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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맛집] 일점오닭갈비 - 진정한 춘천닭갈비의 위엄 view 발행 | 강원도맛집
릴라 RiLLA 2010.08.3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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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후평3동 | 일점오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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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캐스트에도 글을 올리셨군요~!!
제가 춘천에 가면 자주 다니던 곳은 다른 곳인데....
여기저기 비슷한 것 같아요!!

싱싱한 닭과 야채...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죠~

다음에는 그 곳을 올려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픈캐스트...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집체식으로 3호까지 발행했는데 일단 10호까지는 아무생각없이 발행해볼까 합니다.
ㅎ...닭갈비...
춘천에는 값이 통일되엇나 봅니다.
고기 그램수가 나와있어 신뢰가 가는군요...ㅎ
맛은 먹어봐야 알겟고..ㅋ
저도 주말에 다녀와서 포스팅 내일 올리는대...ㅎ
앗 주말에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전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습니다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춘천닭갈비의 중요한 재료 중 하나는 카레입니다.   카레가 들어가야 제맛을 내거든요.. 역시 릴라님의 감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군요..   이곳은 제 춘천생활에 있어 추억이 가득한 곳입니다.   가끔 춘천엘 가면 저 집만큼은 꼭 들렸죠...   뼈없는 닭갈비가 나오기 전, 뼈있는 닭갈비는 귀찮기는 해도 나름의 맛이 더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주문도 한대, 두대.. 이런식으로 주문을 하면 춘천에 사는구나 하고 주인이 눈치채곤 했죠..   지금은 많이 변했어요.   주문도 이제는 몇인분으로만 해야 하고, 뼈있는 닭갈비는 이제 사라진지 오래죠..   맛도 조금 변했습니다.   이전의 구수한 감칠맛이 조금 없어졌더라구요..   닭내장을 같이 볶아드셔보시지 그랬어요..   전 닭내장을 꼭 넣어먹습니다.   아내가 별로해해서 못먹을 때도 있지만..  

