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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맛집] 영빈루 - 마약짬뽕이라 불리우는 짬뽕 view 발행 | 재평가가 필요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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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송북동 | 영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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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송탄사람이라 반가운 맘에.. 영빈루는 송탄에서 정말 유명해요.. 근데 가격 많이 올랐네요.. 배달 안해주는 대신 쌌는데... 먹을만은 하지만.. 홍합 많이 들어간 시원한 국물과는 좀 다르죠.. 돼지고기 들어가서.. 친정에서 가깝고 가격도 싸고 다른곳과는 좀 다른맛이라..   가끔 생각나는 맛이에요.. 여기 짜장이랑 탕수육은 쩜 맛없어요..     송탄 햄버거 제가 좋아하는곳은.. 신장육교 밑에 있는 육교햄버거.. 제가 좋아하는 맛이에요.. 길버거도 아줌마 마다 맛이 다 다른데... 다른곳은 제 입맛에 좀 덜 맞아서..     참.. 부대앞에 .. 튀김도 정말.. 맛있구요..     아싸님이 말하신.. 먹자골목의 떡볶이(당면을 많이 넣고..깻잎과 국물의 환상적인 조화.. 주문즉시 볶아져 나와요.. )와.. 미리 버무려서 나오는 쫄면도(다른데서 안비벼 나온 쫄면보고 당황했지요.. ) 정말.. 맛있어요..
참.. 그리고 ..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샘터 분식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 떡볶이(들어간거 별로 없어보이는 국물 거의 흡수된 상태의 떡볶이) 도 .. 또다른 매력이지요..
짬뽕말고 다른 음식은 별로라는 정보는 이미 알고 있엇습니다...ㅋ
햄버거도 맛보고 싶었는데 제 정보통께서 예전맛을 잃었다고 하시는 바람에...ㅡㅜ
깻잎이 많이 들어간 떡볶이는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돕니다
송탄 사람입니다.
날 궂으면 종종 가서 영빈루 짬뽕 먹었는데,
얼마 전에 50미터쯤 오른쪽 큰 건물로 이사갔습니다.

옮기기 전에는 좀 싸고 먹을만 하고 불친절한 중국집이었는데
옮기고 나서는 그냥 불친절한 중국집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철길 옆 태화루 볶음밥/군만두 추천합니다.
요즘 이포스팅에 대한 댓글이 고민에 빠지게 하는군요
우선 이글을 재평가가 필요한 음식점으로 이동합니다.
송탄에 마눌이랑 갈일이 있어서 식사할곳을 물색하다 맛집 포스팅을 보고 지난달에 가보았습니다..
짜장, 짬뽕,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짜장은 텁텁하니 완전 어렸을때 변두리 맛없던 짜장면 추억이 생각나는 촌 짜장맛입니다.
짬뽕도 시원한 맛 전혀 없는 텁텁한 맛...중하수준입니다.
탕수육 덩어리는 왜그리 큰지...거의 갈비크기 입니다. 소스도 새콤, 달콤한 맛 없이 종업원인지 주인인지 모를 써빙하는 아줌마의 무덤덤한 표정과
같은 무덤덤한 맛입니다..
전반적으로 맛은 무덤덤하고 탁월한 것은 불친절함 뿐이었습니다...
짬뽕하니... 성남시 복정역 근처에 있는 "뿅의 전설"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여기도 국물 하나는 정말 죽여주는데...ㅎ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는데 맛보진 못했네요...ㅋ
뿅의전설 2000년대 초반 성남 단대동 본점때 부터 먹었던 성남 토박이로 한마디 하자면 단대동 본점만 있을때는 갈만했습니다...
지금은 야탑점 , 복정점 , 정자점 등등 성남에 분점이 생기면서 맛 버렸습니다....
제가 지금 야탑에 거주하는데 짬뽕을 제일 좋아 하는 음식임에도 걸어서 5분거리도 안되는 뿅의전설 야탑점 안갑니다.....
포스팅에 민감한 쥔장이신듯 하여 글 남깁니다..~
군산 복성루짬뽕도 죽입니다. 성남의 뿅의전설도 괜찮고요
복성루는 초심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에서 지워졌습니다
오래전에 다녀오셨나봅니다
초심을 잃어가는 식당들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 그린라테
  • 2010.11.11 23:00
  • 답글 | 신고
아..영빈루 작년까진 2500원이었는데.. 1년사이에 이렇게 오르다니.... 송탄햄버거도.. 1500원이었는데 1년사이.. 2500원되고..... 물가가 무섭긴 무섭네요...
