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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왕산해수욕장의 해넘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내고향 인천♡
릴라 RiLLA 2010.09.05 14:1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왕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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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어떻게 같이 찍어도 사진이 틀리게 나오나요.
아무래도 장비? 영향이 조금은 있겠지요. 그것보다는 아름다운 대상을 보는 눈이겠지요.
장비의 영향이 좀 있기는 하겠죠...ㅋ

왕산해수욕장을 몇번 다녀왔는데...
봄과 가을....흐린 날에만 다녀와서 저 푸른 바다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 수평선 근처로 떠 있는 배를 보면서 그저 그림처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바다에 발도 담그고 왔으면 더 좋았을듯 하네요....

황금빛으로 물드는 바다와 붉게 타오르는 하늘빛이 참 멋있습니다....
영종도에 자주 가다보니까 온갖날씨를 다 경험했습니다
사상 유래가 없이 황사가 심했던 날에도 다녀오고 비가오는 날에도 해살이 따가운 날에도...
언제 가도 좋았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죠
해넘이 멋져요...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서.....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게도 너무나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색감이
넘 예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자연을 담으시는 릴라님의.눈이 맑으신듯합니다.
사진이...너무너무 그렇게 말해주네요
꽃게는 많이 잡으셨나요.......?
아~~황금빛으로 물든..모습이 환상이네요
감사합니다..이런사진 보여주시고~~
바람이 좀 부네요 비도 내리고
이번태풍은 조용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너무나 난감하게도 배에서 약간 멀미를 하는 바람에 좀 고생을 했습니다
이틀후에 다시 영종도에 가는데 다시 멋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네..그땐 멀미 안하시길 빌어요.
멋진 소식 기다립니다...
날이 흐리네요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빌며
좋은날되세요~~~☆
내일은 배 안탑니다...ㅋ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게를 회로 먹는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상륙한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부디 조용히 지나가야 할텐데......
꽃게를 회로 먹을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죠.
이번태풍 부디 우리나라를 피해서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혹시 릴라님이 찍은 협제해수욕장 사진은 없나요?   왕산도 이리 멋있게 담으시는 분인데 그 아름다운 협제해수욕장을 릴라님은 어떻게 더 아름답게 만드실지 궁금해집니다.
협제해수욕장에서 작년에 찍은 사진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 날은 사진 공부했던 이론을 실전에 적용시키는 연습을 하느라 개인적인 성과는 컷지만 남들에게 보여드릴만한 사진이 없네요
다음에 제주에 가면 협제해수욕장의 멋진 해넘이를 담고 싶습니다
눈이 시려울정도로 멋진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바다 사진 아트네여...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뭐라고 표현할수 없을만큼 사진이 좋습니다.
제가 가보고싶은 바다였는데 ..이렇게 눈으로라마 바다를 갈수있다니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너무 멋져서 입이 쩍~~~벌어 집니다,,,,,
저도 가끔 을왕리나 왕산 갑니다,, 호객 행위하면 을왕리져,,ㅋㅋ
을왕리의 호객행위는 도를 넘었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그 행위로 자신의 생활터전이 망가질거란 생각을 못하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대단 하십니다 타고난 소질 이신가요 훌륭한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함이 많은 사진입니다.
태양을 삼켜라라는 제목의 사진은 마치 이카루스를 연상시키는군요. 환상입니다.
멋진 정보화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여름에만 찿곤 했던 왕산해수욕장
너무 멋있네요
한가로이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 넘 멋있네요.
영종에 다녀온지가 꽤 되었네요
생각난 김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좋습니다. 80년대 통금있던 왕산모래해변의 추억~주인님이 대단하십니다.
통금...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1981 전두환이 통금을 해제하고 1982 교복을 자율화할때... 전 그가 대단한 위인인줄 알았었습니다...ㅜㅠ
해변가의 달빛이 아름답다는 친구의 편지에,   방학 때 배타고 간 곳,   태풍에 텐트 치우고 민박에 묵었던 일, 새벽 꽃게잡이배 탔다가 안개로 돌아왔던 일들이 추억입니다.
굿...
황금같은 해변 추억   멋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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