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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함양집 - 4대에 걸쳐 80년전통을 지켜온 비빔밥 view 발행 | 경상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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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함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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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하나에서부터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합니다
저정도 구성의 비빔밥     고기와 해산물의 파전   거기에 비해       저렴한 가격

딱 한가지   조심해야할건     묵사발
저 용어자체가   사실 욕설인데....

잘못해서   "너 묵사발 먹을래?"
묵사발이 원래 욕설인가요?
제 생각에는 묵사발의 모습에 빗대서 만든 말이 아닌가 생각되는데...ㅋ
좀 알아봐야겠네요...^^
  • Kuru
  • 2010.04.08 03:10
  • 신고
요즘은   사실 잘 안쓰는 단어이긴 하지요
오래전   뒷골목 다소   불량스런 사람들이나     조폭스런사람들이   가끔 쓰던 말

" 이자슥이       묵사발 한번 되보고싶나?"

밑의 분   댓글보니   저 비빔밥을 다시보게 되네요
정말 요즘   흔히 보는 비빔밥과는   다르네요
어쩌면     저게     80년전 우리비빔밥의 원형일지도  
요즘처럼   계란프라이같은거 얹는     국적불명의 비빔밥이 되지 않도록
원형을 잘 보존하기 바랍니다
비빔밥 보단 묵사발에 촟점이 가네요....
저희는 겨울에 뜨거운 육수를, 여름엔 찬육수를 부어 먹고 있는데... 요기다가 밥을 한술 떠서 넣으면 묵밥이 됀다는.....
갠적으로 비빔밥도 좋아 하지만, 묵사발이 더 눈길이 가네요.........
중앙고속도로 타고 제천 방향으로 나가면 허름한 묵밥집 생각이 나게 하시는 군요....  
저는 그동안 항상 차게만 먹었어요
미지근한 묵사발은 처음으로 맛보았는데 나름 좋던데요...^^
에궁...묵이 메밀묵이구만요. 도토리묵은 차게 먹어야 좋지만 메밀묵은 원래 따뜻하게 먹는거랍니당.ㅎㅎ
비빔밥의 고명이 아주 특이하군요. 초창기 시절의 레시피를 지켜서 한다니 이해가 갑니다. 그 시대의 증언같은 음식이 되겠네요.
사실 이런 음식은 잘 지켜져야 합니다. 요즘의 현대적이고 획일적인 비빔밥 재료와는 조금 다르지만 그 시대와 그 지역의 특색이 살아있는 음식이니까요.
며느리가 더 많이 노력하고 연구해서 더 훌륭한 음식점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80년....와...존경스럽습니다.
메밀묵은 따뜨하게 먹는다는거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제가 다닌곳은 메밀묵을 이용한 묵사발과 묵밥도 모두 차게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먹었었네요...ㅋ
묵사발과 파전에는 그냥 고개가 끄덕끄덕 했는데.....
비빔밥에는 눈이 커지면서 모니터로 가깝게 다가가게 되네요~
비쥬얼로도 맛나게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실 묵사발이 가장 좋았답니다...^^
울산관광협회 사무국장입니다. 함양집의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음식점에서 써빙을 하던 아가씨가 '묵사발'이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보통 울산에서도 잘 안쓰는 말입니다. 메뉴판에도 '묵채'라는 음식명으로 게재되어 있듯이,,, 그냥 '묵채'주세요 하면 될 것 같구요. 묵사발이란 보통 묵이 담긴 사발, 즉 그릇을 의미하는 말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냥 묵채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울산의 대표적인 음식점 가운데 한 손안에 드는 음식점인데요. 요즘 장사가 잘돼서 2호점 말고 3호점까지 문을 열었는데...3호점은 저역시 가보지 못했네요...울산 오시면 많이들 찾는 곳입니다. 언제 한번 더 오시면 '울산터미널 식당'을 안내해 드리고 싶네요. 정말 끝내주는 음식점이라고 자타가 공인 하는 집이거든요... 백문이 불여일견! 언제 한번 오세요...릴라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울산터미널 식당 입력했습니다
울산에 지인이 있는데 겸사겸사 들러서 맛봐야겠네요
서울이 그런건지 제 주변이 그런건지는 몰라도 저는 묵채보다는 묵사발이 더 익숙합니다...ㅋ
오빠... 다음 카페/블로그 메인 축하축하..^^
한턱쏘는거 까먹으면안되...ㅎㅎㅎㅎ
오늘 포토베스트랑 같이 됬으니 2관왕이자너...ㅎㅎ
감사...ㅋ
베스트 밥먹듯하는 너만 하겠니?
거져먹은 통닭...ㅋㅋㅋ
형님 축하드립니다^^ 묵채 정말 맛있더군요
나도 묵채가 좋더라...^^
울산에 전통이 있는 이런 맛집이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김천령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디를 여행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맛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80년을 이어온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죠
내공이 느껴지는 집이었습니다...^^
에구 여기에 댓글 달았다고 생각 했는데 다른식당 소개에 댓글 달았나봅니다....수정 할려고 해도 어디에 달았는지 찾지를 못하겠네요.

