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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북성동맛집] 태호네횟집-인천사람들도 잘 모르는 숨어있는 횟집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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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 태호네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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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좋아..좋아요.. 블로거는아니고 먹거리좋아해서리.. 이리저릴보다가 알게된 사람입니다.. 한6~7개월됐나..맛있는곳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잘봤구요.. 근데 자주좀올려주세요. 한동안 심심했습니다.--:
6월은 정신없이 바빠서 포스팅을 거의 못했었습니다
제글을 기다리느 분이 계시니 보다 성실히 포스팅해야겠네요.
앞으로 일주일치 예약포스팅 해 놓았으니 당분간은 심ㅅ미하지 않으실듯합니다...ㅋ
투박하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맛이 있을듯합니다. 이런 곳이 집 근처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넌 근처에 좋은곳이 쌓여있자나
제주도 살면서 이런말하면반칙이지...ㅋ
에구..... 저런 곳 엄청 좋아하는데.....
무채로 수북하게 쌓아서 보기만 좋은 곳들..... 비싸고 화려한 곳보다는 훨씬 좋네요~
이 곳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다음에 윤중형님 모시고 번개난 한번 할까요?
북성항 들어봤습니다.   인천사시는 분께서 이야기해주시고 언제 한 번 북성포구에서 회에 소주 한잔 하자 약속했었는데, 그 약속 지키지 못하고 제주에 와버렸네요..   그리고는 잊고 있었는데 릴라님이 보여주시니 반갑네요..

근데 찾기 어렵겠군요.. 저런 미로같은 골목을 지나야 하니..   왠지 거대한 무엇엔가 피해를 입은 서민들의 모습이 느껴지는 듯도 합니다.
북성포구에 이런 횟집이 10개정도 모여있는데 전 2군데 가보았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두군데 모두 너무 친절하더라구요
찾는것은 생각보다 쉬워요 골목길이 갈라지는 길이 없어서 그냥 쭉~ 가면 되거든요
내 말입니더~~~ 돈많이 벌어가지고 꼭 가볼 낍니더~~~그땐 앞장 서이소~~~^^*
먼걸음하시는데 제가 앞장만 서겠습니까...^^
아콩~~~ 감쏴~~` 합니당^^*
근데 언제버노?

안돼겠습니다... 빚내서라도 가야지...
빚내서 오시는거 환영입니다
저는 입만 가지고 따라갑니다...ㅋㅋㅋ
ㅎㅎㅎ 입도 손님인데... 얼마나 좋습니까?
당연 환영합니다^^* 오히려 고맙지요^^*

가긴가는데..비자신청중인데...일행이 좋아할지...
공항까진 함께가고 나만, 이 골목에 떼어 놓으면 좋겠습니다^^*

하긴 한사람이 더 좋아 하는데..꼬드겨 보면 안될까 싶기도 하구...
도무지 잠도 안오고 일도 안잡히고...난 주거따^^*
살려쥬슈~~^^*
역시! 릴라님의 레이다는 피할 수 없나 봅니다..  
조만간 이지역의 또다른 횟집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기대만땅~   ^^*
미소횟집 포스팅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ㅋ
휘리릭~~~   확인하러 갑니다!   ^^
너무 먹고싶어집니다 *^^*
오늘 다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ㅋ
자연산 광어회 먹고 시퍼라^^ ㅎㅎ
멀지 않으면 여기 들러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히햐~~~아침부터 미친다...ㅋㅋ 메인 축하혀~~~!
고맙다
그런데 나는 항상 올리고 일주일 이상 지난게 메인데 뜨더라...ㅋ
그건...왜그러냐 하면 말여?....
먹는건 어느 정도 숙성이 되어야혀~~~~
그러고 싶은데 좀 멀어서 ^^
아쉽네요...^^
이뿌게 담아 갑니다.함 가보아야겠네여 가구 잡다...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진에 멋진 글 이네요   ,,,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아주머니 몇년전 돌아가시고 주인 바뀌었습니다~
지금 북성포구는 가격이 비싸서 눈탱이 맞습니다~
릴라님~인천 맛집 횐이시죠?
예전에 제가 포스트 올려놓은거 있습니다~
북성포구에 있는 횟집 두군데를 다니는데 그리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눈탱이 맞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저기가 만석동 입니다.어차피 찾아가신다면 자가용은 두고가야 쐬주에 회를 드실테니, 잘 들으슈....동인천역이나 인천역(하인천역)둘중 어느곳에 내려서 택시를 타도 기본요금 정도(3000원 내외)니 택시를 타시고 고고~~~우선 저굣이 웬만한 인천 토박이 아니면 잘 모르는데 옛날(40년전쯤)엔 똥마당으로 통했었죠. 그러니 똥마당 가지고 해 봤자 기사분들이 모를테니 아예 만석우체국뒤에 조그만 포구로 가자고 하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아니면 동일방직(지금도 이 명칭 그대론지는 모르나) 동일방직뒷쪽 고가밑으로 가는 포구로 가자던가 그것도 안먹히면 대한제분 옆에 포구로 가자고 해 보십시요. 북성포구로 가자면 오히려 모르시는 기사분들이 더 많을듯 하니........거긴 대개 밀물시간 전에 가면 물이 들어오면서 열척정도의 어선이 잡다한 생선들을 싣고 들어와 배위에서 직접 판매하죠. 시내에서 먹거리가게나 포장마차등등 장사하시는 분들이 미리와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가는데 각설하고, 밀물이 드러오는떄 맞쳐가면 바닷물을 보면서 낭만적으로? 회를 드실 수 있다는 얘기죠. 횟감이 싸고 안싸고는 그때 그때 다릅니다. 생각보다 비쌀때도 있다는 얘기죠. 다만 낭만과 운치는 있다고 할까요? 70년대 분위기로.......근처에 북성동 차이나타운과 월미도와 자유공원이 있습니다. 참 만석우체국 건너편에 쭈꾸미 명물집도 있읍죠.
인천을 잘 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아버님께서 전쟁끝나고 1953년에 인천에 터를 잡으셨다고 하시니 저도 인천토박이라고 할수 있겠죠... 인천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 인천에서 다녔습니다... 똥마당이란 말도 정겹네요... 그말 아시는분 많지 않는데요.
한번 가봤는데 2키로짜리뜨니 5명이서 배부르게 먹고 매운탕도 좋았습니다.
언제한번 또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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