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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옥 - 서울사람과 부산사람의 평양냉면 비교체험기 2.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2010.08.0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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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2동 | 평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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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나싫어하냐..ㅋㅋ빵 터졌답니당..ㅋㅋ
이거 처자 사주면 처자가 뭐라고 할까??? ㅋㅋㅋ
ㅋㅋ~ 평가옥....
수육은 생김새가 좀..... ㅋㅋ~

냉면먹으러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를....
잘보고갑니다.
수육은 평범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였고
냉면은 상당한 포스가 있었습니다...^^
스시오에서 회 한점 먹고 바로 옆 집인 평가옥에서 냉면을
무조건 콜~~!! 입니다!!
'너 나 싫어하니??' 참 애정이 팍팍 묻어나는 질문입니다.ㅋㅋ

저도 릴라님께 한 질문...

'릴라님, 저 싫어하죠?'   (전 진심으로..물은거임.ㅋ)
제가 왜요...ㅋㅋㅋㅋ
절대로 싫어하지 않습니다...ㅋ
평양냉면 사드릴까요??? ㅋㅋㅋ
전 사랑할 것만 같은데.. 데려만 다녀주시면...^^
조만간 봡겠죠...^^
서울사람 ,부산사람 냉면 먹는데도 차이가 나나요?
앗~ 형님...^^
차이가 나더라구요
4편까지 예약포스팅이 되어있으니 다음편도 와서 보세요...ㅋ
릴라님이 저를 싫어하신다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평가옥 평양냉면 한 그릇 얻어먹을 수 있는 건가요?
싫어해 드릴까요??? ㅋㅋㅋ
싫어해 주시고 평양냉면과 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면... 미국에서 보는 냉면과 짜장면 사진은 정말 고문 수준이랍니다. 맛집 찾아다니는 거 안 했는데, 한국에 돌아가면 릴라님과 조범님이 추천해 주시는 곳들을 기행하고 싶은 생각이 무럭 무럭 들고 있답니다.
타향생활하시며 고향의 대표음식을 만난다면 향수가 더욱 심해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한데... 이달말에 조범님과 요 위에 민욱아빠님과 저하고 회동이 있을듯합니다. 더욱 강한 염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ㅋ
저는 내년 1월 말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염장의 유효기간은 단지 6개월이랍니다.   ㅎㅎ   한국에 돌아가면 아마 맛 있는 집에 대해서 이것 저것 여쭤보느라 많이 귀찮게 해 드릴지도 .... 여기는 작은 시골이라서 한국 가게도 없기 때문에 더 해 먹기가 힘들답니다. 물론 제가 해 먹으면 안 해먹느니만 못할 때가 대부분이지만요.
귀국하실때 연락주세요... 제가 한끼정도는 대접할수 있습니다.. 저렴한것으로요...ㅋㅋㅋ
가격대비 만족도가 최고인 고등어구이가 물결님의 귀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음식을 일년 먹고 나면 뭘 먹어도 맛이 환상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솨여.^^
그렇다면 천국의 맛을 느끼실수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두부복음밥 포스팅 너무 재미있에 읽었습니다...ㅋㅋㅋ
평가옥 평양물냉면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4년째 간다는... 점심때 가면 늘 사람들에 붐비죠.ㅎㅎ여기는 물냉면이 진리~~ㅎㅎ
네~ 물냉면이 진리라는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자주가고 싶은데 좀 멀어서...ㅡㅜ
릴라님~~~
평양 냉면 귀신 여기도 있답니다..
울 큰아이 가지고 3달을 평양냉면으로 살았으니~~~그때 정말 징하게 먹었는데...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싶은게 냉면인가봐요~~
함흥에 비해 평양냉면 잘하는집 드물죠~~~
뭐~~어떤 냉면이면 어때요~~~먹을수 있음에 감사해야지~~~
저 같이 매일 침만 흘리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나마 다행인건 저녁을 빨빵하게 먹고 보는지라 들 고문스럽네요~~~그래도 침은 여전히 고인답니다..
릴라님~~
즐거운 주말 시원하게 보내요~~~