몇일전 이곳을 다녀왔었는데...
제가 가본곳과 식당 사진이 달라서....여기가 본점인지를 여쭤 봤었는데..... 혹시 다른곳에서 댓글 보신다면 삭제 해주십시요...죄송합니다.
죄송하긴요
여기가 본점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글은 찾아서 삭제할께요...^^
경상도 음식은 대부분.. ㅋㅋ 짜요
그렇더라구요...ㅋ
맛은 모르겠고... 종업원들이 아주 불친절 함^^
전 그다지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여기에 올리지 않았겠죠
맛은 모르겠지만   반찬이 담겨져 있는 그릇의 모양을 보니 먹다 남은 음식을 행주로 가장자리만 닦아
내어 놓았군요       안돼 저런집은 맛을 떠나 정성이 없어
근거없는 비난입니다.
csi인듯
우와 이곳을 아시네요.. 위 식당은 2호점(며느님)이 하시는 곳이고 본점은 울산시청주변에 있는데요, 전 본점보다 2호점이 훨씬 맛나더군요. 울산에서 5년정도 직장생활을 했었는데 별식을 먹고 싶을때는 꼭 가던곳입니다. 그릇바닥은 보질 않았는데 저 놋그릇이 16년된것이었군요..(전화번호가 두자리국번이라니) ㄷㄷ 저도 3호점은 가보질못했습니다. 다만 요즘은 일요일에만 울산에 갈수 있는지라 2호점만 가게 됩니다. 본점은 일요일에 안하더군요. 요즘은 7000원이 아니고 조금 올랐습니다. 원래는 2호점이 저건물옆에 있었구요 어느새 저리로 이전했더군요.. 이전하기전에는 주차하기가 참 뭐했었는데 지금이 훨낫습니다. 그리고 저 탕국 말린전복까지 들어간 엄청난 정성이 깃든 물건입니다.사실 저거먹으면서 이거 원가가 얼마야라고 오히려 걱정이 될정도였어요~
울산의 맛집중에 언양불고기단지나 울산에서 경주로 가다보면 있는 봉계불고기 단지도 꼭 가보세요.. 고기가 마 직입니다~  
울산부근에 소를 많이 먹이기 때문에 소고기로 유명한곳이 꽤많습니다. 릴라님이 별로 안좋아라하시는 경북에도 영천 영화식육식당(편대장육회) 경주에 건천 소고기단지등이 있죠.. 뭐 이야기하다보니 전부 소고기만 나열했네요~ 근데 소고기 맛있는곳이 많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경북은 음식이 제 입맛에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더 안가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경북의 음식과도 친해보려고 애써 보겠습니다

이곳 비빔밥은 가끔씩 생각나는 그런 맛입니다...^^
이글보고 먹구왓슴다     비빔밥 중엔 에이급이네요
이곳은 분점인데 본점이 너 낫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본점에 가보려구요...^^
묵채국은 미지근하게나오는거 맞습니다. 그리고 원례 시청 부근 시작이구요..참고로 저집은 육회     비빔밥보단 익힌걸로 드셔야 해요..그게 유명하고 더 맛나답니다.(개인취향이기도     하지만 울산사는 대부분이 그렇게 드시고 좋아함)     아울러 글쓴분이 짜게     느낀건 경상도     음식이 대체로     짭니다..     저도 서울가면 된장국 못먹어요 너무 닝닝하고 싱거워서...(지역별 맛의     느끼는차이인듯..)
  • 제국고구려
  • 2012.08.30 11:32
  • 답글 | 신고
저두 가봤는데 ............별루입니다
좀 아닌거 같던데 대대로 ???????
울산에 가면 꼭 한번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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