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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에서 만난 특허받은 아주 특별한 추어탕 view 발행 | 강원도맛집
릴라 2010.09.1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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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 곤두레추어탕전문..
도움말 도움말
와..정말 진국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가요.ㅎㅎ
네 정말로 진국입니다
남원에서 먹었던 추어탕보다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 추어탕을 잘 못먹는 관계로 패쓰합니다 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추어탕을 못드신다구요???
전 없어서 못먹는데요...ㅋ
추~~어~~탕~~~~~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국이랍니다....
미국온 이후로 맛을 못봣으니~~~도저히 미꾸라지 구할 방법은 없더군요~~~ㅋㅋㅋㅋ
거기에 곤드레나물까지~~~안 볼껄 그랬네요~~괜히봤어~~
침만 흘리게 만드시는 릴라님~~묵직한 맛~~~제가 좋아하는거랍니다~~
뭐 그렇다고 담백하고 깔끔한 녀석도 좋아하지만..저도 왠만해서는 가리지않는 사람이랍니다~~~ㅎㅎㅎ
하지만 ~~~공업용은 못먹어요~~ㅋㅋㅋㅋ
조만간 소개할건데 화천에 가니까 잡어를 이용해서 추어탕식으로 만든 음식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무척 좋았습니다
미꾸라지를 구하기 어려우면 잔챙이 고기 사다가 갈아서 만들어 보세요
와, 너무나 먹고싶어지네요. 이를 어쩔........
사드세요...
이거 보시고 삘 받으셔서 요리하시면 안됩니다...ㅋ
추어탕 요리 시도 절대 안 합니다.... ㅋㅋㅋ
아휴... 요즘 몸도 허한데...... 트렁크에 타서라도 따라갈 걸 그랬나봅니다~~
추어탕도 좋고 곤드레도 좋은데 두개가 합쳐지면...츄릅....

