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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맛집] 해송 - 야채의 푸르름을 온몸 가득히...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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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해송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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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실겁니다...^^
담주에 여행가기로 했는데 함 가봐야갰네여
주인장님 감솨..^^
여행가실때 블로그맵에서 영종도 맛집 참고하세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오늘 다녀왔습니다만.....제가 간곳은 이곳이 아니었는데.....이곳이 본점이라면 제가 간곳은 2호점이나 3호점 이겠군요.
바로 맞붙어 있었는데요.
이건물이 도로변에 있고 그 안쪽으로 별채가 있었습니다
음식점 대부분이 반찬재활용하지않나요? 안한다고 써붙여놓는집은 그나마 믿지만.. 보기전엔 생각을 안한다니 좀 그렇네요..야채가 리필이되고 양이많다니 좋기는 하네요
믿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서요...^^
  • 여름에게
  • 2010.04.17 23:32
  • 답글 | 신고
님아..정말 너무 하시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들과 쌈밥이네요. 쌈밥은 갈치속젓 넣고 싸 먹으면 정말 맛나요^^
와... 정말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전 저런 류의 식탁을 정말 좋아하는지라... 먹는 포스팅 보고 이렇게 가슴이 떨려본 적 없었음.... ㅋ
제육은 다른 반찬에 비해 좀 쳐집니다...ㅋ
행복한 식사 되시길...^^
맛집을 거리 시간 따지지 않고 찾아가는 편입니다     주말 사진보고 함 찾아갔네요...사람..많더군요     홍보 탓인지 손님 많으니 주인..무지 불친절하더군요   손님 질문에 대답도 안하는 불친절함에 멀리 가서 기다리려던 사람들..화내며 돌아서더군요     우리도 기분만 상하고 왔습니다

차려진 음식 보니 그저 평범할 뿐...서울에서도 흔한 음식내용...흠...시간이 아까울 뿐입니다.
저는 전혀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 않았습니다
저와 동행하신 분께서 단골이라서 그랬을수도 있고, 님께서 특별한 경우를 당하셨을수도 있겠네요
다음에 다른분하고 다시 다녀와야겠네요

하지만
서울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범한 음식내용이란것에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저도 주위에서 [외식의 달인]이란 소리를 들을정도로 맛집을 찾아다니는데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음식을 만나는 것이 흔한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닥 홍어만의 강한 독특한 맛은 즐기지 않지만... 꼭 때쓰고 싶어집니다... 왜냐면... 특별한 단골 손님의 맛이니깐요..   ^^
홍어의 매력에 빠지면 매일 드시고 싶어질 겁니다...^^
논머리에 이어 또 한번 기절해요~ 입안에서 고이는 침...참을 수 없을 만큼 최고조에 다른 식탐~~ 어서..어서 퇴근해서 눈을 질끈감아야 할 듯
맛있는 정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기 무지 좋아하는 집입니다... 너무나 신선한 야채가 몸가지 정화시키는 느낌입니다
저도 가본곳 이네요,. 친구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가기전에 아침먹는다고 갔던곳,,맛있던걸로 기억합니다.. 단 밥때가면 좀 사람이 많아 정신이 없다는거 ㅎㅎ 또 가보고싶네여 ㅎ
추억의 장소네요.
맛은 너무나 좋은데 식사시간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곳이긴하죠
이집은 인정~
누구나 인정
결혼식 직후, 다음날 신혼여행가기전 묵었던 호텔바로 옆이라 저녁을 먹었던 곳이네요.후훗
그러니까 결혼 첫날밤에 먹었던 밥이네요. 그 후로도 잊지 못해 때만 되면 신랑이랑 갑니다. 온갖 사람들 다 데리고 가는데 누구 한명도 투정한 사람이 없습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저도 매번 배가 터져서 운전을 못할지경이 되서 옵니다.
근데 예약을 안받으시던데요. 그래서 바쁜 시간에 여러명 오신분들이랑 실랑이 하는 건 몇번 봤지만 불친절하지 않아요. 바쁠 뿐이죠.
그리고 단골 아니라도 평일 식사시간 피해서 가시면 가끔 홍어 서비스 주십니다. 이 홍어 때문에 부산 사람인 우리 신랑이 홍어에 빠져서 전라도 여행을 가잡니다.ㅋㅋㅋ
추억의 맛집이군요
저도 다시 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가금 불친절하다는 댓글이 달리는데 사장님과 대화를 해본결과 절대로 불친절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친절과 공손함이 몸에 밴 분이시더라구요
작년엔 작은 접시에 삼합도 나왔는데 지금은 반찬에서 빠졌더라구요.
메뉴로 따로 빼놓은듯 하던데...
그래도 배부르게 잘 먹고 왔지요.^^
손님이 많아 정신 없어보인듯해도 불친절하다는 느낌은 별로 받지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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