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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인천♡ (14)

웃는 얼굴로 하트 날리는 박하게 view 발행 | 내고향 인천♡
릴라 RiLLA 2010.09.09 19:1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왕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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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가여 ~?   ㅋ
비슷하긴 한데 아주 중요한 입이 빠졌습니다...ㅋ

얼굴도 스마일에 예쁜 빨강하트까지 ㅎㅎㅎ
정말 귀여운데요....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습니다 ㅋ

매일 매일 사랑해요 ^^
왕산해수욕장으로 잡으러 갈까요??? ㅋㅋㅋ
뭐 이런 게 다있어 ㅋㅋ
참 신기했어요. 그 집에 마스코트가 될 듯...
스트레스 안받게 잘 키우길 바랄뿐입니다.
지금은 너무 노출된 환경이라 스트레스를 받을듯합니다...
제가 그 주인공을 찍은 모기향입니다. 제 옆에는 모기도 없고 사람도 없습니다. 단지 옆자리에 영갈만 있을 뿐입니다.   ㅎㅎㅎ 가끔은 릴라님.과   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씀드린것처럼 9월 14일에 오픈캐스트 모기향님과 영갈님 글로 예약발행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15호도 두분의 글로 계획중입니다

투데이 14의 굴욕탈출~~~~~~~
Coming Soon...~~!!
멋지십니다^^*
귀엽죠...^^
처음엔 양념장을 뿌린 줄 알았어요^^*
양념장...ㅋㅋㅋ
에공~~~부끄버라요^^*
멋지게 하트를 그려냈네요. 베스트포토축하드립니다^^*
아주 귀여운 녀석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남해 군의관 시절 집안과 밖에서 삶을 같이했던 놈인데.. 그때 들은 이름을 까먹었어요.   겨울에는 땅속에서 가만히 있다가 날이 따뜻해지면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그 수가 엄청났습니다.   특히 교미시기가 되면 이놈들은 거의 미쳐날뛰는 수준이 되지요..   안다니는 데가 없어서 시골길에서는 자동차바퀴에 밟혀 죽는 것들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오래된 시골집에서는 부엌까지 들어가 먹을 것들을 집는다고 도둑게라고도 했답니다.   빠르기는 엄청 빨라 잘 잡히지도 않아요..^^
아~ 이녀석이 도둑게군요. 이름은 들어본 녀석이네요
그런데 이름에 비해서 너무나 귀여운 외모인데요.
몇마리 잡아다가 수족관에 키우고 싶습니다...ㅋ
정말 귀여운 놈이네요........ 이 곳에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아, 도둑게... 얼마 전에 맛돌이님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왕상해수욕장이 노을도 이쁘고 횟집도 좋고 가볼만한 장소입니다.
아우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빨간 집게로 하트~~~
릴라님께 담기려고..바다를 떠나 이곳으로 왔나보네요 ㅎㅎㅎ
박하지는 아닌건같긴한데..잘 모르겠네요..이름은.
위답글 보니 도둑게라고 하셨네요..정말 이름하고 다르네요 넘 이쁜데.
많은 분들께.미소를 주고 행복을 준 고마운게네요....게야 나도 사랑해~~~
행복한 날 되세요 릴라님.....☆
저도 박하지는 게장으로 많이 먹어봐서 아는데
주인장께서 박하지라고 하시고 제가 정확한 이름을 알길이 없어서 박하게라고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은점이 공부가 된다는 것이죠
이 포스팅덕분에 이 게가 도둑게라고도 불리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별님께서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그냥 일반적으로 바닷가 가면 많이 볼수 있는 도둑게의 한종류로 보여지네요
남해 바닷가에 많다고 하는데 가서 몇마리 잡아와서 키워보고 싶습니다...ㅋ
어머..게가 웃고 있네요..거기다 하트까정...^^
거기다 귀엽기 까지~~
너무 귀엽죠...^^
잘 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도둑게군요. 수족관샾에서도 판매를 하는 종인데 우연히 발견했네요.
하수구나 음식찌꺼기도 먹는다고 해서 거지게라고도 불린데요. 옛날엔 부뚜막이나 집안에서도 발견하는 찾기쉬운 종자였다는데 요즘은 옛날같지 않은듯해요.         아, 그리고 왜인진 모르겠는데 부안에서는 뱀게, 비얌게 비양게로 불린다는군요. 하드뿅뿅 너무 예뻐요~^.^ ㅋㅋ
게 밑에 자갈 돌들이 꼭 고기 같아요
게가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듯합니다
지난여름 무의도에서 처음보는 신기한 녀석들을 두가지나 발견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굿...
멋짐니당...
감상 잘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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