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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맛집] 질리지 않는 적절한 달달함 - 오미사 꿀빵 view 발행 | 경상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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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 오미사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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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초면에 죄송하게도, --;;   "먹고싶어서 죽겠군요?? "입니다,
저도 통영이라는 곳에 다녀 왔는데 못 봤습니다, ㅎㅎㅎ

날아가는 새 !!   직접 찍으신거 맞죠?? 대단한 포착" 이구요,
한표!!꾹욱 ~~하고 쉬엇다 감니다, ^^
에고 새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새에요...
원작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예전부터 제컴에 있던 사진이라서 표시를 못했습니다
그냥 구굴검색이라고 써야겠네요
빵이라.... 달달함이 보입니다! 중도적 삶과 맛이라....
단맛을 싫어하는데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런 맛을 시나브로라고 합니다... 전^^*
밥 많이 먹었는데.. 배고파요...ㅠ 제가 알기로는 저 사장님은 젊었을 때도 '일정량만 팔기' 원칙을 고수하셨대요.ㅋ 하긴, 통영 식당들이 다 그렇죠..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어쨋든 고도의 전략임에는 분명합니다...^^
ㅋㅋ~ 3개이상 먹으면 질립니다~
며칠간은 쳐다보기도 싫은데 한두달정도 지나면 또 생각나는 맛이죠~
절대 많이 먹으면 좋은평 안나옵니다~ ㅋㅋ~
저도 통영가면 딱 10개사서 나눠먹는데.... 1인당 1개-2개정도...

생각지도 않았던 꿀빵이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저도 릴라님의 뒤를 따르던 Arctec tern이였을 것 같습니다~ ㅋㅋ~
잘보고 갑니다.
저는 딱 3개 먹었는데 하나만 더 먹었으면 이글 포스팅 못할뻔 했네요...ㅋ
별 감흥이 없는듯하면서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가끔 생각날듯합니다
달게 느껴지는데 오히러 먹어보면 많이 달지 않을거같아..
하나 먹어봤음 좋겠다..
택배도 한다고 하더라
냉동보관도 가능하다고 하니 시켜먹어봐
시키는 김에 분당으로도 하나 보내고...ㅋㅋㅋ
우선 릴라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대단한 식사량에...ㅋㅋㅋ
전 한국방문중 사람이,아니 제가 하루 세끼밖에 먹을 수 없다는것에 대해 무한 좌절과 더불어 분노까지 느끼고 온 사람입니다.ㅎㅎ
아마 그 허기진 와중에 제일 먼저 이것을 드셨다면 포스팅한 글 내용이 다소 바뀌었을거라 장담합니다.
'시장끼' 만큼 훌륭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촉매제는 없을테니까요.ㅎㅎ
밑에 글들 죽 보며 올라오니 단 한끼에 그런 훌륭한 음식을 3가지나 드신 열정엔 무릎을 꿇습니다. 털썩~~~^^
저는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5끼를 먹은적도 있어요
맛만 있다면 계속 들어갑니다
다행히도 먹는데로 살로 가는 체질은 아닙니다...ㅋ
질리지않는 적절한 달달함... 한통을 비워야 손 동작이 멎을듯...     ^^
3개먹으니 다 사라졌더군요
제 주변에는 먹깨비뿐입니다...ㅋ
  • 사랑희망
  • 2010.08.27 11:23
  • 답글 | 신고
꿀빵이 맛나다 해서 통영가서 사먹었는데 너무 달고 소화도 안되던 기억뿐이 ;;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하시니 조금 죄송스러운 바음이 드네요
하지만 사실 여기는 글에서도 밝혔지만 맛보다는 원조라는 의미에서 올린 집입니다
단맛이 강하긴 하지만 저와 함께 했었던 일행들의 평가는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통영가면 꼭 들러야 겟어요. 갯벌이란 곳도...
통영이 생각보다 음식이 좋았어요...^^
다음주에 통영갈건데 그때 꼭 들려야 겠네요...
제가 댓글은 늦게 확인했네요
좋은 시간 되셨나 모르겠네요...^^
질리지도 않지만 그렇게 맛있지도 않지요...통영사람들은 잘 안사먹는데 희안하게 외지사람들이 더 찾더군요...사진보니 봉투끼고 드셨는데 저게 손에 묻을거 같지만 하나도 안 묻는답니다...
제 표현 그대로 질리지 않는 달달함이란 생각입니다
가끔 단맛이 그리울때면 생각나던데요
그리고... 묻던데요....ㅋ
제일 아래 세번째 사진의 바닷가는 님의 블러그 맛집 포스팅이 있는 뚱보할매김밥집 앞이군요
빙고~~~ㅋ
거기에 쭈그리고 앉아서 먹었습니다...^^
저는 맛이 진짜 없다고 생각하면 바로 젓가락 놓고 나오는데 서울이면 계산 안하고 기타지역은 계산은 하고 나옵니다..ㅎㅎ
오미사꿀빵은 박스로 사는 바람에 가게에서 한입씩 두개 먹어보고 나머지는 쓰레기통에 쳐 넣었답니다..
이런 종류는 타 지역에 아주 같은 종류는 없지만 경주의 황남빵이나 천안의 원조호두과자(본점)에 비해 너무나도 그노력과 격이 떨어진다고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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