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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 / 영종도맛집] 선녀풍 - 바다의 향을 가득 담은 해물뚝배기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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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선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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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은 언제 이렇게 다 다니시는 거에욧~! 낙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저희 교회가 이번 5월에 을왕리로 수련회를 가는데 혹시 아는 맛집 여쭤봐도 될까요? ㅋㅋ
송쓰가 나보다 더 돌아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ㅋ
대박 자연산횟집 조만간 소개할께...
내일 제주도 가서 금요일에 오니까 다음주 초 정도에 소개하게 될듯해...^^
특별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곳이 아닌   일반 대중 음식점에서   물을   도자기에 준다는게 예사롭지않네요
저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상당히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함부로 가볍게 다뤄도   아무 상관없는   플라스틱 물병에 비해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으면   안되는   엄청   신경쓰이는 물건이지요

대부분 중국음식점   뜨거운 짬뽕같은   음식도   거침없이   멜라민식기에 담아오기 일수입니다
꺼림직하고       음식자체에도   믿음이 안가지요

저런 마음을   가진   식당 경영진      
음식도 믿음이 갑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감동을 받아보긴 처음이었습니다
물그릇을 비롯한 모든 식기가 도자기로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맛도 훌륭했지만 이런 정성스런 밥상은
감동을 200%로 올려준다는 생각이에[요
해물뚝배기...
어느순간 저에게 신뢰을 잃어버린 녀석이였는데....
저곳이라면 그 신뢰을 되찾을 수 있을 만하겠네요~
흑흑..... 가격의 압박....
잘보고 갑니다.
해물뚝배기가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이곳은 다르더라구요
가격의 압박만 빼면 완벽하죠
릴라님 안녕하세요. 신공항에 김창근입니다. 정말 맛갈스럽게 사진찍으셨네요.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인천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아~! 맞다..단장님과 같이 가셨죠?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좋은 구경 많이 하시구요~!
5일중 4일동인 비왔다는....ㅡㅜ
  • 『琉璃之城』
  • 2010.03.22 15:47
  • 답글 | 신고
릴라님 안녕하세요~ ^^
"기사 박" 입니다.. ㅎㅎ
낙지뚝배기, 굴뚝배기.. 시원하게 맛있는 집이었죠 ^^
다시 배고파지네요~.. ㅎㅎ
아~ 반갑습니다
제주도에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댓글을 확인했네요
내일 아산으로 떠납니다
다녀와서 나머지 사진도 정리해서 보여드릴께요
낙지가 금방이라도 기어나올거같아요..ㅎㅎㅎ
먹고싶다...ㅋ
아 식감이 저의 침샘을 너무 자극하는군요~~~~~~~
이제 영종도를 가면 칼국수냐 뚝배기냐로 고민 해야 할듯 하네요
군침만 흘리고 눈호강 잘 하고 갑니다~ㅋ
영동도에서 너무나 멋진 횟집을 발견했습니다
조만간 알려드릴께요...^^
오~..후보정..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바다의 향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해물뚝배기는 저도 많이 좋아하는데. ㅎ
해물뚝배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 음식사진은 후보정 안해요
찍을때 콘트래스타하고 픽쳐스타일 미리 조정해서 찍습니다...^^
이 집은 그릇에 대한 안목이 제대로 있으시네요. 사실 물은 어디에 담기느냐에 따라 물의 구조도 달라진다고 해요. 도자기에 물을 담아 하루만 재워도 물이 순화되며 순하고 단 맛이 나지요. 제 남편은 집에서도 도자기 컵 아닌데다 물을 주면 화를 낸다지요?ㅋㅋㅋ
물이 이러니 음식은 말할것도 없죠. 기본 그릇에 대한 개념이 이리 다른데 다른건 볼것도 없겠네요.
정성이죠...^^
저도 물그릇을 보는 순간 이집 음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더랍니다...^^
뚝배기가 작은듯...   ^^
오랜만이시네요...^^
내용물이 많아서 뚝배기가 작아보이나봐요...ㅋ
와 요즘 낙지가 귀하고 귀한 귀물인데...................................맛있어 보이네요
