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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 / 차이나타운] 신승반점 - 자장면의 역사를 찾아서...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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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 신승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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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 보통집이 아니구만....ㅎ
짜장도 진짜 맛있겠다~~~~!ㅎ
원조라는 의미성이 내 미각을 약간 홀린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에 먹었던 짜장 중에서는 가장 좋았어...^^
보는 제가 다 배부르군요. 차이나타운에 가면 들려봐야겠습니다~~
여기하고 원보 추천합니다...^^
지역 명물 음식에대한 자세한 역사 설명이 참 정성스럽네요. 이 글은 스크랩해 가서 가끔 보겠습니다.
저는 중학교때(아마 70년대지요?ㅎㅎ) 쫄면을 처음 먹어보고 지금까지 팬이랍니다. 미국에 있는 딸래미도 쫄면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 와 있으면 양배추와 쫄면사리는 필수로 준비해 놔야 합니다.ㅎㅎ
자장면도 정말 내용이 알차네요. 릴라님의 바닥보인 그릇을 보니 맛은 안봐도 알듯..^^
인천은 제가 태어나서 38년을 살았던 고향이거든요
쫄면은 고등학교시절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학교앞에 쫄면골목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수시로 드나들며 먹었네요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인천을 벗어나면 쫄면사리가 아닌것으로 흉내만 낸 쫄면을 파는곳이 많았어요
지난번 신포시장가서 닭강정과 우리만두 본점에 다녀왔답니다.
우리만두 본점에 사실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냥 체인점이더라구요~

인천으로 다시 컴백홈하셨다니 인천에서 함 뭉쳐야죠~
제가 있는 곳이랑도 멀지않으니 시간을 함 만들어보죠~
아... 간짜장 진짜   맛나게보입니다.
신포닭강정은 저도 임시보관함에 포스팅이 완료되어 있기는 한데 정식으로 포스팅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 소개할만큼 강력한 임팩이 있는것은 아니거든요
인천사람들에게 이곳의 의미는 맛보다는 추억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도 추억의 의미로 임시포스팅이 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우리만두는 프랜차이즈가 시작된 시점에서 맛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기 전의 맛이 무척 그립습니다
시간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간짜장에 계란후라이를 올린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저곳에서는 정말 맛을 보고 싶어지는군요..

아.. 근데 짜장면을 언제 먹어보았더라.. 기억이 나지 않을정도로 오래되었네요..   제주에서 짜장 잘하는 집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제주에서 굳이 짜장면 잘하는 곳을 찾을 필요가 있을까요...ㅋ
며칠후에 인천으로 이사합니다
서울쪽 오시면 연락주세요
차이나 타운 안내해 드릴께요...^^
어머나...보기만해도 진짜 맛나보여요!
뭔가 그 알찬 맛이 느껴진다는...ㅋㅋ
다른곳의 간짜장에 비해서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내용구성도 만족스럽구요
얼마전에 갔던 제물포뒤역에 쫄면집도 배다리집현전 근처에 무수히많았던쫄면집..
그리고 신포시장에 맛잇는 수제비와 칼국수집..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왜 이리 그리운지...ㅡㅡ   나도 이제 나이를 먹어가나봅니다..
차이나타운에서 멋모르고 먹었던 자장면까지도 이제는 그 추억을 더듬게 하고
성룡영화라면 두어번 봐야만 극장을 빠져나왔던 좌석이 없었던 애관극장..
학교다닐때 콜라하나 들고 선생님들 눈을 피해 자주 갔던 앙앙까지두..
아.............그때가 그립다..
요즘 오빠 블로그에 오면 예전 생각 참 많이나..
앙앙은 내가 다닐때는 쌍쌍이었어
바덴바덴은 쌍쌍일때 있다가 없어진 디스코텍이고...
쫄면거리가 사라진것은 너무 아쉽다...
사실   짜장면은   중국음식이라기보다   한국음식으로 봐야할만큼     우리식으로 변형된     음식이지요
오래전   조선족이라불리는   중국교포들에게   짜장면을 설명하니     전혀 못알아듣더군요
삼선 간짜장이라그런가   구성이   고급스럽습니다      
제가 군생활을 부평에서 해서     인천하면   친근하지요
저게 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사실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변형된 음식이 많죠
얼마전 제가 포스팅했던 까르보나라도 그렇구요

가격은 65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놈의 기억력은 메뉴판만 안 찍어오면 가격이 기억이 안나는지...ㅡㅜ

Kuru님께는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에 대한 제 견해를 알려드려야 할텐데
아직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정확한 견해가 서질 않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옛 성냥통이~ 자장면에 새우도 보이고...
더우기 친절이 끝네 주네요~ 밥까지 건네 주시는 센스 ^0^
너무나 친절하더라구요
인천 앞바다에는 사이다가 떠 있지 않은가요???
ㅎㅎㅎ(농담이요)
빨리 릴라님이 시간 만드소...
형님 죄송합니다...ㅡㅜ
5월초에는 꼭 시간 비우겠습니다
이럴줄 알고 점심을 먹고 방문 했습니다...
그래도 군침은 마르질 않네요....
인천에 자장면 먹으러 많이 갔었는데 역시 그집중에 한곳이네요...
양푼냉면과 자장면 만두 예전 생각 많이 나네요...
아 먹고 싶은 음식앞에서는 제입이 가만 있지를 않네요
인천에 대해서 잘 아시는군요
이사하면 이웃블로거 대상으로 인천번개 추진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히 보고 있구요.
인천온지1년 되가는데 좋은정보 감사함니다.
많은 정보 덕분에 인천의 맛난 음식들 먹으러 잘 돌아 댕기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전주에 살았는데..그곳에서 나름 제가 맛있게 먹었던 곳을 소개해드려볼까합니다.
혹시 그쪽 가실 일이 있으시면 겸사겸사 들러보셔서 맛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전북 김제옆에 위치한 원평이란곳에 가시면 "원평시골집"이란 순댓국밥집이 있답니다.
피순대에 들깨가루,고춧가루에 살짝 양념된 부추를 곁들여 먹는건데..참으로 맛나답니다. ( 아후.군침도네요..)