뿌쌍님... 의외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이거 큰일입니다
제가 뿌상을 너무 노출시킨듯합니다...ㅡㅜ
미꾸라지 튀김 군침 돕니다.
저거 한그릇이면 기운이 날것 같은데요...
아주 든든~했습니다...^^
그 말로만 듣던... 한번은 가고 싶던 곤드레추어탕이로군요...
언제 요기까지 다녀오셨는지? *^.^*
림보야~
언제 같이 한번 가자니까...^^
ㅋㅋ 뿌쌍님 넘 사랑스러워요~ㅎㅎ
여자들은 절대 겉모습으로 평가해선 안됩니다.ㅋㅋㅋ   저보고도 사람들은 바람불면 날아갈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신탕,염소탕 부터 시작해 소 골 구이에 고수를 국 까지 끓여 먹는 여자는 저희 집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캬캬캬~
뿌쌍님과 만나면 먹는거에 관한 한 의견일치가 척척 될것 같습니다. 푸핫~
언제 한국 나오시면 제가 함게 자리를 꼭 만들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뿌쌍을 너무 노출시킨듯해서 걱정입니다
보양식이라도 사주면서 이번 사태를 마무리해야 할듯합니다.
추어만두전골..으아~~~~
제입에는 조금 매워보이나..정말 맛있겠군요.
추처탕에 만두를 투하시키자~명물이 된...멋진 음식입니다.
비바리님 블로그에서 이음식을 조만간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ㅋ
곤드레라는 나물이 있네요..추어탕이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밑반찬들도 깔끔해 보이구요. 잘 보고 갑니다.
곤드레란 나물은 저도 알게된지 얼마 안됩니다
향은 거의 없다시피한데 부드럽기가 이를데 없습니다
추어만두전골 제게는 릴라님의 염장신공같군요!!
그동안 제게만 염장신공을 당하다가 김가에게도 당하니 더욱 힘드시겠습니다...ㅋ
곤드레먹고 만드레 되는게 아니라...
힘 불~끈이겠습니다!!! ㅋㅋ
뿌쌍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궁금해지는군요. 가봐야쥐~~~ 휘리릭~~~
에구~ 큰일이네
뿌쌍아~ 먄...^^
추어튀김이 참 맛나 보입니다. 곤드레나물과 미꾸라지에 만남이라...
맛이 특별하겠어요. 국물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튀김도 좋았고 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정선은 너무 멀어요..   그냥 물건너 조금 달리면 나오는 남원에서 전라도의 맛이 깊이 배인 추어탕 한그릇 했으면 하는 생각만...
하긴 제주에서 가기엔 너무나 먼 거리네요
그냥 제주에서 드세요. 전 지금 각재기국 한그릇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ㅋ
하^^;; 저 정선사람입니다 ㅋ 그래서 블로그 뜬거 보자마자 후딱 달려왔는데 도대체 저기가 어딘지 ㅠㅠ;; 가보지를 못한거 같아요...아 이밤에 추어창이 너무너무 땡기네요~ 이번 추석에 정선 내려갈 예정인데 친구들 불러모아서 몸보신용으로 추어탕으나 한그릇 먹어야 겠습니다^^* 얼큰한게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무슨 초등학교 옆이었는데 저도 정선지리를 잘 몰라서.... 네비가 알려주는데로 갔어요...^^
즐거운 고향방문 되시길 바랍니다...^^
허허 벌써
추어탕 시즌이 왔군요 ㅎㅎㅎ
곤드레나물도
참 맛나 보이구요 ^^
다음엔 조금 더 특이한 추어탕을 소개해 드릴께요...^^
근데 정선갔다오면 기운 다 빠질듯...ㅋㅋㅋ
힘들긴 했지만 워낙 먹은데 많아서 버틸만 했습니다
  • 푸른하늘
  • 2010.09.13 13:19
  • 답글 | 신고
밥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기운이 쭉 빠지는게 다시 배고파지려고 하네요.
리얼 추어탕매니아이신가 봅니다
저도 추어탕은 좋아 합니다!
ㅎㅎㅎ 그런 누구네는 질색을 하지요^^*
남원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운좋은 해에 남원에서 꽤 날리는 식당에서 추어탕을 먹어 봤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이곳이 훨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잡내 전혀 안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강원도니..우선 공기부터 맑고 좋지요...남원도 물맑고 명소가 많지만요^^*
어머~ 오빠~~~ 릴라오빠~~~ ㅋㅋㅋ
제가 설마 개고기까지 먹는 사람이라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시지는 않으셨군요. ㅋㅋㅋ
다행입니다. ^^;;

이 집 추어탕은 사실 추어탕보다 추어만두전골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가 되어야 할 정도였더라죠.
그만큼 따땃한 냄비 하나 사이에 두고, 연인이, 가족들이 함께 냄비에 한 국자씩 배급을 나누며
흐뭇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기에 말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을에 좋은 '추어' 미꾸라지 보신이 가장 시기적절하여 오빠처럼 허약하신 분들은
꼭 드셔야 하는 Best & Must 식사가 아니었을런지요... ^^

담에 또 다른 <보양식 식도락 투어>를 떠나 볼까요? ㅎㅎㅎㅎ
많은 분들이 뿌쌍 블로그로 넘어가서 확인하셨을 듯한데...ㅋ
다음에는 어디로가서 보양식을 먹지
스케쥴 잡아 보자구...ㅋ
추어탕 무지 좋아하는데....
그저께는 제가 종종가는 원주식 추어탕 집....
미꾸라지는 갈아서 넣구 야채는 부추만넣어요...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담백하고맛있어요...
잘 보구 갑니다,,,^^
전 미꾸라지가 통으로 들어있는 것이 가끔 그립더라구요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특허받은 추어탕

곤드래와 추어의 어우러짐

먹고 싶어지는데요.
너무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그냥 추어탕도 맛이 있는데,,
특허받은 특별추어탕은 특별한 맛이겠지요
이 가을에 추어탕이 먹고싶어라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몸에도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꼭 가서 먹어야지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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