춘천에 가고싶네요..   팔각정이 있는 춘천댐에서 낚시도 하고 닭갈비도 먹고 막국수도 먹고..   제가 자취하던 슬레이트 지붕 낮은 집에도 가보고 싶고..
카레가 원래 들어가는군요
닭내장을 먹어보려고 했었는데 바로 전에 통나무집에서 닭갈비를 먹고 와서 동일한 조건에서 맛을 비교해 보고 싶엇습니다
닭내장 좋아하는데 다음에는 꼭 넣어서 먹으려구요...^^
물김치와 물컵의 맺힌 물방울이 청량감을 더해주는거 같아 시원~ 합니다. 닭갈비는 학생때 참 많이 먹고 돌아다녔는데 생각해보니 안먹은지 몇 년 되었어요~ 전 아직도 춘천닭갈비는 고사하고 춘천땅을 밟아본적이 없으니 이거 .. 강원도 놀러가면 한번 들러서 포스팅하고 싶어지네요 ^^
8월 마지막날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물병 나오는데 기분까지 상쾌해지더라구요
저도 닭갈비 정말 오랜만에 먹어봣습니다. 서울에서 먹는 것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갓만에 보는 춘천 닭갈비네요젊었을때 자주 놀라거 먹곤 했는데......
매콤하면서 맛있어 보이네요 함 놀러가면 이곳으로 가봐야겠어요
제 입맛에는 통나무집보다는 여기가 조금 낫더라구요
통나무집도 좋았는데 다시 가면 이곳에 갈듯합니다...
닭갈비 서울에서도 기냥안주거리로 저렴한맛에 가곤하는데.. 제가화천에서 군복무를 했거든요. 거기 사창리라는 곳에서. 닭갈비를 먹고는 기절할뻔했습니다. 통째로 닭을 내주고 자르는데.. 아여튼. 그게 이십년가까이 되는군요..그 이후로는 그다지 감동적인 닭갈비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전역후 몇년있다가다시가보기는 했는데..기억이 가물가물... 근데 여기도 냉동이아니라그런지. 고기질은 좋아보이네요...
화천에서 군생활 하셨군요... 제가 화천에 갈일이 좀 있는데 세월이 흐르긴 했지만 사창리 가서 닭갈비 맛보고 와야겟습니다...^^
진짜 춘천명동 닭갈비 택배시스템 있으면 좋을텐데~~아 먹고싶어용
얼마전 막국수 포스탱했던 통나무집에선 택배하더라...ㅋ
저도 춘천가면 닭갈비 꼭 먹는데 다른 지방과 달리 맛있더라구요~~~ㅋ
저희 동네에서는 잘 안먹는데 춘천에서는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ㅋ
네 서울에서 먹는 닭갈비하고는 너무 달랐어요
홍천에서 군대생활한...묵고시퍼요~~~!
홍천가본지가 20년이 넘은듯하네요
그곳은 변하지 않고 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닭갈비를 1대/2대 이런 식으로 팔았죠.  
그러다가 서울에 닭갈비가 알려지고, 사람들이 많이 오면서 점점 1인분 식으로 판매가 되기 시작했죠..
그래도 아직까지는 서울에서 먹는 닭갈비보다는 맛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기름 범벅에다 설탕을 많이 넣어 달달한 닭갈비가 많은데
춘천에서는 절대 물이나 기름 넣지 않고 볶습니다. 그래서 맛이 더 담백하죠~
서울에서 먹던 물엿에 목욕한 닭갈비하고는 많이 달랏습니다.
특히 단맛에 거부감이 있는 저로서는 너무나 좋았네요...^^
  • 검은고양이
  • 2010.08.31 18:43
  • 답글 | 신고
내가 주로 가는곳은 학곡리 입니다. 거기도 맛이 괜찮은듯...여름엔 포장해 달라면 아이스박스에 얼음을 채워서 줍니다. 물론 천원 더 받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학곡리... 기억해 두겠습니다...^^
춘천사람인데...ㅋㅋ온의동 호반닭갈비가 춘천에서는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ㅋㅋ
호반 닭갈비... 기억해 두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여 무조건 1.5 닭갈비랍니다.
후평동 일점오!
저는 춘천에 102보충대에 잠깐 들른 기억뿐이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춘천을 정식으로 가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꼭 가서 1.5닭갈비를 먹어봐야 겠습니다.
춘천번개도 기획해 볼까요???
저랑 모기향님, 영갈님... 그리고... 아시죠??? ㅋㅋ
1.5 는 무슨 뜻일까요... 저게 2인분 맞나요? 넘 조금 아닌가요?
춘천닭갈비엔 원래 카레가 들어간다니 제 인도친구가 해준 카레닭구이가 생각나는군여~   생마늘과 생생강을 갈아서 만든 오리지날 인도카레닭구이...
닭갈비는 신성한 닭 사다가 집에서 해먹는게 젤 맛있었습니다.ㅎㅎ
1.5배 맛있고 1.5배 많이 준다고 1.5라고 해서 내가 옆에 와서 2.0 차린다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고요...ㅋ
양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무쇠철판이 생각보다 크거든요...

