...ㅋㅋㅋ
맨위에 빨간글씨로 써놓을거 안보이시는지요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적어놓았는데요
글은 읽을줄 아시는지요!!!
돈받고써도이런데는쓰면안되지요
이건 어디서 그지가 한마리 와서 찍찍되는거야

맨위에 빨간글씨로 써놓을거 안보여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적어놓았자나
글은 읽을줄 아는거야!!!
주인이 배가 불렀는지 로랙스끼고 손님도 뭐처럼 대합디다.
맛또한 애전맛을 잃은지 이미 오래됐고요.
예전의 그 맛집이 아닙니다.
  • 니캉내캉
  • 2014.06.15 17:55
  • 답글 | 신고
2000년도 초반에만 좋았던곳이지 지금은 맛이 영 아닌것 같아요. 재평가할게 아니라 그냥 리스트서 빼야 할집이 된듯해서 씁쓸합니다.
기어이 없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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