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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그의 파노라마같은 삶을 생각하다 view 발행 | 내가 본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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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 김영갑갤러리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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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처녀 원시(저 남자 아닙니다 릴라님..ㅜㅜㅜㅜ 어찌 그런 오해를..ㅠㅠ)
5년전에 친한 언니가 손을 잡고 여길 갔었어요..
그때 눈에 눈물이 고인채 나왔던 언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얼마 전 호주 갈때도 그 언니는 관장님께 인사를 드려야 한다며 들리시던데...
저는 그 앞을 여러번 갔었지만 아직 한번도 김영갑 선생님의 작품을 보지 못했습니다.....
주말에 들려봐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ㅡㅜ
블로그에서 뛰는 사진 잘봤습니다
다음번 올림픽 높이뛰기에 도전하심이...^^

두모악... 사진찍는 사람에게는 성지같은 곳이죠...
경건한 마음으로 들러갑니다.   그 마음지니고 맑은 날 조용히 다녀가겠습니다.
좋은곳 사시는 민욱아빠님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바람섬 - 그 곳에 갈 때면 항상 들리는 곳 입니다. 참...그리운 곳. 이리 보니 또 그립네요.
바람섬... 너무나 와닿는 말입니다
옮겨주신 글과 사진을보며 릴라님의 묵직하게 울리던 가슴의 떨림이 제게도 전해져 오는것 같습니다. 그 분의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계셨던 마지막 순간이
그동안 눈과 마음에 담아두었던 사진이 제대로 수정되고 편집되는 시간 이었겠군요. 제주에 길이 남을 그 분의 숨결입니다.
이번에 여길 갈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지난번 제주방문때 마지막말 들렀었는데 휴관일이라 얼마나 마음이 참담했었는지...
작년 친구들이랑 제주도갔을때 여행코스를 내가 계획했는데 난 이곳을 여행지로 넣었고
사진에대해선 그닥 관심없는 친구들은 이곳을 빼버리고..ㅡㅡ
그래서 나 혼자만 좋다고.. 들릴순없는지라 그냥 지나쳐와야했던 이곳
오빠 사진으로 대신하고있지만 사진을 보니 꿈틀거리고 가고싶고... ㅡㅡ
왜 내 주변에는 사진에 관심들이 없는거야...
운짱이 뭐 이래
운짱 맘대로 하는거야...ㅋ
작가님께 연락해서 이 글의 내용을 대신 알려 드릴께요..ㅋㅋㅋㅋ키레이 입니당.
쉿~ ㅋㅋㅋ
제주에 다시 내려가면 꼭 가봐야할 곳으로 저장해놓은 곳인데....
릴라님의 소개로 보니 더 멋져보입니다.

렌즈에 결로현상이 생겼어도 색다른 분위기가 나는 멋진 사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제주에 갈때마다 가려고 했던 곳인데 이제서야 다녀왔네요

시간좀 내 주세요
식하한번 해요...^^
제주의 아름다움을 잘표현하신 김영갑 작가님..
루게릭 병으로 고생 하시면서도 제주에 대한 사랑을 담으셨었는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사진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김영갑님의 인생을 알고서 봐서 그런지 사진에서 혼이느껴진다고나 할까...
다시 가고싶은 장소입니다
저도 작년 여름휴가때 방문한 곳이네요.^^ 정원 하나하나 말그대로 '손길'이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진은     정말이지 사진 잘 찍는 사람이란 표현보다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사람만이 찍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제주 구름이 가득 담긴 엽서들을 사서 책상 앞에 놓고 보고 있습니다만...^^
두모악 갤러리 방문하고나서 머그컵 하나와(이건 정말 하나만 사온 것이 후회됩니다.) 김영갑 선생님의 책한권을 사서 읽었답니다.
사실 머그컵은 여행하면서 가장 흔하게 두입하는 기념품이지만 대부분 후회하게 되는듯합니다
저도 이천 도자기축제에서 만들어온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 생각도 나질 않네요...ㅋ

제주에 대한 사랑이 담긴 사진이란 표현이 너무나 와 닿습니다...
제가 느꼈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이런 댓글에는 그냥 감사하다고하면 되는거죠...^^
저번주일욜날 아이들이랑 두모악에 다녀왔습니다...제주인보다 더 제주를 사랑하신 김영갑선생님의 마음에 경건히 존경을 표하고 허락없이 제가슴에 선생님만의 제주를 담아왔습니다...  
전 올 가을 억새가 만발하던때 다녀왔어요.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이곳에 다녀온뒤 온통 이분의 사진이 떠올랐답니다. 그분의 처절하게 외로웠을 삶과 그분의 외로운 영혼에 비친 제주의 풍경이 제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네요.
좋은정보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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