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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경상도 (32)

[하동을 걷다] 수채화마을 황토방펜션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내가 본 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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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수채화마을 황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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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기전이라서 그런지 군침이 돕니다.
저 삼겹살.... 어디에서도 맛보기 힘든 맛일것같습니다.

왠지 이제는 청오님이 오래전부터 뵌 것같은 느낌이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최고의 삼겹살이죠...
청오야 뭐 제 블로그에 수시로 등장하니까요 가끔 티비에도 나오구요...ㅋ
엄청 비싼 장작으로 고기를~
사진을 찍는 일도 참으로 중요한 일이며
그저 함께 하는 일도 행복 맞습니다.^^
최고럭셔리 장작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렇죠 함께함이 행복이죠...^^
ㅊㅏㅁ 맛있어 보입니다. 전각을 하는 제 친구도 올 초에 하동으로 내려갔는데,
예술하시는 분들이 다 그리로 자리를 옮기나 봅니다. 올 여름에 한번 갔다올려고 하는데...
황토방...참고해야겠어요.
악양의 지리산자락에 예술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박남준시인, 지리산시인이라 불리우는 이원규시인, 사진작가 이창수님, 내친구 청오...
5월에 야생차축제할때 가면 참 좋습니다
올해는 날짜를 놓쳤고 내년에는 꼭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수채화마을 황토방펜션... 기억해 두겠습니다... 다음에 가봐야겠네요.
단체여행때는 꽤 좋을듯합니다
별 궤적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아름답습니다. 눈만 돌리면 세상에는 아름다움이 널려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인디안이 지은 시를 봤는데 기억은 희미하지만, "나는 아름다움 속을 걷는다. 내 앞에도 아름다움, 내 뒤에도 아름다움..." 이렇게 시작되는 단순하 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공감이 가더라구요.
우아아..-_-; 사진 멋지네요!!
저 이번에 버꽃보러 하동갈까 했는데 결국 못갔다는. 다음에 벚꽃축제때나 차축제할때 한 번 가보려 하는데(이곳에 지인이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서요ㅎㅎ) 이 팬션 완전 기억해두겠습니당. 잘 보고 갈께요~^^
다음에 가실때 제게 연락주세요
제가 이 지역을 좀 알아서 조언이 가능합니다
여행가고 싶습니다....머리도 아프고.....

월급쟁이 할때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힘드시군요..ㅋ
저도 사업해보았지만 월급받는게 속편한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에 꼿혔어요~!
가끔 판타스틱한것을 찍어주시네요^^*
뷁~!!
가끔이라니...ㅋㅋㅋ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자연과 벗삼아 저렇게 사는것..
바람이가 가장 꿈꾸고 있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마냥 아쉽기만합니다..
이참에 전기가마하나 만들어서
시골로 갈까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싱숭생숭..ㅎㅎ
나도 이리로 가서 자리잡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
이맛이 꿀맛이지요... 먹어도 먹어도 고기만 모자르고 배는 안차고~~   ^^
여기에 가서 삼겹살 먹고 오면 한동안 삼겹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서울에서 파는 삼겹살은 삼겹살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랫만에 들려봤는데 반가운 분들을 뵙네요.. ^^ 잘 지내시죠??   벌써 작년이 되어버렸어요.. 기억에선 엊그제라고 하는데..   ^^   8월에 세부 다녀와서 한번 뵈요.. 꼭요-!!     ^^
세부가세요? 저도 8월말에 보라카이나 푸켓가려고 생각중인데요
올 가을에도 하동으로 출동할까요?
수채화마을을 검색하니 제블로그가 밀려버리는군요..ㅋㅋ 또 뵙겠습니다.단풍에 색칠하고 있겠습니다.~~
앗~!!! 그날 삼겹살파티때 청오하고 같이 한잔 하셨던 분인가 보네요
반갑습니다. 가을에 다시 갈께요...^^
잘 담아감니다 고맙습니다
담아감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다마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감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갑니다
담아감니다
담아 갑니다
따스한 봄날입니다.목요일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값지게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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