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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 / 차이나타운] 십리향 - 한시간 줄을 서야만 맛볼수 있는 옹기병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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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 십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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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강여호
  • 2010.04.21 05:59
  • 답글 | 신고
간판에서 그 맛이 느껴지네요
강력하죠...ㅋ
오~~~이거 지대로네....
제주로 택배주문도 돼나??
글쎄다... 전화해봐...
내일보자...^^
천리가 먼가요 십리가 멀까요
왠지 천리향이 가깝게 느껴져요
이거 먹으러 가는 길에 발병이야 안 나겠죠,,,ㅋ
릴라님.... 제가 줄을 설테니 옹기병 좀 사주세요~
색다른 간식거리일 것 같네요~

예전부터 와이프 꼬셔서 차이나타운 다녀오려고 했는데, 통 못가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조범님~~
원보에서 만두국먹어요..^^
날짜 잡읍시다...^^
콜~~~
줄서고 싶은데요~ 줄을 서시오~^^
서야겠죠?
맛있으니까요...ㅋ
검은 단팥은 너무 달아보여서 안먹었는데
난 고구마가 젤로 좋았어..
좀 달긴했지만..^^
그 후배가 같이 안가면 나보고 줄 서라고할까바 살짝 겁나긴하지만..
오빠의 성격상 여자를 그렇게 하진않을꺼라 생각해봅니다..
난 여자 남자 안 가린다...ㅋ
처음엔 중국인줄...ㅎ
색다른 빵...맛을 함 봐야 겟네요..ㅎ
전 이거 먹으면서 왜 쌀점방님이 생각났는지 모르겠습니다...ㅋ
흠...천리향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티(녹차에 유자청을 넣은듯한) 라서 눈이 번쩍 했네요. 화덕에 붙여 굽는것이 인도의 난을 생각나게 하는데요?
이렇게 구우면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정말 좋죠. 전 고기가 들은 병을 하나 먹고 싶습니다. 릴라님을 늘 부러워하며...ㅎㅎ
고기맛은 압천정 훌렁 벗겨질수 있습니다...ㅋ
난도 머고 싶네요
오옷....노릇노릇 구워진 것이
정말 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맛나 보여용~
기다리는 동안 기대감이 대단했었습니다
이곳으로 퀵은 않될까요???
아~~~줄서기 싫으시다 했징~ㅋ
음 차이나 타운 가는날 배가 맹꽁이 배가 되서 올듯 하네요~ㅋ
주말 점심   나주곰탕 먹으러 갔는데 비빔냉면을 써비스로 주네요...  
덕분에 냉면을 써비스로 잘~먹었습니다.
오~ 나주곰탕에서 비빔냉면 서비스를...
생각나는 맛입니다.. 조만간 다시 출동해야겠네요...^^
빵은 싫어하는대.....     그래도 색감이 입맛을 부르네....
밥대장이 싫어하는것도 있어???
  • 입질의추억
  • 2010.04.21 18:23
  • 답글 | 신고
화덕에 구운 만두라~ 독특한데요~~ 전 차이나 딱 한번 가봤어요~
담에 갈땐 참고하겠습니다~
원보도 가보세요...^^
이건 언제가서 찍어왔어요?
저는 바빠서 굽는 과정만 찍어왔는데
맛보지 못했는데 포스팅을 통해서 잘 보았어요
먹어보지 않아도 대충 맛이 느껴짐이내요
저 하루 더 있다가 왔자나요
다름날 먹었어요...^^
이번 포스팅은 사진보다는 릴라님의 글에서 그 맛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여느 메뉴보다도 더 임팩트가 있을 것 같은 메뉴군요.   잘 보았습니다.
생각나는 맛입니다
다시 먹고싶어요...ㅋ
옹기병 먹을려면 한시간 씩이나 기다려야 한다구요?..
기다리다 지치겠어요..^^;;   옹기병이 그렇게 맛있나 봐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걸 보면...   잘 보고가요..^^
원래는 40분이면 되는것이었는데 한가지 메뉴가 없어서 모든 메누 다 먹어보려다가 20분 더 기다렸습니다..
줄은 제가 서는게 아니니까요...ㅋ
화덕에 구워 더 맛있을것 같군요~직화...
뜨거울때가 맛있어서 사가기도 뭐하고...
아무튼 무지 맛있었어요...^^
어쩜 사진도 너무 맛있게도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던데요... 줄서서먹고 그닥 후회했음
고구마맛은 저도 별로 였는데 고기맛은 좋던데요.
저도 다시 줄을 서야한다면 설것같지는 않습니다 누군가가 대신 줄을 서 준다면 기꺼이 먹겠습니다...ㅋ
릴라님 잘지내셧죠..?
옹기병이 뭔가 궁금햇는데 요거 엿군요..
화덕에 구워 더 담백하고 꽉찬 속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요...
줄이야 얼마든지 설수 있는데..전 언제쯤 저맛을 한번 볼수 잇을까요..?ㅎㅎㅎㅎ
옹기병을 맛볼 그날을 기다리면,,
릴라님 좋은 한주 보내셔요.
아이구...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바쁘게 싸 돌아다니느라고 이웃들 인사도 못다니고 있습니다
부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택배로 보내드릴수도 없고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다른것은 약간 단맛이 강했는데 고기맛 옹기병은 아주 좋더라구요...^^
나는 꼭 배고플때 이런거 보게되더라는.. ㅎㅎ
메롱...ㅋㅋㅋ
  • 곰돌이42
  • 2011.05.03 13:20
  • 답글 | 신고
한번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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