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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경상도 (32)

[하동을 걷다] 무딤이들 부부송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내가 본 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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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무딤이들부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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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암수 소나무 제 사진기에 담아 집에 고이 모셔왔는데 게으른 주인을 만나서 너무도 조용히 있을것에 갑자기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다시 꺼내어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작년 가을 최참판댁에 갔을때 찍은 사진도 있을걸요...^^
작년 가을.. 오빠 렌즈 빌려서 찍은 사진.. 오늘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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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는 저에게도 의미가 깊은 곳이죠.   한때는 이 부근에 취직을 하고 악양에서 출퇴근을 할까 생각하기도 했죠.   지금도 가면 아주 친하지는 않더라도 마음편하게 반겨주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립네요.   제주에 온 이후로 언제나 그리던 남도가 더 멀어진듯 한 기분에 아쉽기도 합니다.
저도 이곳은 아주 특별한 장소입니다
청오때문에 가게 되었는데 지금은 아는 사람들이 좀 생겼어요
살았던 적은 없지만 고향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곳이에요
저렇게 서있는 모습이 다정해보이고
자기만을 공간을 표시해놓은듯한데요..
갈때마다 꼭 카메라에 담아오는 모습이야

가까우면서 그러나 닿지 않을만큼의 거리에서 사이좋게 서있네요...

애정과 프라이빗의 경계인가요...^^
저 나무 아래서 차 한잔과 재미난 책 한권 읽으면 신선이 따로 없겠네요~ ㅋㅋ~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역시 조범님은 저보다 수준이...
전 돗자리깔고 막걸리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을...ㅋ
그저 따라만 다니지 말고 이리 좋은곳에 찾아가는 내가 되어야 할텐데...
기약을 할 수 없지만... 꼭 한 번은 가야할 곳의 마음방에 올려놓습니다.
전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평온하고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담아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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