오~ 평양냉면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무지하니 좋아합니다...
함흥냄면의 맛이 거의 획일화되었다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만큼 비슷해졌지만
평양냉면은 음식점마다 개성이 너무 강한것 같아요.
서울에 사는 우리가 어떤 음식점의 평양냉면이 정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통이 무엇인지 모르면 어떻습니까? 그냥 우리입맛에 기쁨을 주면 그만이죠...ㅋ
월요일에 3편이 예약포스팅되어있습니다... 개봉박두입니다...ㅋㅋㅋ
마자요~~~집집마다 그 육수맛은 틀려도 그맛에 만족하면 그게 맛집인거죠~~~
기대 되는데요~~~ㅎㅎㅎ
월요일 포스팅은 가장 묵직한 육수맛을 자랑하는 우래옥이랍니다...ㅋ
재미 있네요,,,
그리고 어떤분 들은 부산의 음식이 맛 없다는데
부산에 맛 있는것들 많아요 가시면 많이 즐기시고 건강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부산에 맛있는거 많다는 사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 옆집 드나들듯 다닌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얼마전에 대흥역근처에 있는 평양냉면집 다녀왔는데.. 밍밍한 맛에 이게 뭐야 했던 기억이 있네요 :) 거기도 유명한 집이라던데..
을밀대 다녀오셨군요... 그곳은 평양냉면집중에서 육수가 묵직한 편에 속하는 곳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곳이죠...ㅋ
저도 서울사람인데 평양냉면 밍밍해서 싫습니다. 물론 저희 외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함경도 분이라 어려서부터 함흥냉면 먹던 저한테는 별로 일 수 있겠지만... 주변 서울사람들 중에 평양냉면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던데...
그래도 시원한 냉면 땡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평양냉면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듯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 맛을 잘 몰랐는데 어느 순간 좋아지더라구요... 지금도 시원한 평양냉면 한그릇이 생각납니다...^^
   가격이라든지 시간정도는 기본 아닌가?
왜 반말이지? 나 누군지 아나? 가정교육이 그정도밖에 안되나?
정말 모두 맛있겠어여, 시원해보이구여
아~~~~~~~~주 시원합니다...^^
평가옥의 수육과 빈대떡은 갠적으로 그닥 하지 않지만,,,
냉면과 어복쟁반 그리고 만두는 적극 합니다
평가옥의 바로 왼쪽에있는 건물이 '김연아"의 무슨무슨 사무실이있고 그 아래 1층엔
윤중의 단골인 "스시오"가 있는집인데 함 가보,,,
스시오가 여기에 있군요... 형님 불로그에서 하도 봐서 그런지 가본 느낌이 드는 음식점입니다
평가옥의 냉면은 정말 좋더라구요...
다음엔 어복쟁반을 먹어봐야겠네요...
너 나 싫어하냐? 정말 제대로 빵 터졌습니다 *^^* 공감합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의 지인들이 함흥쪽 메니아라서 평양은 그리 땡기지가 않더군요 사실 저는 필동이나 을지 기타 평양냉면도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가격대비로 따지게 되는 희한한 기준이 생기더군요 같은 7,8천원짜리 냉면인데 평양을 같은 가격에 먹으라면 좀 아깝게 느껴지는 이 이상한 이유? ㅋㅋㅋ그건 바로 육수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ㅋㅋㅋ
전 함흥냉면은 명동에서만 먹어요... 아~ 회냉면 땡기네요...^^
어제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같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나 아쉽게도 선약때문에...
다음에 꼭 다시 불러 주세요
첫째 이유, 간이 좀더 깊어야한다.   부산은 약간 짜게 먹습니다.   거기다 소금간 음식은 안맞습니다. 약간 간장간이 들어야합니다. 아주 약간.

둘째 이유, 육수맛이 무겁고 진해야합니다.   서울보다 훨 진하게 먹습니다.   미각은 문화의 차이라서 서울과 부산의 입맛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맛없는거 주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부산입니다.   대따 맛없네. 니 나 싫어하나.등등
그 식문화의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ㅋㅋ 정말 잼따~ 부산여행기도 꼭 보고싶네용 ㅎㅎ
부산여행기는 10월이 되어야 가능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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