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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간 10년전 단골집 - 밴댕이회의 명가, 송원 view 발행 | 인천맛집
릴라 2010.09.17 11:4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3동 | 송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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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댕이 회 한접시가 생각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pennpenn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강화도 어느 작은 포구 횟집에서 친구와 밴댕이회를 먹다가 분위기가 너무 좋아 소주 4병을 비웠던 기억이 나네요.. 밴댕이회.. 별미였는데..  
저도 예전에는 가끔 강화도에 가서 밴댕이회 먹었었는데 게을러졌는지 안가게 되더라구요
식구들이 모두 인천사는데,,이번 추석때 함가봐야할것같습니다,,영업만 한다면,,
전화해보세요
아무래도 당일날은 쉴것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다녀온 곳이군요.
근처에서 2차로 갔던 곳이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멋진 휴일계획 세우세요!!!
감사합니다
실버님도 행복한 휴일 되세요
밴댕이회.. 전어회... 다 좋죠~
옛 추억을 간직한 곳이라니 더 좋았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음... 이건 그닥 충격이 크지 않았나 봅니다
큰걸 터트려야 할텐데...ㅋ
뭐 이 정도야...ㅋㅋ~
깔끔한 상차림과 회한접시이면 딱일듯해요 ㅎㅎ
10년만에 갔던곳..추억이 있으셔서 더 좋으셨겠어요.^-^
밴댕이... 제 속이 밴댕이인데 ㅋㅋㅋ
이리 포스팅으로 보니 찔리는데요??ㅎㅎ
ㅋㅋㅋㅋㅋ 설마요..
꽃집아가씨는 마음이 바다처럼 넓을것 같아요...^^
미칠 지경에 도달 했습니다^^*
정줄놓으시는 일은 없기는 바랍니다...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가져갑니다. 밴댕이회를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시간내서 찾아볼랍니다.
인천에 사시나 봅니다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아...이집
전 벤뎅이 못먹었는데
이집서 처음 먹어 봤어요
그리곤 가끔 찾아가 먹곤 한답니다
입안가득 침고입니다
저두 한십년 찾아가는집인데.
와우~~~~~넘 멀지만 안으면
자주 갈탠데~~~~~~~~~
전 인천을 떳다가 다시 돌아와서 이제는 좀 자주 갈수 있을듯합니다
행복한 추석보내세요...^^
송원 알바를 뛰는 건가요?

알바라~

딱 걸렸네요... ㅋㅋㅋ



그런데...

저는요...

joseph이라고 써있는것이 골빈놈이라고 읽혀지는군요.



생각좀 하고 사세요. 주변에서 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여긴 안가봤는데 그 앞에 있는 시골밴댕이집은 많이 가봤네요. 맛이 어떤가 궁금하네
저는 반대로 시골밴댕이를 안가보았어요
다음에는 그리로 가봐야겠네요...
행복한 명절되세요...^^
밴댕이회라,,,
참 침 넘어가는 회이지요
조림도 좋구요
고 먹고싶다
명절을 행복하고 겁게 잘 보내세요
아 형님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형님도 행복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자주는못가지만 저도이집93년도부터다닌 기역이 즐거운설되세요
저하고 다니던 시기가 비슷하네요
아마도 전 92년부터 다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두 이집 당골 입니다

쥔장께서 인심이 넉넉하시더군요

고소하게 무친회두 일품이었구요
오랜만에 갔는데 좋더라구요
이제 자주 가려구요
  • 터미네이터
  • 2010.09.21 19:30
  • 답글 | 신고
연안부두 금산식당 벤뎅이 갖고 손님 속이고 장사하다가 카메라출동에 들켜 장사 무지 손해봤죠 그러다 요새 손님좀 꼬이데 뭐갖고 손님 속일까 게장은 베트남물건이고 벤뎅이는 사료용 냉동식품 녹여 팔다가 걸렸는데 금산식당가에 비교하지마세요 글면 거기 식당도 똑같은 카메라출동에 방영 타야겠네요
그래서 소개한게 본점이 아니라 학익점으로 소개했습니다
벤뎅이회 고소하지요.
이번 추석에 형부가.새우잡은 그물에.(새우젓담는철이라.새우잡이로 바쁘시더라구요.)
꽃게랑..철 늦은 벤뎅이가 좀 잡혔어요
회무침으로 먹고왔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원래..6월7월초까지 잘 잡혀서 그때 많이 찾곤하시지요 손님들이
참 그리고 꽃게 허물벗느라 물렁해진거 보며 저번에 릴라님이..드신 꽃게회생각나더라구요.
전   갓 배서 건져올린거 꽃게찜으로 푸짐하게 먹고 왔어요.☆
제가 이 댓글을 왜 이제서야 보았을까요
물렁게 먹고 싶네요...ㅋ
10년훨 전에 직장근처여서 맛있게 먹던 곳인데 정말 많이 올랐네요   양이 넘 적어... ㅜㅜ
다시 먹고프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다니셨네요
지나치며 한두번 마주친 사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쌤 저도 맛집 좋아해서 쌤 블로그 와봤어요 ㅎ 여기 저희 집에서 5분거리...한번 가봐야 겠어요 ㅎ
아...저 오부장님 반에 키큰애에요 ㅎㅎ
송원식당 예전에 가보았지만...모임 한번 할까 합니다. 소중히 담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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