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Grapher
너는 나의 최고의 순간!

전체보기 (4461)

[통영맛집] 굴향토집 - 굴의 본고장에서 맛본 굴밥 view 발행 | 재평가가 필요한 식당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 | 굴향토집
도움말 도움말
음..........
통영 가보고 싶네요..
영양 만점 굴도 먹고 싶공,,
굴의 본산지답게 신선하고 향그러운 굴이었어요
돌아온지 하루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생각나네요...^^
오마이갓!!! 굴이당^^*
네~ 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통영 좋은것도 많습니다!
서천은 자연산 굴도 있고 양식도 있지요!
아마도 양식은 통영산 같습니다^^* 참암 좋습니다^^*
제 처가가 통영이라 굴은 매년 배터지게 먹습니다~ ㅋㅋ~
굴전과 굴밥이 맛나게 보이네요~
담에 처가집 내려가면 다녀와야겠습니다.

석화물회~~~ 아..... 왜 이놈은 아직까지 생각이 나는건지....
저는 진도에서 택배로 시켜먹어요
진도에서 연초에 시켜서 소비하는 굴 소비량이 해마다 10킬로그램 이상이랍니다
진도의 굴 뒤를 이어 이제는 통영까지..
양념간장에 살살 비벼 굴밥 한그릇 먹고싶다..
택배로 시켜먹어..
물론 산지의 그맛은 아니겠지만...ㅋ
흠...저도 한쿡가서 굴 많이 먹고 왔슴돠~
그래서 배가 쬐끔 덜 아픕니다.ㅎㅎ
다녀가셨군요
좀 더 있다 가시지 왜 그리도 빨리 가셨나요
제가 통영에 있던 시기라서 본의 아니게 약속도 지키지 못했네요
자음에 방문하실때는 꼭 연락주세요
음... 맛나겠다...   ^^*
식당문을 여는 순간 굴전의 고소한 냄새가 전해져 오더라구요
고향이 거제도인데 굴은 양식굴이라기 보다는 굴껍대기를 줄에 끼워서 바다한가운데 달아놓으면 굴씨들이 붙어서 거기서 자랍니다. 통영에 보면은 하얀색 동그란 스트로폼들이(부끼)있는데 그것들이 다 씨 붙이는 것들입니다.. 양식이라기보다는 그냥 바닷가에 그렇게 놓으면 씨가 붙는걸 공장에서 가지고 와서 까기쉽게 작업한후에 아줌마들이 까는거예요~~ 양식굴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키워요~~ (어렸을때 굴껍때기 끼운 장본인 ^^;;) 서울사람에게 설명할때 조금 헷갈리기도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한수 배웠습니다...^^
주인의 친절이 아쉽더군요 단체손님이 우선은 아닐진대 너무 단체손님에게로 치중하는 그런모습은 아니더군요
한사람의 길손이 나중에는 단체가아니라   군사를 데리고 갈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단체손님이 신경이 쓰이기는 하겠지만 그러면 안되는 것인데요...
통영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고등학교때인가 펜팔하던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ㅎㅎ 글구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요 경상도 김치 그리짜지 않아요..전 오히려 전라도 김치가 더짠거 같아요..ㅎㅎ 서울김치는 너무 달아..ㅜ.ㅜ. 아~~~굴밥 땡기네요..ㅎㅎ 저희동네에도 굴밥있던데....멀리가지못하지만 그곳으로 주말에 땡겨봐야겠네요..ㅎㅎ
정말 맛나는건 굴찜...정말 환상인데 그것을 맛보아야 진정..굴 굿이라고 할수있어요...ㅎㅎ 굴찜 왕추천...
통영음식은 경상도보다는 전라도에 가까운 맛이라는 생각이에요
굴찜은 완도에서 먹어봤는데 그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 뽕아나라
  • 2010.12.24 17:16
  • 답글 | 신고
3주전에 이곳을 댕겨왔습니다.. 맛집으로 올라와있어서 그런지 사람엄청많더군요 ㅠ 저희도 기다렸다가 먹었습니다 ㅡㅡ 그러나 중요한 맛은 그다지..
왜 맛집으로 올라와있는건지 이해안됐어요 ㅋㅋ 그냥 굴이싱싱한것 그것때문? 지금이 철이라서 다싱싱하긴하잖아요~ 저는 그닥 추천안합니다 친절두 별로고...
솔직히 제일 짜증나는 곳이라는 생각하는 집중 하나.. 원래는 코스요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으니깐 일일이 주문받기 귀찮아서 생긴듯합니다.. 코스요리 없을때 단품 시킬때가 제대로 잘 나온듯 합니다.. 3년전에 가서 제수씨가 굴찜 하나 시키니 하는 말이 사람이 많아서 언제 나올지 모르니 무한정 기다리랍니다.. 코스에서 나오는건 그럼 만들어놓은건지.. 4인2만5천원 코스 먹는다고 하면 10만원으로 단품 하나씩만 해도..거기다 코스보단 양도 많겠죠.. 지금 겨울철이니 굴 생산량도 많겠고..
통영에 갈때마다 갔었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바뀌었네요.
불친절하고 추가로 시킬것을 요구하고, 양도 말이 안되게 적게 주고 정말 다시가고 싶지 않은 집입니다. 거기다 단체로 가면 좋아하는것 같고, 몇명이서 가면 눈치가 보이더군요. 기분 완전 잡쳤습니다. 절대로 가지 마세요. 같이간 사람들한테 정말 미안했습니다.
돈 벌더니 완전 거만해진것 같더군요.
제대로 된 그릇이나 좀사용 했스면 합니다
손님 상에 올라온 그릇이 대부분 깨저 있는데도
그대로 손님상에 올라오는군요
과연 위생은 어떨련지 궁금
맞아요 여기 반찬도 재사용하고 간장도 재사용합니다. 전엔 어땟는지 몰라도 정말 비추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들려서 재평가가 필요한 맛집으로 분류해 놓았습니다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재평가가 필요한 맛집에 분류해 놓겠습니다
지나가다,, 여긴빼시는게 좋을뜻합니다         이런집 자꾸올리심..ㅠㅠ 대부분급하게 맛집찻다 제목만보구 들르는경우가많습니다
통영 볼리기도 벼루없는데 방송은 왜이렇게 잘나오는지..     (외도)방송보구갔다가 잠시들러개고생한1인임다     파도로배편끈겼다하길레 주변,,벽화마을(진짜볼꺼없는..) 외 몇군데 급하게 일정변경으로 검색하다 아집까지 갔는데 그당시에 출입문에 모범음식점이라구 붙어있어 더더욱믿음이갔습니다 내부는그럭저럭..근데음식이(굴전 굴밥 뭍침..위에 있는거 그대루먹어봤습니다 굴전은살짝데워온 굴운흐느적.. 저녁식사였는데 먹구그담날 탈났습니다 것두3일동안 배아파서여.. ㅎ장실만,, 재평가가나니라 바로 내리시느게좋은듯합니다 잘꾸며놓은 맛집포스팅까지 믿음이없어보입니다
굴만 먹으니 질리네요.. 건너편에 일식집이 여러개 있어서 집사람에게 거기 가자고 했다가 거절 당해서 굴만 질리게 먹고 있음. 거기다 앞에 앉은 사람들이 시끄러워 짜증이 더 심해지고 있음..ㅠㅠ
오늘 들러서   굴보쌈 먹었는데   돼지고기냄새가   심했어요 ‥맛집은 아닌듯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