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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 청계산맛집] 풀향기손칼국수 - 들깨수제비에 빠지다 view 발행 | 서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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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 풀향기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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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수제비가 맛있어 보이는 집입니다. 사진이 진해서(?) 음식의 색감이 더욱 잘 살아나네요~! 2인분 시키면 정말 다 드실 듯~! ㅋㅋ
2인분 정도야..ㅋㅋㅋ
자신의 미각이 절대적이다라는 생각을 버리자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
만약 친구와 이곳에 가게 된다면 들깨수제비와 수육 중간짜리를 시켜서 먹고 싶어요~
(수육 사진 보면서 군침흘렸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들깨수제비 강추합니다...^^
흠...드디어 입맛이 열리신건가요?ㅎㅎ
제 야그는 미각의 다양 성을 인정할 줄 안다는게 진정한 미각을 즐길수있는 첫 걸음이라 생각해서...
다양한 맛을 즐기려면 우선 마음이 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입엔 맞지않아도 '아..이런건 이런 맛이 있구나...'
하는 익숙치않은 식재료에 대한 오픈마인드. 다른 나라에 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하는 제 경우엔 그렇습니다.
고수도 그렇게 받아들였을때 친해질수 있었구요, 그래서 중국음식에 대해 친해지게 된 첫걸음이 되었죠.
울 랑은 아직도 고수를 못먹습니다. 그래서 중국음식 전반적으로 잘 못먹습니다. 대만에 살면서도..ㅎㅎ
/만두는 사진만 봐도 맛이 느껴져옵니다. 속이 파릇하니 비칠정도로 만두피가 얇은듯하니 만두소를 제대로 음미할수 있겠네요.
들깨는...거피를 했다니 이 집의 정성을 알듯합니다. 물론 껍질채 먹어야 입에선 까칠해도 영양분은 제대로 섭취할수 있겠지만
맛은 더 고소하고 진한 맛을 느낄수 있겠죠. 이런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찾아다니며 즐기실수있는 여건이 부럽습니다.

볼일차 한국에 다녀와야한다고 같이 갔다오자는데 뱅기값 들여 2박3일 있다오기엔 비용이 아까와 망설이고 있는데
걍 돈은 잊고 가서 맛있는거나 실컷 먹고올까...마음이 약해집니다.
한국가게되면 맛있는곳 추천좀 해주세요. 꼭 서울이 아니여도 됩니다. 한바퀴 돌고 올수도 있으니까요.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넘 부담을 드렸나요?ㅎㅎ
오우!~~
미식가? 지대루내요....

우리나라 사람들 다수가 평소 먹던 것만 즐겨먹고
낮선 음식은 아예 눈길도 주지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위에 분들도 뷔페식당가서 집에서 쉽게먹는 것만 잔득가져와서 먹더라구요..

들깨수제비는 꼭먹어보고 싶네요..
생소한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어려서 부터 없었습니다
1982년에 대만 갔을때도 친구들은 콜라에서 안티프라민향이 난다며 못먹었는데 저는 그 향을 즐겼었죠
지금도 코카콜라에서 그 향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생소한 음식은 몇번 먹어봐요
그 음식에 감춰진 향과 맛을 느껴보려고 애쓰는 편이죠
그런데 맛없는 음식은 못참는 편이에요...ㅋ

서울에 오시면 좋은 곳으로 추천해 드릴께요
그리고 제가 아주 저렴한 곳에서 식사한번 대접할께요
맛은 좋고 가격을 저렴해서 대접받아도 부담이 없을 그런곳에서요
시원시원하신 릴라님~ㅎㅎ 넉넉한 마음에 감사드려요. 가게되면 미리 말씀드릴께요~ 말씀 만으로도 이미 배가 부른데요??^^
정해놓은게 있습니다
맛집 카테고리에서 Hall of Fame 클릭하시면 처음에 나오는 포이마루 클릭해보세요
고등어구이하고 낙지비빔밥을 너무나 잘하는 집이에요
제가 anna님 부부를 배부르게 대접해도 제가 먹는거 포함해서 3~4만원정도면 떡을 치는 집이랍니다...^^
들깨는 은근히 어려운 요리같더라고요~!
잘 넣으면 맛이 좋은데
너무 과하게 넣으면 국이 좀 걸쭉해지는 느낌이랄까~!
제가 밀가루음식 광인데 먹고싶어져요~!
팰콘 다음에 예술에 전당에서 만나게 되면 내가 쏠께..ㅋ
어느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산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청계산행후 하산하여 출출함을 달랠때
딱인것 같습니다..

수육에 쇠주한잔도 곁들이면 ..캬
아님 등산 기시죠...
청계산 올라가는 굴다리를 등지고 서면 (산행방향 반대로) 왼쪽으로 보입니다
골목(2차선도로)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됩니다
맛있겠다.. ^^ ㅋ
맛있다...ㅋ
지난번에 말씀하시던 그 곳이군요~
만두와 수육,파전까지는 무난하게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들깨 수제비는 침이 한바가지가 넘어갑니다. ㅋㅋ~

얼냉이는 일단 안먹어봐서 뭐라하기는 힘들지만
아무래도 구수한 맛과 제일 잘어울리는 냉이향이 매운 양념에서도 잘 유지될지가 궁금합니다.

저도 상도동 가끔 다니면서 눈여겨본 곳이였는데......
그때 들어가보려다 못가본게 후회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들깨 수제비는 너무너무 강추입니다
만두 수육 파전도 훌륭하구요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얼냉이는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
어울리지 않는 두 맛의 충돌에 의한 향의 소멸이란 표현이 적절할것 같습니다...^^
역시..
맛집 블로거 1위...^^
아..먹고싶다..
지금은 아닐걸...
맛집 1위되니까 그게 뭐라고 1위를 유지하려는 욕심이 생기더라구
그래서 그닥 맛있지 않았던 것도 올리고 싶은 충동도 생기고

양심을 속이지 않기 위해서 한동안 안 올렸어
경치야 다른 사람들이 보고 판단할수 있지만
맛집은 100% 내 글에 의존해서 판단을 내리게 되자나

그때 맛집 대신 음악을 중점적을 올렸던 거야...ㅋ
이곳 들깨 수제비는 유명합니다^^
팥칼국수도 맛있죠~ 추전해드립니다~!
팥수제비는 맛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가면 꼭 먹어보겠습니다...^^
강솨합니다...
퍼갑니다~
지금은 사라진 듯...
산치님이 올린 마지막 댓글을 못 보고, 블로그 내용만 보고 네비 검색하니 나와서 오늘갔엇는데...가게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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