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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 (49)

최초의 자장면은 어떤 맛이었을까? view 발행 | 인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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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 만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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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국본토 방식의 자장면이네요^^
이것이 본토방식이군요
본토자장면을 못먹어봐서요...ㅋ
오리지날 이군요. 어제는 그렇게 자장면이 땡겼는데
그냥 집근처 용화루체서 평범 자장을 먹고싶네요^^
담주 화요일 저녁시간 괜찮으신가요.,
제 입맛에 자장면은 신승반점이 가장 좋은듯합니다
화요일에 시간 비워놓겠습니다...^^
보는내내 흥미로웠어요~ 원조 자장을 이렇게 보게되다니~ 주말 잘 보내세요^^
사실 저것이 원조의 모습이라는 보장은 없어요
주인장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냥 믿으려구요
ㅋㅋ~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하나 잘 배워가네요~
덕분에 같은 경험은 안해도 아는 척 할수 있겠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뭘 감사까지요...ㅋ
맛은 신승이 더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참 재미가 있네요.   역사적인 자장면이라...   마치 박물관에서 먹어봐야 할 것 같은..

그나저나 휴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릴라님과 조범님 포스팅을 비교해서 겹치는 맛집은 휴가기간중 다녀봐야겠네요..^^
휴가가 언제이신데요?
서울 올라오실때 꼭 연락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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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자장면이 땡기지만....주말로 미뤄야겠습니다 ㅎ
저 어릴때만 해도 외식하면 중국집엘 많이 갔었던것 같네요....
입맛이란 것이 아무래도 익숙한 맛에 길들여지나봐요....
그냥 보통 자장면이 제일 좋다는 ㅎㅎㅎ
그쵸... 자장면 시켜주거나 자장면 먹으러 나가자고 하면 왜 그리도 좋았었는지...
자장면은 우리에게 맛보다는 추억으로 다가오는듯합니다...^^
자장면... 너무 맛있어 보이는군요. 한국인이 하루에 먹는 자장면이 그렇게 많았다니. 미국에 온지 6개월. 제일 먹고 싶은 게 아마 자장면인 것 같습니다. ㅎㅎ
자장면은 추억이죠
군생활할때도 휴가나오면 가장 먼저 가는곳이 중국집이었네요...^^
짜장면에도 추억이 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꼭 한번 가서 체험을 해보겠습니다.
신승반점도 같이 들러보세요...^^
처음 보내요 .잘보고 갑니다 방촌 드림
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로운데요~~100년전통의 자장 치고는 조금 실망스럽네요~~
그래도 100년전 자장을 볼수 있는것에 감사한답니다..
사실 위에서도 밝혔지만 맛은 그냥 그랬어요...
익숙하지 않은 맛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죠...ㅋ
하지만 그맛을 봤다는게 중요한거죠~~~예전의 맛이 지금의 맛과는 사뭇다를테니~~~
사실 그런 측면에 의미를 두고 포스팅을 한거에요...^^
중국에 있을때 중국의 짜장면을 먹어볼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제가 중국의 음식 역사에 대해 아주 잘 아는 편이 아니라 뭐라 따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현지인의 설명에 의하면 산동식 짜장면이 있고, 동북지방에도 그 나름의 방식으로 만드는 짜장면이 있었습니다. 흔히 산동지역의 음식이라고만 알고 있던 상식과는 조금 배치되는 부분이지만요.

둘은 약간의 차이가 있긴 했습니다. 산동지방의 것이 더 연한 갈색에 감칠맛이 나는 편이었고 동북지방의 것은 춘장 고유의 향이 더 많이 살아있는 편이었습니다. 모습은 둘 다 위의 형태였고요.

사설이 길었습니다만, 일단 만다복의 것은 중국인들이 먹는 짜장면과 가장 흡사한 형태이긴 하네요. 모습만 봐서는 전통방식으로 만들고 있다는 주인장의 말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는 자장면의 원형에 가까운 음식을 맛보았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역사를 맛보다~!! 좋은데요
중화루의 포스팅도 부탁드립니다.
사실상 인천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중화요리집입니다.
중화루는 정말로 많이 가보았는데 마지막으로 가본게 10년이 넘은듯합니다
생각난김에 중화루에 가봐야겠네요...^^
퍼가요^^
어제(6.28) 신승반점에 갔었슈.. 둘이서 삼선간짜장, 볶음박, 탕슉을 시켜먹었다는..ㅋㅋ
먹고 나서 월미도에 가서 바다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
다음에는 차이나타운 사진 찍으러 한번 가야겠는 걸..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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