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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과 부산사람의 춘천막국수 탐방기 2. 명가막국수 view 발행 | 강원도맛집
릴라 RiLLA 2010.08.25 05:3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 명가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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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게 드신거 아니신가요~ 빈그릇을 보면서,
속에서 쓰린 무엇가가가...아, 아침밥이 땡겨지는 시간~ ㅠㅠ
잘보고 갑니다. 저도 가게 되면 먹어봐야겟어요. OTL
식전에 제가 너무 심한 염장질을 한듯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가게 되면 먹어봐야겠어요..
가볼만한 집입니다...
조만간 막국수투어한번 더 하려구요...^^
와우.....~! 주말에 평창에 갑니다. 혹 돌아오는 길에 들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기대됩니다
앗~!! 저는 정선에 갑니다... 가깝지 않나요???
^^ 그렇네요?
지대로된 막국수군요.

춘천 무박 1일 막국수 투어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저도 조만간 다시 가게 될듯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된 가고 싶은 곳이 생겼거든요...ㅋ
릴라님..정말 깨끗하게 드셨네요^^
진짜로 맛있어요?..진짜루...아~~먹고 잡다..ㅜ
수도권에서 먹던 막국수하고는 비교가 불가했습니다
조만간 막국수투어 한번 더 하려구요...ㅋ
맛이 제대로 담겨있는 듯합니다.

값도 착하네요.
좋더라구요
이런 음식점이 우리집 근처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산친구분이랑 함 뭉쳐야겟어요~! ㅋㅋ~

어제 고민 잘 하셨나요???
죄송한 마음에..... T.T
부산친구... 이미 뭉친적이 있었는데요... 차이나타운에서요...ㅋㅋㅋ
결국 원보로 결정했습니다
오행장육, 산동소계, 군만두의 향연을 즐겨보자구요...ㅋ
당연 콜~~ 이죠~~
원보 군만두.... 으흐흐...

시식회가 하나 들어왔서 원보 다음으로 갈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의무 포스팅 조항이 없어서 진행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하는데 그집이 검증이 안된 집이라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춘천은 샘밭막국수 괜찮은 편이고요.
제가 추천하는집은 그보다 시골인 옆동네 양구에 가면 광치막국수, 도촌막국수 라고 있는데 혹 근처에 가시면 꼭 맛보고 오세요.
양구 광치 막국수는 제 휴대폰에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있지요..^^
도촌막국수는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진짜 사진 잘찍으시네요..ㅎㅎ 사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언제나 부러운 눈빛으로 게시물 보고 있습니다.
음식포스팅에 음식이야기는 안하고...ㅎㅎ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저는 계란 노른자보다 흰자를 좋아하는데~~ 노른자는 안먹어요 ㅎㅎ
막국수 먹으러 가려고 메모했습니다.
가게 검색하러 가야지~~~
혹시라도 같이 식사할일이 생기면.... 노른자는 제가 접수하겠습니다....ㅋ
맛있겠다
저도 데리고 다니세요 말 잘듣고 심부름 다 할께요
믿을수 없어...
니가 언제 내 말 잘들은적 있었냐
저도 춘천에 일 때문에 간적이 있는데 춘천닭갈비 4인분 ㅎ 정말로 엄청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물론 맛있고요.
춘천막국수집 오래된 집인듯 한데 조그만 한 집이지만 손님이 바글바글 하더군요.역시 끝내줍니다.
속초에도 몇군데 먹어 봤는데 거기도 역시 맛잇습니다.
막국수를 평소 알고 있엇지만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뒤늣게 먹게 되엇는데 냉명보다 더 기억에 남고 맛있습니다
닭갈비 이번에 먹고 왔는데 정말로 푸짐하더군요
서울서 먹는 닭갈비하고는 많이 달랐습니다
저는 여주 천서리 막국수에 입맛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춘천 막국수는 맛이 밍밍하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깊은 맛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가족들이랑 갔다가 전부 상당히 실망하고 왔습니다.
처음 익숙해진 입맛은 그래서 평생 가는가 봅니다.
전 반대로 천서리국수가 자극적이라 입맛에 잘 안맞더라구요
많은 곳에서 먹어보지 않아서 부분으로 전체를 평가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요
기회만들어서 다시 먹어봐야겠네요...^^
요즈음 40대 이하의 사람들은 진정한 맛을 잘 모릅니다.
무조건 맵고 짜고 달고 강한 맛과 인공 조미료 맛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무공해 자연식품 그대로 만들어서 팔면 싱겁고 맛없다고 합니다.
저도 맛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진정한 맛집을 우리가 잊고 겉으로만 보이는 맛집만 찿아다니고 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도 저는 40이 넘었고 자극적인 인공조미료의 맛에 길들여 있는것 같지도 않네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식당이 진정한 맛집이 아닐까요?
사람들이 아무리 극찬을 해도 자신의 입에 맞지 않는다면 허사죠...
쌤 블로그 출입을 자제해야겠어요
여기만 들어오면 네욬
나도 니가 그닥 반갑진 않다...
공부해라...
이 먹구 대학생아
어제 막국수 사진 보고 먹고 싶었는데 오늘 또,,,,,,,ㅠ,ㅠ 산책 하셨다는 곳 풍경이 참 좋네요. 사진이 너무 멋져요
이틀연속 죄송합니다...ㅋ
그리고 사진에 대한 칭찬 감사합니다...^^
제가 99번째 추천인이네요...
릴라님 블로그를 처음 와봅니다.
블로그 색체도 참 좋지만...
글도 재미나시고 물론 사진 또한 끝내주시는건 알고 있으니까 ㅋ

