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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의 선택권은 없다! 주는대로 먹자!! view 발행 | 인천맛집
릴라 2010.09.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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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 송림3.5동 | 전통 해장국 설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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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데로 먹는게 편할때도 많습니다....ㅎ
마지막 국물한방울 없는 그릇을 볼때마다 왜 제가 뿌듯할까요 ㅋㅋ
그쵸` 가끔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때도 있는듯합니다...ㅋㅋㅋ
한우라는 말에 솔깃한데요?
릴라님이 설농탕이 맛있따고 하시면 그게 맛있는듯^-^;;
저도 지금 식전인데 심히땡기네요^-^;;
오늘은 가까운 종각가서 한사발 하고와야겠어요^-^;
눈으로 잘먹었습니다^-^
아~ 종각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안네요...
종각에도 맛집 많ㅇ느데 꽃집 아가씨게선 어떤 집을 다녀오셔서 포스팅해 주실지 심히 궁금합니다
에구.... 지난번 그 집이군요~!!

금요일 여블단 예전식당/공연 팸 가세요??
저녁에 합류하고 싶은데 그떄까지 계시는지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저~ 금요일에 가족행사가 있어서 불참합니다
조만간 한번 뵈어야 할텐데요...ㅋ
아... 이렇게도 장사를 하는군요. ㅋㅋ
주인장되시는 분의 자신감이 엿보입니다.
음...
뭘 먹어야하나... ㅋㅋ
그렇죠...
게다가 음식 남기면 혼난답니다...ㅋ
식당주인들은 이음식 안 먹을거예요
제가 경험한 일인데
제가 어느식당에가서 이런경험을했어요. 사장님은 이 음식   평소에 드시냐요.
하니까 아무말   못 하더군요.
요즘은 시골 어지간한 식당에 가면 손님이 왕이 아니라   식당주인   눈치보며 먹는일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옆에서 같은 음식 먹고 계시던데요...
죄송 합니다.
순전히   제 경험을 말씀 드린것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요 제가 잘못 말씀드렸으면 사과 할께요
언젠가 모처에 갔다가 그런일이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제 취향의 음식은 아니지만...
왜 군침은 멈춰지질 않는 것인지... ㅎㅎㅎㅎ
와서 먹어봐... 취향이고 나발이고 정신을 못차릴거야..ㅋ
계산은~~???
계산은 주는대로 받습니까~ㅋㅋㅋ(농담이구요~)
살짝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인천 갈일 있으면 시간까지 맞춰야겠군요~^^
ㅋㅋㅋㅋㅋ
제 입맛에는 설렁탕이 더 좋았습니다...^^
뭘 먹지? 고민하지 않고 오히려 좋은데요!! 단점은 맨날 똑같은 메뉴를 먹지 못한다는거~~~
여기 설렁탕은 매일 먹으라고해도 두달정도는 먹을 자신이 있습니다...ㅋ
늘..마지막 깨끗한 그릇.......ㅎㅎㅎㅎ
설렁탕 먹으러 고민하지말고..이집으로 쭉 가면 되겠지요..?
오늘도 눈으로 맛나게 먹고..담에 갈땐 입으로도 맛있게 먹고 오렵니다..
좋은밤 되세요~☆
여기 설렁탕은 꼭 드셔봐야 할 음식입니다...^^
아.. 어서 제주의 해장국집 탐방을 시작해야지..리스트만 뽑아놓고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습니다.   회식마치고 돌아와 부른배를 부여잡고 보는데도 생기는 이 식탐은 무엇인지..
식탐은 본능입니다
오늘 몸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저녁 약속 취소하고 한잠 자다가 일어나서 2시간쩨 답글 달고 있습니다
4일치가 밀렸는데 이거 한번 밀리니까 대책이 안서니요
이제 거의 정리가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제주도의 해장국기행 기대하겠습니다...ㅋ
우거지 좋지요............ 답글 다시는 것도 엄청난 노동이시군요.... 저는 요즘 무지 무지 바빠져서 마실도 매일 못 다니고 있답니다....
절대 인기 블로거가 되면 안 되겠군요. 놀이가 노동이 되어버리니... ㅎㅎ
노동은 아니구요
그때그때 달면 별거 아닌데 요즘 포스팅 몇개가 대박이 나서 댓글 폭주사태가 발생했네요
주\ㅡㄹ거우니까 하는거요...ㅋ
ㅎㅎㅎㅎㅎ 부럽당요^^* 설렁탕도 해장국도...시간과 정성이 우런난 진국 입니다^^*
잠시후에 여기에 가려구요
식사시간 피해서 1시쯤 출발할까 합니다
우거지의 차이였네요 ㅎㅎㅎ
그러니까요...ㅋ
우리교회 근처인데... 본적은 있는데 한번도 안가 봤네요...ㅋㅋ 교회 들렀다 점심은 여기에서...
요즘 주방이 아드님에게 넘어가는 단계인듯하더라구요
전만은 못한듯합니다...ㅡㅜ
  • 반건조거북이
  • 2012.02.27 07:02
  • 답글 | 신고
릴라님 블로그보고 찾아갔네요
넘~~   잘먹고왔습니다  
근데 1천원 올랐더군요~~^^
저도 며칠전 다녀왔는데 예전의 극강의 포스는 잃어버린듯합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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