가격도 비싸보이지 않고 굴 조개 뚝배기가 일품이네요 8천원 ???? 좀 싼것아녀요??????????
가격대비 만족도를 생각한다면 싼 가격이죠
다시가보고 싶은 음식점입니다
오늘 신랑이랑 다녀왔어요 ..정말 맛있어요.^^ 해물파전. 전복해물탕 먹었는데요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맛이구요.. 해물파전역시 장밀 맛있더군요.^^
좋은 시간되셨다니 저또한 기쁘네요...^^
이런이런..그러셨군요. 참 알아보니 저희가 수련회를 가는 장소가 을왕리인데 영종도랑 가깝다면서요..여기도 한 번 고민해 봐야 할 듯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기가 응왕리야...ㅋ 꼭 들려보기를...^^
어제 한그룻 하였습니다 다음주 장인 장모 모시고 가기로 했습니다 뚝배기 맛이 장맛이 아니라 해물이 풍족하여..........................
주인장 말씀이 가계을 직영하기 때문에 재료비에 둠뿍 넣어서...............................
만족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저도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아하 그렇구나. 주소를 잘 안봐서리..ㅋㅋ 여기가 을왕리 맞네요. 5월에 일본에서 오는 형제자매들 도합 300여명 넘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꼭 소개해야쥐..ㅋㅋ
3000명???
300명이 들어갈 자리도 없을텐데...
도대체 누가 오길래
일본 한동네를 통째로 초청하는거야???
감사 합니다 소신껏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성의을 갖고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저희 가계는 재료비을 아끼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혹시나 부족한점이 있으면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산물을 쓰고 화학조미료을 쓰지않고 우리의 참맛을 내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사장님이시군요
좋은 음식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카페에도 이글 올렸는데 다녀온 분들의 만족스럽단 글이 많이 올라와서 흐믓했습니다
계속 지금처럼 좋은 음식 준비해 주세요...^^
선녀풍 다녀왔습니다. 분위기가 매우 좋더군요. 음식담은 그릇들을   경기도 이천의 도자기 마을에서하는 도예 전시회에 작품으로 나온것을 본일이있습니다. 2004년인가 싶습니다. 방에걸려있는 그림들도 알만한 작가들의 것이고요. 음식은 말할것도 없고 좋은 친구나 연인과 분위기있게 식사를 하고 해변을 걸으며 저녁노을을 감상하러 갈만한 곳입니다.
다시 가고 싶은 멋진 음식점입니다
어제 님 올려주신.. 바다위의 피아노 펜션 보고 예약했네요..^^ 조은 정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 드려요..^^ 고맙습니다.. 님만큼 행복한 하루 보내고 오고 싶네요..^^
아~ 거기 예약하셨군요
산토리니 블루가 가장 좋은 방입니다
다른방은 안 가보았지만 당연히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tv에서 보고 여러 블로그 참고하여 어제 갔었지만 식사중인 사람들의 표정이 그리 좋진 않더군요
저도 맛집 찾아가는걸 좋아해서 참고많이 하는데 예전 어느 만두집이 생각났어요
이게 뭐야 하는 표정들로 드시던데 이집도 그런 분위기인듯...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그랬는진 몰라도 2시간 기다려야 한다는데 우린 바다구경하면서 1시간정도 있다 전복이 상했다느는 어느손님의 말에 다들 우르르 나왔어요
그때가 2시40분 정도 ㅠㅠ 넘 배가고팠지만 분위기상 발길을 돌려야 했어요

저도 어제 갔었는데 번호표까지 끊고 난리가 났더라구요
장사 시작한지 얼마 안되시는 분이라서 요령이 없어서 그러신듯합니다
이 식당은 지금부터가 위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손님이 뜸할때는 정말 최상의 서비스로 만족감을 주던 식당인데
많아진 손님에 어떻게 적응하냐가 문제가 될듯합니다
제가 인천에 거주하고 있고, 영종도에 관심에 많은지라 자주 드나드는 곳인데 어젯밤 우연히 발견한   카페장님 블러그에  
푹 빠져서 새벽까지 맛집 찾아 삼매경이였답니다.ㅎ
그리하여 오늘 방문 1호집으로 선녀풍을 가기로 했지요.

추운 겨울 날씨였고 조금 이른 시간이라 (아마도 저희 식구가 첫 손님이였을 듯^^) 번잡함 없었구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내부는 훤씬 느낌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국물도 아주 시원하고 파전도 맛있었습니다.
밑반찬도 깔끔 했구요.
그런데..
해물국뚝배기에 기대했던 매생이가 없었구요.
가격이 10,0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ㅋ
하지만 가족들이 아주 맛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외식비 많이 지출될 듯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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