그래서인지 불만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재평가가 필요한 음식점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혹시 충남 서천 비인면 이라는 곳을 가실 기회가 되신다면 월명반점이라는 곳을 가보세요..짬뽕..저 사는동안 제일 맛있는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참고로 저 송탄 영빈루 가보았습니다^^* 그곳보다 20000만베 맛있다는..서해안 고속도록 춘장대 IC로 나가서 비인면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지금은 이사를 와서 못먹지만..진짜 생각 많이 나는 곳입니다..11
서천... 멀기는 하네요
하지만 근처를 지날일이 생기면 꼭 들러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송탄 k55근처 식당들 가격 다 1000원씩 올렸습니다. 떡볶기도 4000원이라는... 영빈루는 윗분 말처럼 지저분하고 불친절한 식당이 되어버렸죠
아무래도 포스팅을 내려야 하는 사태가 온것 같군요
맛집이 사라지는 순간.... 무척 슬픈 순간입니다...ㅡㅜ
조범님의 블로그 보고 릴라님의 짬뽕에 대한 글이 있어서 와봤습니다. 제가 전북이라 전북과 전남 지역의 짬뽕을 맛보고 다니는데..정보좀 얻을려고 왔습니다. 영빈루의 짬뽕도 맛은 있어보이는데 댓글에는... 앞으로도 종종 들러 맛있는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제가 갔었을때만 해도 꽤 좋았는데 요즘 평이 너무 나쁘네요
이런경우 포스팅을 내리는데
포스팅을 내리기에 조금 조심스러운 것은
안좋은 평을 다신분들이 한분을 제외하고는 익명이란 사실입니다
직접 가보고 재평가를 내려야 겠습니다
강릉의 교동반점 짬뽕이 정말 끝내줍니다. 강릉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전 태백 사람인데도.. 알고 있습니다^^
  • 퍼펙블루
  • 2012.09.11 15:54
  • 신고
강릉 교동반점 정말 쵝오^^
저는 군대를 강릉에서 있었는데요 전역하고도 가끔 짬뽕이 그리울때 바닷 바람도 쐴겸 가끔 먹습니다^^ 정말 맛있음
얼마전에 또 갔었는데 원래 허름했는데 인테리어 한다고 못먹고 온게 정말 아쉽더군요
찐한 짬뽕국물 정말 맛있는뎅ㅋ
ㅋㅋ 송탄 햄버거 맛은 안변했는데 누가 그런말씀을         - - ㅋㅋ 햄버거도         미스리 미스진 이렇게 두군데 유명하지만
서로 각각 입맛이 틀린분들이 많아서 어느분은 미스리         어느분은 미스진으로 가는데요 맛은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영빈루 짬뽕집 정말 불친절 합니다. 서빙 보시는분들 볶음밥을 시켰는데 짜장도 김치도 전혀 주지않으며
단무지랑 양파 춘장 이게 끝입니다. 송탄에 부대찌개 송탄 출장소 쪽에 최네집     부대앞 근처에 김네집이 있는데여
타지 분들은 최네집 토박이 분들은 김네집으로 갑니다. 타지 분들이 김네집이 찾기가 어려워 찾기 쉬운 최네집으로 가시는데여
김네집이 훨씬 맛있습니다. 물론 전 송탄 토박이 ^^     짬뽕은 영빈루 보다는 개인적으로 송탄 파출소 옆으로 가구집 많은 근처에
홍태루라고 있는데여 거기 고추짬뽕 정말 맛있습니다. 고추 짬뽕뿐 아니라 볶음밥 짜장면..등 여러가지 음식들도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철길옆 태화루도 겨울에는 굴짬뽕이 괜찮습니다. 간짜장이나 볶음밥은 기름기가 좀 많으며
만두 또한 기름기가 정말로 많아서 기름을 어느정도 휴지에 없앤뒤에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식집으로는 춘천식당 ,         느을가는집이 있는데여 춘천식당은 사람들이 삼겹살을 많이 드시는데요 반찬이 가기수가 많이 나오고
사장님 또한 친절하시며 맛은 또한 좋습니다.             느을가는집은 무우보쌈이 유명한데여         쌈무에다가     양파,소시지,갈은고기,계란,오이,당근
피클,등 여러가지 채소들로 싸먹는것인데 겨자에 찍어서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송탄에는 송탄분들도 모르는 맛집이 정말로
많습니다. 그 많은 것중에 저도 모르는곳이 많은데여 꼭 찾아야겠어여~
저도 송탄사람인데 영빈루 음식맛은 사람에 따라서 극과 극을 달립니다. 어떤분들은 엄청 좋아하지만 어떤분들은 이게 짬뽕이냐고 하죠.
