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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맛집] 카사안토니오 - 그동안 먹었던 까르보나라는 한국음식이었다. view 발행 | 서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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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제1동 | 카사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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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난 언제면 이런음식 함 먹어보남...ㅋ
서울 놀러가면 먹여 주는겨?ㅎㅎ
주말 잼나게 보내라~~~~팟팅~~!
팔을으가 서울에 뜬다면 이정도야...^^
너도 주말 잘 보내라
난 지금 익산으로 출발한다
외국에 다녀오신줄 알았다는


한국이네요.

까르보나
스파게티 같기도 하고
먹을만 하겠어요.
사장님이 이탈리언이에요
코스요리조차 만들지 않을 정도로 정통 이탈리언 스타일을 고집하시는 분이랍니다
아.... 이태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도 식욕의 축~에 끼워주세요~ ㅋㅋ~
카르보나라...... 제가 좋아햇던 파스타인데....
오리지널을 맛보러 가야겠습니다.

익산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익산에서 허리부상 당했습니다...ㅡㅜ
Rilla님!

예전에 학교 다닐적
7 크럽을 친구 아버지가
운영하셔서
많이 이태원을 찾았던 기억이다
오래전 해밀턴 인테리어
공사해본 이후로
그쪽으로 접해 볼 기회가
릴라님의 드신 음식
저 역시 양식 좋와하는 편인데
맛 좋으셨겠어요
분위기도 역시나...
한번 기회가 있어려나 몰라 ㅎㅎㅎ
고마워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이태원은 제 놀이터에요
2대초반에 살이 많이 쪄서 우리나라의 기성복이 맞지를 않았었어요
큰옷을 사러 이태원을 드나들기 시작해서 20년이 넘게 다녔네요
골목골목 아주 세세하게 다 알죠

시간될때 한번 가보세요
제 블로그에 이태원의 음식점에 대한 정보는 비교적 상세히 있으니까 참고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캬~~~~~~~~~~~~~~~~~~~~~~
나는 왜 식전에 릴라님 블로그를 올까???/
오늘도 저녁전인데 아흐~~~~~~~~
음식이 꽃처럼 느껴지네요.....
조만간 뎅겨 오겠습니다....ㅋ
실수하신겁니다
저도 왠만하면 식전에는 제블로그에 안들어온답니다...ㅋ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태리와인이 700여종이 있다고 했던것 같아요
그냥 먹으면 좀 짠데 와인과 함께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분위기 쥑이는데요~^6
서울 올라오시면 정통 까르보나라 한번 쏘겠습니다....^^
오리지날 까르보나라가 참 신기하네요. 크림이 많은데 계란 노른자를 왜 넣지? 했는데 계란 노른자랑 베이컨만 들어가는게 원조였다니...

신기신기.
저도 놀랐습니다
원조를 찾아서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달라진 음식만 찾아볼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제목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
이태원에 갈 일 있으면 꼭 가봐야겠어요.
우리식 까르보나라가 입에 맞는 분도 계실테고 정통 까르보나라를 더 좋아하는분도 계실겁니다
어느것을 더 좋아하시든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앗 여기 다녀오셨군요? 통후추를 갈아 많이 흩뿌려놨지만 후추의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제대로된' 까르보나라...저도 추천합니다~
여기 아주 좋았습니다...^^
까르보나라..
그럼 내가 그동안에 먹었던 까르보나라는 어떻다는거야..
음...
좋게 말하면 한국식
나쁘게 말하면 짝퉁...ㅋㅋㅋ
예전에 로마에서 롤리 플래닛에 추천해서 갔던 곳의 까르보나라와 유사하네요. 다만 크림소스 대신 엉켜있는 하얀덩이?? 의 맛도 비슷했으려나요?
제 기억엔 느끼한 맛이 거의 없고 고소한 맛이 나서 '치즈가 아닌가'하고 의심했는데 언어의 장벽으로 궁금증만 남아있어서요.
하얀덩이는 모짜렐라치즈니까 당연히 고소한 맛이지요
느끼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식전 빵은[파슬리딥] 차돌 같다는 느낌...   ^^
그러고 보니 정말로 차돌처럼 생겼네요
무지 부드러웠답니다..^^
원래 저렇습니다..까르보나라......

우리나라것들이 다 엉터리죠...그냥 크림 스파게티도 아니고 완전 정체불명......^^

부산에도 마르티나스 키친이라고 있었는데 없어져서 정말 아쉽습니다.....
거기가 저리 팔았었거든요......
댓글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국적불명이 된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맞는 말씀이구요, 대신 계란물이 좀 많이 익었네요.
그 계란상태보다 딱 45초 정도 전에 불에서 내려야 계란물이 저렇게 뭉글뭉글하게 뭉쳐서 스크램블 에그 스타일이 아니라 약산 소스처럼 따땃하면서도 조금 더 무겁게 면에 휘감아쳐지는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서도 계란물이 적당히 익어 비린내가 안나는 그 정도 이지요. 쉬운것 같으면서도 이태리 파스타에서도 까다로운 메뉴랍니다. 뭐 그 전에 어떤 드라마에서는 알리오 올리오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걸 본적이 있지만요.
그래도 한국에서 저정도 까르보나라면 그야말로 황송하지요.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한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나폴리에서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던 까르보나라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딱 저랬었죠. '잘못 나온거 아니냐고?' 이랬는데 까르보나라 맞답니다. 일행중 한명이 명쾌하게 정리하더군요. '계란찜 스파게티'. ㅋㅋㅋ 전 알리오올리오를 제외하곤 파스타를 그닥 즐기지 않지만, 맛있어 보이네요.
알리오올리오는 느끼~~~~~~~~~~~~해서...ㅋ
가능하면 음식을 원래 스타일로 즐기려고 애쓰는데 저로서는 김치없이는 한그릇을 다 비우기 어려운 맛입니다
그런데 알리오올리오하는 음식점에 김치가 있을리는 없고...
언제쯤 적응이 될지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알리오올리오를 못 만나봐서 그럴까요?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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