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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리 광천수로 맛을 낸 오리탕 view 발행 | 충청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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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원군 내수읍 | 대왕약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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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식수도 광천수로 서빙할 거 같아요..^^ 오리볶음탕 또한 궁금궁금...
식수는 광천수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ㅋ
이 지역 다른 집은 그런곳도 있을듯...
어쨋든 난 천연 탄산수하고 천연 사이다 실컷 마시고 왔지...^^
아침부터 군침 넘어가게 해주시는군요~
오리탕은 광주에서만 먹어봤는데.....
미나리를 살짝 익혀 2-3번 리필해먹고 오리고기뜯고, 국물은 들깨가루풀어 매콤하고 걸죽한 맛이 끝내주는데.....

청원군에 광천수가 있다는 것도 최근에 정보를 얻었는데, 오리탕까지 있다니....
한번 다녀와보고 싶어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도대체 광주에는 왜 그리도 맛집이 많은겁니까?
다음에 조범님 고향갈때 따라가기라도 해야겠어요
그러게요~
어제도 갑자기 친구 아버지 문상다녀오느라 다녀왔는데,
수도권에 있으면 대박집이라고 소문날 만한 곳인데 그곳에서는 그냥 평범한 식당이더라구요~ ㅋㅋ~

언제 광주로 함 뜰까요??
콜... 이번달 26일하고 28일만 일정이 있어요
정말로 오랜만에 한가합니다
릴라오빠, 온천에서 목욕하시고 오리알까지 사 드셨어요? 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여기 탄산수 진짜 맛있죠... 다시 먹고 싶은데 꼭 이 지역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해요...
아쉽게도 말이죠... 킁~
아는 사람들은 다 알어
항상 릴라곁에 있어라... 그러면 먹을게 생긴다...ㅋ

탄산수... 나 어릴적에는 인천에서도 팔았었거든...
생산량의 한계때문에 타지역으로 나가지 않는듯해
여기 콩콩이도 맛있다고 하더군요~! ㅋㅋ
콩콩이는 다 좋아함...ㅋㅋㅋ
도대체 오리를 몇마리나 드신것인지...   ㅋㅋ

보약드셔서... 훨훨 날라 다니시겠어요~
저는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제주의 물도 참 좋지만 광천수라 하니 그리워집니다.   오색약수, 추곡약수, 방동약수..   플라이낚시를 다니며 이곳을 지날때면 꼭 차를 세우고 한바가지씩 마셔서 속을 가라앉히곤 했는데.. 초정리는 가보질 못했네요..   순수한 탄산수로 만든 요리라.. 기대가 되지만, 전 탄산수 그 자체로 진저비어를 만들어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진저비어는 어떻게 만드나요?
그냥 맥주하고 탄산수를 석으면 되는건가요? 갑자기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캐나다진저엘이라는 칵테일워터를 물처럼 마시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맛이 왜 그리도 좋았는지...^^
진저엘보다 조금 더 진하다고 할까요.. 생강 강판에 간 것과 레몬껍질과 레몬즙, 흑설탕을 섞은 액을 탄산수에 넣어 마시는 음료예요.     파티같은 때 술을 못하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음료가 되지요..
안녕하세요! 저희커플은 서로를 초정리와 광천수라고 불러요. 연애초기 지인을 통해 초정리 광천수를 우연히 마셔보고 난 후 생긴 애칭이죠 ㅋ
여기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가져가요 ^^
상당히 재미있네요...^^
그러시다면 당연히 성지순례하셔야죠...ㅋ
  • 김혜영
  • 2010.09.10 11:50
  • 신고
ㅋㅋ 정말 재미 있는 애칭이네요!!!
죽이 더 땡기는데요..^^
음... 문제가 있어...ㅋㅋㅋ
제가 입이 좀 짧은편이라   오리하면 왠지   삼겹보다더     기름범벅일거라는   선입견에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못했습니다만   며칠전 사이팔사님의 글에서 북경식 오리구이집소개를 보고   군침흘린적있습니다  
Rilla님의 오늘 소개하는 오리도   국물이 기름기가 느껴지지않고   맛있어보입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말씀하신   사이다는     저도     좋아합니다만 주변에서   의외로 보기 힙들지요
제가 알기로는   종교적인 이유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저 사이다 제조업체가 바로     그 유명하신분 있잖습니까?   가끔     세계여러나라많은 사람들 모아놓고   주례서는분

주변에서 제가 저걸 권하면     손을 내저으면서 고사하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오리가 기름지다는 생각은 오리로스에서 뚝뚝 떨어지는 기름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오리로스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기름지지 않더라구요

천연사이다... 종교적인 영향도 크겠죠
하지만 종교적인 이유로 맛있는 음식을 거부한다는 것은 불행이란 생각입니다
제가 충북 사람인데요. 천연사이다..솔직히 별로 인기가 없어요....왜 그럴까요???
아 오리고기는요. 기름이 별로 느끼 하지 않답니다. 그 오리고기에 있는 기름은 또 건강에도 좋은거라서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느끼하지도 않고 건강에도 좋답니다!!
아! 확실한건 충북 사람 대다수는 천연사이다가 종교에서 만든 회사라고 해도 개념치 않고 먹어요~
천연사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천연사이다만 마십니다. 다른 레몬이라든지 그런 향이 들어가 있는 사이다보다 깔끔하니 개인적으로도 더 좋아하구요. 탄산수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만, 페리에 등등 많은 탄산수제품들이 있지만 천연탄산수를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여기 가끔 가는데 맛있어요 !!!! 반가워서 클릭했어요 !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여기 문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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