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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는 데이트를 위한 최상의 프렌치 코스요리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2010.10.01 06:57
건물을 휘감고있는 덩쿨이 인상적이네요 ^^ 육즙이 정말 살아있는 스테이크 대박   ㅁ   담아갑니다~
여기 스테이크 정말이지 대박입니다
꼭 들러보세요...^^
스테이크는 대박일지 몰라도 오!로!지! 아침에만 먹는 크로와쌍을 스테이크 먹는 식전에 내놓다니요..쩝..
할말을 잊었습니다.
멋진 숲을 가리켰더니 손가락 못생겼다고 하시는 꼴이네요.
꼭 있죠. 얕은 지식을 뽐내지 않으면 안달인...혹은...삐딱한 시선으로 사물의 본질은 외면하고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나서 투덜대는 그런 사람...릴라님 댓글의 비유가 넘 적절해서 한 마디 거듭니다 ㅋ 아!! 그리고 저 샤또브리앙은...탐낼 형편이 안되서 애써 외면했지만...죽음은 죽음이네요 ㅠㅠ 일단 마장동부터 ㅜㅜ
여기..이태원 하수목? 화수목? 근처아닌가..거기서 빙수먹을때 몇년전..본곳같아염..근데 가격이?ㅋ 궁금해염~ㅋ
회수목은 제가 안가봐서 어딘지 모르겠네요
녹사평역 타코(노란 간판)에서 남산 올라가는 언덕으로 계속 올라가면 됩니다

가격은 A세트가 77,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또브리앙은 기억이 안나네요...
좋운 정보 고맙습니당...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다녀오셨는지요
포스팅이후로 두번 더 다녀왔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건물이 인상적이네요 !! 제가 본 스테이크 중에서 맛있기로 손꼽히는 스테이크중 하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둘째가 요리사가 되고 싶대..여기저기 데리고 다녀보려고..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존중해주고 싶네..상호가 치코비노로 바뀌었더라..
너 전화번호 바뀐거 같더라...
묻고 싶은 게 있어. 니도 전화번호 바뀌었는지 바쁜지 통화가 안 되니 여기서 물어볼게..뜬금없는 질문.. 지금 고3아들 땜에.. 사회과학에 관심있는데 학교에서 어문 쓰라네..어문쪽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어디가 좋을지 깊은 고민 중이야..영문, 독문, 불문, 중문, 노문, 일문, 서문   중 어디 보내야할까.. 되든 안 되든 소신 지원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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