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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맛집 (29)

[익산맛집] 커피왕도(王都)를 꿈꾸다 - 소풍 view 발행 | 전라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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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 커피이야기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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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멋진데요...
이런데서 커피한잔 마셨봤으면..ㅎ
근데 결절적으로 아쉬운건.......
미모의 바리스타....
얼굴좀 크게 나왔으면....흐~~~ㅎㅎ
누군가 이런 댓글을 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파르르님께서...ㅋ
촬영과 블로그 게시동의를 받기는 했는데 너무 크게 올리면 좀 그럴거 같아서 작은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세상에 익산에 이런 곳이 있을줄이야...
대전엔 없지...ㅋㅋㅋㅋ
와... 까페의 내부를 보니 사장님의 정성이 얼마나 들어간 곳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런 곳에서의 커피라면 그냥 분위기에 취해 버리겠네요~
어저면 처음으로 커피의 맛을 느낀것도 저런 분위기가 한몫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분위기에 취해서....ㅎ
커피는 뒤전...캬캬캬
그쵸~ 분위기 좋은 장소입니다...^^
더치드립 정말 그 맛을 접해보신다면 깜짝 놀래실겁니다.
제가 한참 드립커피에 심취해있을때... 원두를 먹어보고 어떤건지 맞춰보는 무모한 실험들도 했었는데요~ ㅋㅋ~
그 당시 먹었던 더치드립커피에 새로운 커피가 있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마치 을밀대 냉면과의 첫 만남처럼요....
금연하시고 대신 커피에 익숙해지신다면 릴라님의 미각이라면 금방 고수 반열에 오르실겁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담배...
문제죠...
저 아는 어떤 맛전문 블로거가 담배피는 자는 맛을 논하면 안된다며 저를 구박합니다
물론 저는 [그래서 내가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맛이 뭐냐?]라고 반박하긴하는데..
어쩌면 커피맛에 둔감한 이유가 담배일지도 모르겠네요...ㅋ

아버님이 금연하신지 40년이 다 되어가는데 하시느 말씀이 [담배는 끊는것이 아니다 평생을 참고 사는것이다]
일찍 배우는 바람에 벌써 30년 가가이 피워온 담배를 끊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아버님께서 담배를 끊으신 나이가 되려면 2년 남았는데 그때쯤이면 저도 끊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조용히 차한잔 마시며 마음을 달래기 좋은곳 같네요
익산에 다시 간다면 꼭 다시 들려보고싶은 장소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조용히 차한잔 마시며 마음을 달래기 좋은곳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조용히 차한잔 마시며 마음을 달래기 좋은곳 같네요
커피는 다방 커피, 아줌마 커피를 줘도 괜찮을 것 같군요.
분위기에 취해 보고 싶어집니다.

서너시간, 의자에 앉아 하늘만 바라봐도 좋을 것 같은데요.
ㅋㅋㅋ 아줌마커피...
그것으로도 만족할만한 분위기 맞습니다...^^
정말 가까운곳에 이렇게 멋진 커피전문점이 있네요!!
덕분입니다^^*
아! 여름지기님은 정말 가까운 곳이네요...^^
언제 다시 오심녀 불러주삼? ㅎㅎ
그래야겠죠...^^
라씨와 비슷하다구용? 앗.. 맛보고싶어요 요거트^^
근데 라씨는 에베레스트하고 매일유업꺼 밖에 안 먹어봐서 정통 라씨의 맛이 어떤지는 정확히 몰라...ㅋ
내가 딱좋아하는 분위기인듯..
책을 좋아하는 아는 남동생이있었는데
나중에 돈많이벌어 변두리쪽에 땅을 조금 산다음에 북카페를 만들어서
그 동생은 원없이 책을읽으면서 커피를 팔고 난 옆에서 도자기 공방을 운영하면서
내가 직접 만든 머그잔으로 커피나 전통차를 팔아서 커피잔은 선물로 주자고했었는데..
언제쯤 가능할런지...ㅡㅡ
꼭 이루길 바란다
그래야 나도 가끔 가서 분위기 잡지...ㅋ
커피 잘 마셨습니다.
맛은 괜찮으셨는지요...^^
익산에 이런 좋은 곳이 있군요
3년전 까지만해도 익산 자주갔는데...
농어촌공사앞에 있는 흙가든 진흙오리..
짱인데..ㅎㅎ
흙가든 진흙오리
말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요...^^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네요...   ^^
전에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곳에 다녀온 이후로 저도 가끔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커피도 참 매력적이란 생각이예요...
아주 다양하고... 잘은 모르지만요...
새로운 세계에 입문(?) 하심을 축하드려요~   ^^*
이제 술맛만 알면 되는데 그것은 그닥 알고싶지는 않아요...ㅋ
와플이 눈에 확~
음...
제가 제일 좋아하던 와플집은 폐없했어요...ㅡㅜ
제가 좋아하는 와플은
홍대 앞에 있어요~^^
저도 요즘 드립커피에 취해있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금마에...   꼭 가보고 잡다...     어찌찾아가야할꼬???
시간만 내시면 네비양이 친절하게 안내해 줄겁니다...^^
  • 전북의재발견
  • 2010.10.08 04:57
  • 답글 | 신고
- 포스팅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좋은 원고 많은 분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관광스타전북'에 응모해보시는 것은 어떨는지요? 이미 블로그에 올라갔던 글도 응모가능합니다. 이 공모는 전라북도 관광지의 사진과 글을 모아 105분께 시상하고, 수상원고는 책으로 출간합니다. 수상도 하고 전라북도 대표 여행작가도 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관광스타전북’ 검색하면 찾으실 수 있으니 꼭 참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응모해보겠습니다
이 곳 개업할때 갔는데 준다는 사은품을 않줘서 너무 서운했습니다 그뒤로 갈 맘이 없어져서 다시는 않 갑니다 몇 년전에는 이곳에서 양식을 먹는데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지금까지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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