흠......
멋지네요.^^
음... 난 니 블로그 자주 갔는데 넌 처움왔다는 이야기지...
추천해서용서해준다...
수꾸리야~ 얼굴좀 보여줘...ㅋ
천안에도 저런 막국수집이 몇 개 있는데요 좀 먹는 방법이 다릅니다. 두 덩이 중 양념이 있는 것은 비벼 먹고 남은 한 덩이는 육수를 부어 먹습니다. 지금 보니까 완전 먹고 싶네요+_+
오~ 한방에 두가지 맛이네요. 좋은 방법인데요
천안에 가끔 가는데 어딘지 검색해서 가봐야겠습니다.
저두 춘천 여행하면서 여기 다녀왓는데...한동안 명가의 메밀이 먹고 싶어 혼났습니당...
부침두 맛잇었구요...^^
제 입맛에는 참기름향만 조금 약하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한그릇하고 싶네요...^^
춘천사람으로서 댓글 달아 드리는데요 막국수 저렇게 육수 많이 넣어서 먹는거 아니에요~ 약간 물이 닿을정도로만 넣어야되요!
그렇게 하라고 하던데 전 이렇게 먹는게 좋더라구요
방법이란게 뭐 중요할까요
자신이 좋으면 그만이죠...^^
저도 춘천사람으로서... 춘천식 막국수 제대로 먹는 법은 최하연님 말씀처럼 찬 육수는 잘 비벼질 정도만 약간.. 자작자작 no no!!
거의 다 드시고 양념이 약간 남으면 뜨거운 육수 ( 면 삶은 물이예요 뜨거운 육수 달라고 하면 줍니다) 자작 자작 붇고 간이 약간 심심하면 간장 쪼금 넣고 그 육수를 드셔주세욧~!!!
처음에 그렇게 먹는거 보고 드럽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이 맛에 막국수 먹습니다...
춘천에 30년 산 사람으로... 명가 막국수는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샘밭도 춘천에선 아주 유명하지만 제 취향도 명가가 원추!!
식당마다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내년 여름에는 다른곳을 택해서 막국수기행을 해야겠습니다
와 대박! 명가 막국사는 정말 추천합니다. 대학교때 2주에 한번 씩 가서 먹곤하죠. 대박입니다. 하지만! 서울사는 친구랑 같이 가서 먹었는데 좀 싱겁다고 하네요.. 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다시 가고싶네요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의 추억입니다...^^
예전 호반 막국수집이죠..^^이집은 열무김치가 막국수 만큼이나 유명한듯..열무김치에 막국수를 휘감아 먹음 정말 맛있어요...^^
그런데 시댁이 샘밭골막국수 바로 뒷집이고 엄니들끼리 워낙 친하다보니 춘천에 가면 샘밭막국수로,,그 옆동네가 친정동네인데
또 그동네에는 정말 유명했던 유포리 막국수 집이 있다지요..^^
춘천에 살땐 막국수 보다는 냉면이 좋아를 외치고 살았는데 고향떠나 제주로 오니 그 막국수가 먹고 싶어 미칠지경 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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