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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만 해녀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부산에도 해녀가 있습니다. view 발행 | 경상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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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제2동 |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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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에 해녀들 꽤 많아요..저 집이 그 근처라.. 해녀복입고.. 물질하시는 분들 제법 만납니다.물론.. 저 음식이 해녀가 잡은 해산물이라고 장담은 못하지만..태종대에서 물질하시는 해녀분들은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그리고 태종대 근방의 바다는.. 경치는 최고입니다.정말 가던 곳만 가시지 마시고 곁길.. 옆길.. 세어서라도 걸어다녀보세요. 다 멋지고 낭만이 있답니다.솔직히 돈냄새 폴폴나는 광안리나 해운대보다..물론.. 다른 풍광이라 비교 하는게 좀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두고두고 가볼수록 더욱 새로운 더 멋진 곳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물론 저곳의 모든 해산물이 다 해녀들이 잡아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여러가지가 조합되어서 해산물의 맛을 더욱 좋게 했었던 하루였던것 같네요...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부산 영도에 있는 개인병원에서 물리치료하는 물리치료사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 해녀할머니들이 자주 치료받으러 오십니다. 대부분 제주도가 고향인 분들이구요. 해산물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해녀할머니들이 아직도 물질을 하시면서 판매를 하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 송도-영도를 연결하는 남항대교를 매일 이용하는데 남항대교아래 송도바닷가에서도 물질하는 해녀분들이 보이더군요.
그렇군요... 사실 부산에서 해녀님들은 처음 뵌것은 이기대공원에서였어요... 제주도가 아닌곳에 해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것인데요...ㅋ
오~ 괜춘네요 부산가면 태종대는 꼭 가보리라 ㅋㅋ
네... 좋습니다... 꼭 들러보세요...^^
태종대 자갈마당 맛나고 좋아요..어릴대 자주갔었는데..ㅎㅎㅎ근데 가격이 그리싸지는 않아요...운치있고 분위기로 먹는곳이죠...ㅋ
이정도면 착한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운치야 따라갈 곳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경치도 너무 좋고~ 침도 넘어가고 ~ 부럽네요!~!
시간내서 들러보세요...^^
늘 느끼는거지만~~릴라님의 사진속에는 생생함이 고스람히 묻어 잇는게 보인답니다..
태종대~~부산 태생이라 참 많이 갓던 곳인데...추억이 새삼 새롭네요..
해녀 아줌마~~그때 그아줌마인지~~바닷가 에서 바로 먹는 그맛은 ~~먹어보지않은 사람은   아마 꿈에도 모를껍니다..
에고 새벽 댓~~바람부터 침이 찔끔거리니~~ㅎㅎㅎㅎ
아 그곳은 지금이 새벽이군요.. 여긴 지금 늦은 밤입니다...
그린 레이크님때문이라도 부산 소식을 자주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부산에 다녀올듯합니다
소식 또 올리겠습니다...^^
부산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태종대를 방문하기는 했지만 바닷가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하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아쉽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는 캐나다입니다. 다음에 한국가면 태종대에 들려 회 한접시 꼭 맛보아야 하겠네요.    
좋은 곳에 계시지만 고행생각이 많이 나시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도 글도 잘읽었습니다. 기분이 상큼~해지네요 ^^ 학창시절 헤어졌던 친구들도 다시 만나시면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실거 같네요~
사실 3명중 2명은 이름이 생각나는데 한며은 성만 기억나고 이름조차 가물가물하네요...
많은 시간이 흘렀나 봅니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할지라도 알아볼지 자신이 없네요...
ㅋㅋ~ 릴라님의 글이였군요~
메인 한구석지에 클릭했더니만 무슨 회 이야기가 있길래 그러려나 했는데....

주말 잘 보내시기를...
잘보고 갑니다.
역시~ 음식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보시는...ㅋ
개불 내 무지 좋아하는..
...^^
오래전에 태종대에 가서 해삼물들을 먹어본 기억이 나네요   ^^
참 맛났었는데....
또 가보고싶네요~~~
부산가본지가 꽤 되었네요
올해는 뭐가 그리도 바빳는지 부산영화제도 못가보았네요 ㅡㅜ
제주외 지역 해녀는 제주에서 이주한 거 정확한 정보 입니다.
60~70년대 제주는 아주 가난한 섬 이었고, 해녀(잠녀)들이 육지의 각 섬으로 취업(?)차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섬 지역 및 연안에 해녀들이 번성하게 되었고, 물론 결혼도 하지요!
그러나 요즘은 해녀의 수가 급격히 줄고있습니다. 직업적으로 힘들기도 하고....해산물도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애공 말이 길어졌네! 태종대 풍경 잘 보았습니다! ㅎㅎ
그렇군요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연합고사란 말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ㅎㅎ 다누비...가 들어오면서 드라이브를 할 수없게 되서 좀 아쉽긴해요 ㅎㅎ 해산물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블로그도 진짜 멋지게 꾸미셨네요 ㅜ.ㅜ 부러워요 ㅜ.ㅜ 자주 놀러올께요 ㅎ
연합고사라는 말을 아시는 것을 보니 연식이 좀 되는 분이신가 봅니다
걸어서 산책하는 것도 꽤 좋았는데 이젠 그런 낭만은 사라졌네요
물론 걸어도 되지만 편한 수단이 생기니 그것을 거역할수가 없네요...ㅋ
가격이 3만원 입니다. 바다를 보면서 먹는 회맛은 죽이지요.. 그러나 광안리 밀레니엄 회 센타에선 4만원에 저 위에 해산물 + 광어 한접시 까지 포함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좀 비싸다고 할 수 있지요.. 주로 타지 사람들이 많이 먹고 부산사람들은 비싼거 알고 먹고 뭐 그렇습니다. ^-^
그렇군요
부산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네요
여기저기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 많은데...ㅡㅜ
영도에 살지만 사는곳이 반대라 잘 가지 않습니다.. 인천외가나 서울에서 친구들이 오면 한번씩 가죠.. 시간의 여유를 두고 순환 열차보단 걸어가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월미도 안가본지가 넘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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