저도 아주 오래전부터 먹어왔지만 맛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국사람들이 운영하는거라 전혀 친절하지 않습니다.
해산물이 들어간 짬뽕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질 않는데 몇번먹다보면 또 입맛이 변하는지 계속 찾아오더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줄을 서야 먹을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자리를 큰데로 옮겼는데도 줄을 서야 먹을수 있으니 인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입맛이야 각자 다 다르겠지만 이집이 왜? 맛있다고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도 유명세로 한번갔느데 짬뽕 맛도 중하위, 친절은 최하위!
탕수육도 주문했다가 고기냄새 나서 그대로 두고 나왔네요.
근데 손님은 제법 많더라고요? 이해불가!!!!
나만그런가?????
  • 미친공부
  • 2013.11.22 16:27
  • 답글 | 신고
부산사람입니다. 송탄옆 오산산지 4년되었습니다. 영빈루,, 한번가고 절대 안갑니다.. 미스진, 미스리 햄버거,, 그냥 먹을만 한 수제버거 입니다. 유명세로 먹어볼만은 합니다....군부대 정문에 튀김도 유명하지요 소금만 뿌려주는거,, 신기한데 유명세로 먹어볼만 합니다. 가격도 얼마안하니,,, 자 송탄 부대찌게요? 왜 송탄식 부대찌개가 있고 유명한지 김네집에서 말해줍니다!!! 찾기 힘들면 미군부대앞 거리에서 물어물어 가서 먹어야합니다. 최네집 안됩니다. 김네집 진짜 맛있습니다!!!!
야끼만두는 그나마 먹을만하던데...
  • 오즈홀릭
  • 2013.12.18 16:18
  • 답글 | 신고
ㅎ 여기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군요~ 10년전쯤에 첨 먹어봤을때가 기억나는데 맛이 뭐 이래라고 생각했던 집인데~ 나중에 또 생각이 나긴 하더라구요~!! 탕슉도 어떤분은 별로라는데 살이 토실거리고 바삭해서 저는 맛났습니다.
ㅋㅋ
여기가맛집이라니...
님입맛기준이무엇인지...
위에 빨간 글씨안보이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써 놓았자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3.12.19 01:42
위에 빨간 글씨안보이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써 놓았자나
제가 가본 경기도 식당에서 너무 맛있었는데 안가보신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화성시 팔탄면 서근리 시골농담.
메뉴는 미꾸라지 매운탕, 메기매운탕 등등
그중에서 메기참게매운탕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민물매운탕 매니아거든요.^^
다녀본곳중 아마 첫손에 꼽을수 있을듯.
영빈루에 버금가는 쌍흥원 하얀짬뽕 추천해 드려봅니다.
송탄 보건소 길 건너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전 아직도 영빈루가 제일 맛나다고 느껴요 ^^
송탄에 있는사람입니다.
우선 불친절하다는말은 그분들이 중국인이기때문에 우리정서와는 많은차이가 있습니다.
가격..음식맛..사람마다 다 다르죠..
여전히 지금도 줄을서야 맛볼수있는곳입니다..
송탄이면.. 안성 동아방송대 정문께 현무관 본점이 훨 낫겠네요. 수타면 짜장에 탕수육만 시켜도 행복한데
천하에 불친절~
중국사람이라 우리 정서와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 그자리에서만 수십년 살았습니다. (옮기기전에는 불과 몇 미터 근방였구요)
짬뽕을 얻어먹으러 구걸하러 간것도 아니고...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손님이 오거나 가거나.. 쳐다도 안보는... 그건 아니죠~
잘먹었습니다~ 하고 나가는데도 쳐다도 안봅니다.
네~ 라는 소리도 안합니다.
기본이 안되었다는 거죠... 기본이...정서와는 무관한 기본~
  • 천둥번개
  • 2018.04.13 21:02
  • 답글 | 신고
옛날 그맛 아닙니다~~~~영 아니올씨다
제가 갔던 8년전엔 참 좋았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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