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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 서대문맛집] 본가서대문족발 - 이것이 족발이다 view 발행 | 서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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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현동 | 본가서대문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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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블로그가 점점 화려해지네요~!
반짝이도 달고~!
반짝이 예쁘지?
메일 주소 알려줘 보내줄께
팰콘이나 나처럼 추천박스 두개 올리는 사람에게는 필요할듯해...^^
장충동 족발집들보다는 한수 위의 족발이였습니다.
향긋한 향을 품은 족발...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렇게 배부른 상태에서도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면
아마 1차로 다녀왔으면 감동의 눈물을 흘려야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서대문투어... 참가 대기 1번입니다!!1
배 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가보고 싶어요
너무나 배가 불러서 많이 먹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서대문 투어 조범님이 참여하신다면 대환영이죠...^^
그날 말씀 드렸던 감미식당 북어조림 맛있습니다...^^
손가락 두개다 눌러야 하나요? ^^
앗~ 산수유님 오셨네요
손가락은 하나만요...ㅋ
별과 up도 눌러주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음...사진 찍는 분은 누군지 알것같고...ㅎㅎ(앞모습좀 올려주시징~ㅋ) / 족발의 후광...푸하하~     맛깔나는 후기가 족발보다 더 맛있는것 같은데요?ㅋ / 오늘 포스팅 3개를 한꺼번에 읽어야하는데 추천을 누르는 손길이 이쯤에서 떨리고 있습니다. 정말 사람의 입, 이렇게 차별당하고 살아도 되는건가...하는 회한에...ㅋㅋㅋ /마지막 글 읽어야 하는데 남편이 나가자네요. 아침먹으러 가자고...선택의 폭이 좁은 요기서 샌드위치나 한 쪽 먹고 와야겠죠.ㅠㅠㅠ 다녀와서 마지막 눈물을 흘리겠습니다.
저도 성게알보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ㅡㅜ
사진속의 주인공은 3일후에 만날득 하기도 한데 앞모습 찍어올까요?
실루엣으로...ㅋ
아...
맛있겠다...ㅡㅡ
쩝~~~
청계천끝 동대문쪽에 매운족발집으로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 한번 먹으러 간적은 있는데..
이 족발이 더 맛있어 보여..
족발은 여기하고 성수족발...^^
그런데 성수족발은 대기자가 많아서 너무 오래 기다려야되
에궁...
꼴깍
가볼게요
족발중 상위 0.1%에는 충분히 들겁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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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오늘은..족발시켜서한잔해야겠네요~~첫번재사진에..주인공,..
조범님..ㅎㅎㅎㅎ
조범님블러그타고왔어요~~~
에구 이 댓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조범님 맞습니다... 저랑 가끔 뭉쳐요...^^
저는 보통이었습니다. 릴라님 블로그보고 족발이 넘넘 땡겨서 벼르다가 친구들하고 셋이서 갔는데 느끼해서 남기고 왔어여.
술을 안먹어서 그런가여?         쫀득한 맛보다는 좀 물러서 씹는맛이 좀 부족한듯했어여...     김치도 너무     짜구여.
퍽퍽한 족발보다는 한수위고 맛난족발은 아니었고,,,ㅎㅎ
저희들은 그렇게 느꼈지만, 우야튼 이곳이 유명한 족발집이라고는 합니다~~
그리고 좀 불친절??     강아지땜에 뼈남는것좀 싸달랬더니 다버리고없다 하시더라구여, 사람들이 꽉차서 계속 남은 뼈가 나오는데, 귀찮으셨는지...ㅡ.ㅜ
사실 힘들때 그러면 귀찮을수도 있을거에여 ㅋㅋ
릴라님 사진이 넘 맛깔스러워서   몇일동안 족발생각나서 혼났습니다. ㅎㅎ
릴라님 올리신 다른곳도 가보려고 합니다. ^^
만족스런 시간이 아니셨다고 하니 죄송스런 마음이 드네요
전 맛있게 먹었거든요
성수족발 다음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다시 가보고 다시 평가를 해봐야겠습니다
  • 실버
  • 2010.10.27 19:34
  • 신고
아뇨~~그렇게 생각하심 아니됩니다. ㅋ     개인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저같이 느끼는분도 있을거란 생각에 올려봤습니다~~
릴라님 덕분에 저도 맛집 찾아댕기는게 당분간의 즐거움이 될거같습니다.  
이런 정보 제공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ㅎㅎ
서로 다른 입맛이니,,,   앞으로도 주저마시고 많이 올려주시와여~~    
근데   사진찍는거 강의같은거 하시나여?   노량진?   배워보고 싶네여 ㅋ
노량진에서는 사진강의가 아니고 재수생들을 상대로 수능영어를 단과강의 했었습니다
지금은 여행에 빠져서 강의를 쉬고 있어요
내년부터는 다시 강단으로 돌아갈듯합니다
제 사무실이 서대문 로타리에 있다보니 이 집은 15년정도 단골입니다.주인 할머니도 잘 알구요.
하지만 족발집이 현재 위치에서 문을 열고 부터는 제 단골집 리스트에서 삭제했습니다.
하루에 한정된 숫자만 만들어 팔던 옛날 테이블 대여섯개있던 시절의 서대문 족발집의 족발맛은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이 일품이었는데,
지금은 사세확장으로 인해 족발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다보니 옛날의 땡기는 감칠맛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유명세만 우려 먹는다고나 할까... 하여튼 지금은 맛의 초심을 완전히 잃은 가게입니다.(돈은 많이 벌었겠지만...)
예전 맛을 못봐서 그것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릴수 없지만 장충동의 족발집보다는 분명 몆수위의 맛이라 생각됩니다
서울시내 족발집중에서 상위 1%안에 드는 맛임에는 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예전 맛이 어떻했는지가 정말로 궁금해 지네요...^^
예전엔 하루에 한정된 양의 족발만을 삶았습니다.겨울엔 오후 7시가 넘으면 족발이 다 떨어져서 더 팔지를 않았죠. 말인 즉은 소량이더라도 품질우선의 경영방침이었던 거죠. 맛은 따뜻하고 쫀득쫀득한게 일품이었습니다.(족발은 앞발은 부드럽고 쫀득한 반면 뒷발은 퍽퍽한 듯하나 씹는 맛은 앞발보단 더 낫죠)그러나 유명해진 지금은 예전보다 차갑고 퍽퍽하고 쫀득한 맛이 확실히 없습니다.뭐랄까 수제품의 명품족발의 풍미는 온데간데 없는 평범한 기성품 족발이랄까? 하여간 많이 다릅니다....ㅠㅠ
전 지금도 만족스러운데 그때는 얼마나 좋았을까요
안타깝습니다
모든 음식점이 초심을 잃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변해가는 음식점을 보면 씁쓸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블로그보고 오늘 포장으로 한족발했습니다.   사진만큼의 퀄리티는 없지만 맛있는건 사실이네요.
위에 잇는 댓글에 의하면 예전에는 더 좋았다고 합니다
그때는 얼마나 좋았을까요...^^
감사히 가져갑니다^^
처음보는족발집이라가보고싶은맘이~굴뚝이네여..
오늘도전활받지않네여~..
일요일이라그런가여??지난번에도?
장사를해서평일엔좀..다시한번도전!!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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