오타를 이용한 태클 -> 신성한 닭으로 만들면 정말로 맛있을듯 합니다...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0.08.31 22:45
숯불닭갈비에 대한 정보도 입수했습니다
언제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저도 꼭 먹어보렵니다...^^
아침밥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9월의 첫날 행복한 일들로만 장식하시길~~~
감사합니다
국화님께서도 항상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원대학교 정문의 진미닭갈비, 후문의 솔터닭갈비도 괜찮습니다. 각 닭갈비집 마다 맛도 다르고 특징이 다르답니다. 그리고 닭갈비를 먹은 후에는 볶음밥과 우동 사리를 볶아 드셔야 제맛인데... ㅋㅋ
그리고 대부분 춘천 시내 유명한 닭갈비 집은 전국 택배 서비스를 하는 곳이 꽤 된답니다. ^^
진미닭갈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ㅎㅎ 강원대학교 정문의 진미닭갈비도 맛있고 후문의 솔터닭갈비도 맛있죠 개인적으로는 진미가 낫고 ~..ㅎㅎ 명동에 있는 명동닭갈비도 맛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제가 2002년도인가 춘천에 1년정도 있었는데 그때 갔던 곳이네요. 그때는 양이 더 많았던거 같은데.. 상호명이 1.5인이유는 다른곳보다 1.5배 더 많다고 해서 1.5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리고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닭갈비입니다. 지금은 춘천에 가도 명동으로 가니 먹을수가 없네요. 다시한번 먹고 싶네요.
아 그리고 그때 제가 먹었을때는 음료수 무한리필이었던거 같은데
네 맞습니다.. 1.5배 많이 주고 1.5배 맛있다고 1.5라고 하더라구요
춘천에서 먹었던 닭갈비중에서도 여기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닭갈비는 춘천에서 먹어야 제 맛이죠!! 담아갑니다 ^^
서울에서 먹는거하고는 많이 다르거라고요...ㅋ
춘천 토박이로써 말씀 몇마디 드리자면 일단 춘천 사람들이 최고로 치는 닭갈비 집은 각각의 맛이 다 달라서 다 달라요 그래도 많이들 가는 게 4단지. 1.5닭갈비, 우성닭갈비 정도이고 명동에서는 명동1번지, 명동명물, 우미(주인바뀌었음), 산골 정도 이고 숯불닭갈비는 흐흐흐 중앙시장 맞은편의 원조 숯불달불고기집입니다.     막국수집은 워낙 많아서 .... 시내에도 많고 외곽에도 많고 일단 춘천에서 닭갈비집과 막국수 집은 맛없으면 문닫아요 손님들이 맛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하면 그집 오래 못가요 워낙 입맛들이 예민해서 ...ㅎㅎㅎ
얼마전 춘천토박이이신 분의 초대로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토박이들이 다닌다는 음식점 몇군데에 다녀왔는데 제가 먹었던 것과는 맛이 좀 다르더라구요
조만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닭갈비집은 볶을때 물이 많이 나오면 안됩니다.   물이 많이 나온다는건 냉동닭을 쓴다거나 야채가 얼려있다거나 한거죠. 막국수 집은 그냥 츄리닝 입은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는 집이 잘하는 집입니다.
다음번에 춘천에 갈때는 츄리닝을 주시하겠습니다..ㅋㅋㅋ
춘천 사는 사람입니다 제 가족들은 닭갈비 먹을때 다른데 안가요 여기만 갑니다 맛집 제대로 찾아가셨네요 저도 다른집에서는 못먹겠더라구요 ^^
소양호에 있는 통나무집도 서울에서 먹는것보다는 많이 좋았는데 여기와는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여기보다 통나무집을 먼저 갔는데 맛보고 택배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택배로 먹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먹어보고 마음이 바뀌었지요
그래서 통나무집은 막국수만 올리고 닭갈비는 안 올렸어요...^^
이 글보고 오늘 춘천가서 먹고왔어요!!!딴데는 안가봐서 더 맛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진짜 맛있더라구요 ㅋㅋ 사진에 보이는것보다 양이더 많았던거 같아요 ~ 덕분에 잘먹었어요 ~
ㅋ 혹시 원주가는일 있으시면 늘조은식당에 칼만두 라고 칼국수인데 만두 들어간거 드셔보세요 ㅠ 다만 오후3시까지 해서 부지런하셔야 ..^^
ㅠ 진짜 맛있어용 ㅎㅎ..
오늘 가봤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멀리서 찾아가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단 하나! 여기 나오는 물김치는 이 포스트에서 칭찬하는 것만큼은 맛이 없어요;; =ㅅ= 나만 그런가? 그냥 완전 평범 사이드메뉴 스타일;

다른건 다 좋습니다. 전 나중에 밥까지 볶아 먹었네요!!
좋은 맛집정보 감사드립니다. 저장했으니 담에 꼬~옥 들러서ㅡ 맛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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