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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곤밥보리밥 - 보리밥은 알겠는데 곤밥은 뭐야? view 발행 | 제주도맛집
릴라 2010.09.20 04:0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애월읍 | 곤밥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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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음식들이 정갈해 보입니다. 맛있어 보여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내 입에 맞는 맛집 찾기 쉽지 않아요.

아주 깔끔했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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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착하네요~ 서울에서 저리 먹으려면 어후~ 한숨이 나와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지 착하죠...^^
마포쪽 맛집을 찾아봐야겠네요....ㅋ
입질님께서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제주도가 의외로 먹을만한 곳을 찾기 힘들더군요.
저도 예전에 식구들과 갔다가...
점심 두 끼를 같은 집에서 삼계탕만 먹은 적도...
여긴... 제주도에서 채취한 재료로 맛있게 차려낸 웰빙밥상이군요!!!
에구~ 제주도에 가셔서 삼계탕을...ㅋㅋㅋ
제주의 맛집은 양극화(?)가 된듯합니다
관광객을 위한 비싸고 폼나는 하지만 먹을것 없는 식당, 현지인들이 다니는 알토란같은 식당.
뭐야??반말로 물어보네??
뭐에요??하고 물어봐야 알려주징.....ㅋ
추석 잘 보내라..릴라야~~
낄낄...
르르야~ 너도 행복한 추석 보내라...^^
방금 릴라님꺼 뷰온에서 확인했는데 1위달리고 계시네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전 보쌈정식이 먹고싶어요 저...야들야들한 고기에
생절이 하나 올려서 싸먹으면..꺄앗...
티..티케팅 하러 가야하는건가요????ㅠㅠ
이거 넘 먹고싶어요 ㅠㅠ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의 음식은 잘 찾으면 가격대비 너무 훌륭해서 한 일주일 묵으시면 티케팅하고 다녀오셔도 서울서 먹는것보다 싸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저도 다시 제주도 가고 싶네요...^^
제주에서는 하논이라고 분화구지형에서 쌀농사를 짓는 곳이 있죠..   아직 가보지는 않았지만..

제주는 돼지고기 인심은 참 좋습니다.   맛 만큼이나..^^
하논은 저도 이야기만 들어봤습니다
제주도의 돼지고기는 소고기보다 위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터줏대감 포스가 쩔네여~ㅋㅋㅋ 깻잎 넘 싱싱해보이구여^^
멋진 녀석이죠...^^
  • 저녁노을
  • 2010.09.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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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하는 음식이 이렇게 간이 강하지 않은 음식들이에요.
저곳에 가면 밥 한그릇 뚝딱 비우는 것은 순간있을 듯 하네요.^^
저랑 식성이 비슷하시네요
양념빨로 입을 속이는 음식보다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담고 있는 음식이...^^
저는 말씀이 없는 아저씨와 사모님이 참 마음에 듭니다. 식사에 방해될까봐~~ 소곤소곤 말씀을 나누시더군요~~~
같은곳인데 사진은 정말 틀리네요~~
모기향님도 여기를 다녀오셨나 보네요. 왜 모기향님 블방에서는 본 기억이 없는걸까요^^
있습니다. 잘 보세요~~~ 그래서 누가 올리냐에 따라서 글이 사랑받는것 아니겠습니까? 제목: 곤밥 & 보리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투데이 14에서 벗어나셔야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갈님은 모기향님 포스팅에 댓글도 다셨던데요...ㅋㅋㅋㅋ
저어~ 배 안아파요^^* 말끔이 났어요^^* 헤헤...
제주의 보리밥& 곤밥 잘 모셔다가 두고두고 먹을 테니까요^^*
고맙습니다^^*
분명히 아프신거 같았는데...ㅋㅋㅋ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항상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곤밥보리밥... 제가 사는 동네..!! 우리 집과 걸어서 5분거리에요...
된장도 전부 직접 담그시고~^^
중요한건 이 집이 옛날 내 친구의 집이였어요.. 이사가고 나서
10년동안 아무도 안살았는데....이렇게 멋진가게로 재탄생을..!!^^
오~ 빈집이었군요
저도 제주도가서 빈집찾아서 음식점에 도전을...ㅋㅋㅋㅋ
곤밥 꼭 먹어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제주가면 들러보세요
매끼니마다 흑돼지와 회만 드시면 질리자나요...^^
아이고 아침인데...한끼 눈으로나마 잘 먹었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네요..ㅎㅎㅎ
좋은 식단입니다
행복하세요
곤밥은 쌀밥을 얘기 하지요 ^^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우리 제주에는 보리쌀에 좁쌀을 섞어서 밥을지어 먹었지요
쌀밥은 제사때나     명절 그리고 집안에 큰 행사가 닥쳤을때만 조상님을 모시거나 찾아온 손님 접대용으로 지어서 먹다보니
한해가 지나도록 구경하기가 힘 들었답니다.
평상시 좁쌀과 보리쌀로만 지은밥을 먹다가 뜻하지 않게
하얀 쌀밥이 보이면 얼마나 고왔겠습니까 예쁘다라는 말이 제주에서는 곱뜨글락 허다. 곱딱 허다.
평상시 먹던 잡곡밥 보다 식감도 좋으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래서     고운밥(곱게 보이는밥) 이렇게 이해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자세하고도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여기 음식은 너무 고와서 꼭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와~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제주가면 꼭 들려봐야 겠습니다.
다른분인줄 알았습니다
지미이의 식객...ㅋㅋㅋㅋ
퍼갈게요 ~ 이 식당도 제주도 일정에 포함시켜야겠어요 ~
곤밥=힌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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