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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 서울사람과 부산사람의 평양냉면 비교체험기 3.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RiLLA 2010.08.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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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동 | 우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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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냉면 순례를...4번째 을지면옥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5시 30분에 예약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이러다가 시즌2를 계획해야 한느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ㅋ
반갑심더
네 저도 반갑습니다...^^
고맙심더 저는 한글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의 방에 초대합니다
네 조만간 인사드디러 가겠습니다...^^
예 기대합니다
하아 냉면 정말 좋아하는데 언제 서울가면 우래옥 가봐야겠네요. ㅠㅠ 아침부터 냉면 급 땡깁니다.^^
매니아가 아주 많은 냉면입니다...^^
저도 서울에 살떼에는 즐겨 가던 집임니다,
중부시장 뒷 펴에는 함흥 냉면 집도요,,
주인이   옛날 할머니가 아니더군요, 얼마전에 먹으러 우리형제들 모임에서요,
옛날 그맛나게 먹던 맛은 아니드라도,,요즘 멋진 모양과 맛을 새로 개발 한듯 보였습니다,
진짜 맛은 있다고,,형제들 ~ㅎㅎㅎ
사실 전 여기보다는 을밀대를 좋아해요...^^
물론 이집 냉명도 훌륭하죠
즐거운 시간 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아직도...
냉면맛 잘 모름니다...
하지만..
서울중부시장의 비빔냉면은 맛잇었던 기억이...ㅎ
함흥냉면을 말씁하시는군요
함흥냉면은 대부분 거부감없이 먹죠...^^

이제 평양냉면의 오묘한 맛의 세계에 빠져보심도...ㅋ
저는 평양냉면에 한표..늘 즐겨 먹든 냉면 어머님이 손수
만들어 주셨지요..평야냉면..시원하고 담백 합니다..
부산사람들은 밀면을 좋아 합니다..ㅎㅎ 잘 먹었어요..
폭염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건 한주간 되세요.^^*
어머니께서 해주신 음식보다 좋은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도 무지 덥네요
냉면한그릇했으면 좋겠네요...^^
우래옥.... 을지로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려봐야겠네요... 지하철 역에서 가까운가요? 모든 글에 있는 숫자를 다 한 번씩 누르고 갑니다.^^
을지로 4가역 4번출구(?)로 나가면 20초내에 도착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곳은 왜 제가 서울을 떠난 후에야 알게 되었을까요?   흠.. 서글프다니깐요.,..
민욱아빠님께서 서울에 오셔야 할 이유를 제가 만드는것 같습니다.
우래옥~~낯설지 않은데요~~예전에 갔던곳같기도한데~!~~
제가 워낙 상호나 위치를 기억을 못하는지라~~이름은 낮익은데 건물외간은 낯설어서리~~ㅎㅎㅎ
저두 부산태생이라 이맛에 뿅~~반하겟어요~~
랄라님~~연속해서 이리 고문하시면 ~~미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편이 기다려지는건 왜일까요~~ㅎㅎㅎ

부산음식점 몇군데 올릴데가 있는데 냉면 연재하느라 못올리고 있네요...
조만간 그린레이크님의 고향 음식점도 올려보겠습니다

4편은 내일 아침 5시30분에 예약포스팅되어 있습니다....^^
흑흑.... 오늘 모임 잘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우래옥... 평이 많이 갈려서 주저하던 곳인데......
일단 다음에는 무조건 가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필동면옥, 을지면옥의 슴슴한 맛에 중독되신 분들께는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기는 사실 불고기로 더 유명하죠...^^
요즘 얼마 하나요? 오래전에 가봐서 ^^
만원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ㅋ
결국 이곳이 부산친구도 감동시킨 집 ㅋㅋ
그런집이 있어야 이 이야기가 계속될수 있겠죠...ㅋ
면옥.. 맛나나요?? 예전 파주에서 살때 친구들와서 면옥 처음 먹어봤는데 다남겨서.. 제취향은 아닌가봅니다만...ㅠㅠ 님 사진보니까 왜케 또 배가 고파지는걸까요 ㅋㅋㅋㅋㅋ
평양냉면은 워낙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서요 ㅋ
평양냉면만큼 호불호가 가려지는 음식도 드문것 같아요... 릴라님 저와 반대이십니다 ^^
저는 우래옥과 평양면옥을 최고로 생각합니다 을밀대는 평양면옥과 우래옥의 중간? ㅎㅎ 그리고 을밀대는 평양냉면 3대패밀리중에서는 좀 밀리는듯..            
맞습니다
다른 음식은 어느정도 객관적인 잣대를 세울수 있지만
평양냉면은 객관적일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전 필동면옥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도 부산사람입니다...서울온지 17년정도 되었군요...지금은 나오지 않는 잡지이지만 더 레스토랑이라는 나름 객관적으로 평가햇던 음식잡지 ...그래서 폐간했을것같습니다만...첫번째로 손꼽던 우래옥 냉면과 불고기 ....둘다 부산사람입에는 별로던데요...강서면옥도 가봤습니다만....그것도 마찬가지...옥천냉면은 입에 맞습니다만...
제가 본 가장 허황되게 알려진 음식점입니다
평양냉면에 대한 과대선전과 무슨 전통이니 오래된 역사니 하고 인터넷에 너무 그럴듯하게 알려져서 가봤더니
자리에 앉자마자 여자종업원이 거칠게 협박하듯이 주문하라고 채근거리고
간신히 주문하니 돈부터 달랍니다 아 입맛 싹달아났네요 ... 사람이 많이 꼬이면 이리되는 구나 싶었습니다
그이후에 한국에서 물건 받기전에 돈부터 주면 어찌되는지 아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돈받고 나니 덜렁 냉면그릇 집어던지듯 놓고 갑니다
먹으려보니 밑반찬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종업원불러 얘기 했더니 마지못해 남은거 이것뿐이라고 이상한 무우 버무린거 덜렁던지듯 놓구 가고
평양냉면이 무슨 사골우린 국물이라고요?     세상에 맛없어도 이리맛없는거 처음입니다
국수가닥도 힘도 없이 흐믈거리고

진짜 압권은 그나마 배고파서 한입씩먹고 있는데 벌어지더군요
뭐가 그리바쁜지 여기저기 그릇 바닥에 떨어져 구르는 소리가 와장창... 아 그 시끄러운 스텡그릇 구르는 소리...
홀에서도 그릇 떨어져 구르더니 바로 주방안에서도 그릇들 떨어져 떙그랑거리고
그런데도 주인이나 매니저 아무도 뭐라하는사람도 없고
저기 멀리서 주인 아들넘인지 누군지 힐끔 주방쪽 쳐다만 보구 그냥 있습디다
가게엔 손님들 음식먹고 있는중인데 말입니다
화가나서 나오는데 카운터에 주인인지 늙고 아주 돈 좋아하게 생긴 사람이 앉아 있더군요
정말 나오면서 몇십년전통이라는게 이거냐 하고 한마디 해줄까 하다가 그냥왔습니다

평양냉면 예찬하면서 거기 가보라고 말한넘이 제 조카넘인데
식당 갔다와서 한마디 해줬습니다

육수가 어떻고 ... 냉면한그릇이     무슨 보약도 아니고 .... 맛도 없고
서비스 개판인곳 이런곳이 정말 좋으면 너혼자 조용히 다녀라
개도 아니고 음식먹는데 이런 개 대접 받으면서 뭐하러 이런곳에 다니냐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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