그리고 지난번 전주 이연국수 다녀오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전주는 맛의 고장이라 할만큼 맛집이 많은데 그중에서도..타 지방에 비하여 쪼끔 더 많다 싶은 음식점이 "콩나물국밥집" "막걸리집" 그리고 "국수집"을 꼽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전주 살때.."면 " 음식 좋아 하는 1人으로 이집 저집으로 국수 자주 먹으러 다녔는데..
저는 그 국수집들중에 전주 금암동에 위치한 "우리국수마을" 국수와 중앙동에 위치한 "한양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그럼 저는.오늘 메밀우동을 먹으러 와이프 델고
원평시골집은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콩나물 국밥집은 왱이집을 자주 다닙니다
전에는 백집을 다녔었는데 왱이집이 제 입맛에 좀 더 잘 맛더라구요
한양국수는 저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혹 드셔보셨다는 한양국수가 메밀소바집아닌가요 그집이유명해서요 제가 말하는 한양국수집이 많이 알려진집이 아니라서요 전주극장골목옆 자그만하지만 비빔국수.물국수
제 입엔 딱이었던기억이... 그리고 인천 김포 주변에 피순대잘하는집 혹 아세요
제가 다른곳을 다녀왔나봅니다
다음에 전주갈때 참고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음,,,바덴바딘디스코택....맞나..생각날듯합니다 ㅎㅎ 신포동쫄면..역시 매운맛으로 땀범벅하 눈물범벅으로 먹던 기억...치멘가봅니다..꾀많은 시간처럼 사르르 잊혀졌으니... 오래전 기억을 새롭게 떠올리는 시간이였네여 ㅎ 고맙습니다 눈으로 잘먹고갑니다...! 고마워요
바덴바덴 디스코텍이 그당시 쌍쌍 다빈치와 더불어 디스코텍의 삼두마차였죠. 장안사거리에 있는 디스코리아는 왠지 좀 약했고... 나중에 주안에 ABC가 생겼구요. 저도 이글 포스팅하면서 옛날 생각 많이 했습니다...^^
마자...마자요 다빈치 ㅋㅋ 20초반 떠나와서 그런지...가물가물,,동네이름도 가물가물...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동인천역근처에 음악감상실(헤드셋끼구듣던곳) 꾀나 유명한곳도 있었던기억이...ㅇ
동인천역근처의 음악감상실은 심지를 말씀하시는듯...
심지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잠시 보조였지만 디제이봤었습니다...ㅋ
ㅎㅎㅎ 아..
오호라~~~~ 2차 원정때 함 가야 겠습니다.....
음... 짬뽕투어군요... 저도 끼어주세요...^^
여긴 저희 가족이 20년 전부터 단골이었던 곳입니다. 한 십여년전만 해도 이곳 사장님이 남자 화교분이었죠. 장사 접고 중국으로 가셨다고 하던데 지금 사장이 공화춘 창업자 외손녀라면 그 사이 임자가 바뀐듯 합니다. 오래된 가게인 것은 맞지만, 현재 사장님이 오래 장사한 자리는 아닙니다. 하기사 십여년도 짧은 건 아니지요.
우연하게 흘러들어왔습니다. 블로깅하다보니 인천분이셨군요,. 애관극장, 앙앙, 바덴바덴....아, 과거의 즐거웟던 추억과 시간, 그리고 세월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네요. 하는 일이 노가다라 전국사방팔방을 떠돌고 지금은 임시로 3년째 제주에 살지만, 담달에 가족들 데리고 추억의 인천구경 가야 겠네요.
넘 좋은 블로그라 마구 담아갈께여. 제겐 아련한 추억의 블로그네요. 애관극장을 비롯, 아버지가 동인천 나가면 항상 사주시던 태양당 빵집의 도너츠, 용현동 한일극장, 자유극장,문화극장, 오성극장등등 기억이 아스라하네요. 아참,. 동인천역뒤의 양키시장 아직도 잇나 몰겠네...하하..
어린시절 사는게 넉넉치 못해 박봉이셨던 아버지가 명절이면 그곳에 델쿠가서 청바지 사주고 문화극장이나 애관극장 가서 영화보여주셨던 기억도 나고. 가난했어도 그 때가 너무 그립네요.
카페통해서 흘러들어왔습니다. 차이나타운이라고 하지만 막상 그렇게 짜장면이 맛있는 집은 별로 없죠. 신승반점보다는 신포동에 있는 진흥각이 더 낫지않나요?? 차이나타운과는 살짝 떨어져있는 곳이긴 하지만 주변에 있는 식당 중에서 가장 맛있는 집인거같네요...나중에 진흥각도 한 번 포스팅해주세요~
  • 금산홍삼
  • 2014.02.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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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감사합니다
신승반점 한번가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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