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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경기도 (18)

4대강 개발사업에 사라질지도 모르는 아름다운 두물머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내가 본 경기도
릴라 2010.09.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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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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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1덩~~ㅎㅎ

정말 눈물나게 감동스러운 풍경입니다...

한국엔 물난리때문에 이리도 난리인데..한가위 기분안난다고 투덜거리고 있엇으니~~ㅡㅡ;

한가로움이 되려 죄송스럽네요...

자중해야겟어요~~~ㅡㅡ;;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한국 정치인의 닭짓에 시카님게서 한가위를 못 즐길 이유는 하나도 없지요
빨리 이 닭짓이 멈추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아.... 침흘리러 왔다가 눈물을 흘리게 만드시는군요~ T.T

이번 잠깐의 폭우에 광화문이 물난리가 나고... 그 어떤 언론에서도 거기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죠~
MB께서 자랑거리하고 치부하시는 청계천공사와 연관성이 어떤지는 아무도 말을 안하고 있죠~

에휴..... 두물머리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도대체 저기에 콘크리트를 발라놓으면 뭐가 좋아진다는 것인지....
에휴~ 그러게요
답답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너무나 답ㄷ바해서 생각을 안하려고 애쓰지만 그럴수록 더욱 답답해 지네요
멋지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이 멋짐 풍경을 계속 볼수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쩝 맹박이가 산천을 흔들고 경제을 파탄지경으로 몰고가는 안타까운 시대 이내요 .결국 이땅에사는 사는 백성들과 후손들만 고생을 하게지요 왜채 어떻게 하려나 4대강 한다고 20조 넘는 짱께 .쪽바리 한태 진빚
그래서 사람을 잘 뽑아야 합니다
사람은 절대로 자신의 그릇보다 큰자리에 올라가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딱 노가다 십장의 그릇인데 말입니다
누가 뽑아 주어나요 기독교 와 경상도 일부 골통 세력들이 만들어낸 괴물이지요
4대강 사업이라는 것이 이론과 전혀 안맞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면서까지 왜 강행하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친넘들이 아니라면..
언제는 이론에 맞아서 했었나요?
답답할 따름입니다
두물머리의 풍경을 너무나 환상적으로 담아오셨네요.
이게 환상속에서 끝장나지 않길 기도해봅니다
그래야겠지요
이 모든것이 우리의 것이 아니건만...
와우 사진이 정말 환상입니다~ 이번에 폭우온것도 하늘의 반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국민이 반대하는데도 눈하나 꿈쩍 안하는네 실상이 보이지 않는 하늘이 반대한다고 꿈쩍이나 할까요?
임기가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다음에는 제대로 뽑아야 할텐데요...ㅡㅜ
사진이 한폭의 그림 같네요,,
그런데 조금 기분은 그렇네요,, 잘보고 갑니다^^
그렇죠..
기분이 많이 그럽니다
윽!!! 두물머리가 사라질지도??? 말도 안돼요.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 누가... 왜???? 정말 왜이러는지....
사라지지는 않고요
모습이 많이 바뀔듯합니다
지금 서울의 한강변 둔치처럼 변할듯합니다
아..제가 알기론 103년만에 온 홍수가 이때까지 기상관측이래로 9월달 집계 최고라고 합니다.
그러니 9월달에는 젤 많이 온 셈이죠 그걸 방송에서 9월을 빼고 최고치의 비가 내렸다고 하네요.
[교묘하게 초당으로 재서 말입니다;;]
저거 찍으신거에요? 완전 잘 찍으셨네요 ^-^
릴라님은 맛집뿐만이 아니고 사회적으로나마 어렵지 않게끔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빨리 되는거 같아요^-^*
두물머리... 한번 가봤는데 그곳이 없어지면...ㅠㅠ슬픈 얘기네요

그래도 릴라님의 작품이 조금이나마 맘을 편하게 해주는 사진인듯해요^-^*
이게 다 거짓과 통계의 허상이죠
예전에 소고기 파동났을때 소고기와 김의 무게당 영양을 비교하면서 소고기 소비를 억제하던 광고가 생각나네요
소고기와 김이 같은 무게면 김이 얼마나 더 비쌀까요... ㅡ, .ㅡ

사진에 대한 평은 너무 감사드립니다
삽질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이야 MB를 탄핵 시키는 수 밖엔   MB는 소통 불가   앞뒤 안가리고 오르지 지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 밀어부치기
탄핵... 그렇게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답답한 현실입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정신없이 지나간 3일이었네요~
조만간 뵙도록 합시다~!!!
나야 항상 그렇지
조만간 봐야지...^^
와~~정말 눈물나게 멋진 풍경입니다.
이 풍경을 계속 볼수 있게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알지 못했던 사실이군요..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도..   4대강사업을 온몸으로 막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바다건너온 마음이 한결 느슨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분노와 통탄을 넘어 냉정한 비판과 행동이 필요한 때인데 말입니다.
공사후 조감도 봤더리 시멘트로 발라서 한강둔치같은 모양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시멘트공구리공화국을 만들참인가 봅니다
두물머리...멋지게 담으셨네요~~
누구를위한 4대강개발인지..?
참 답답합니다...
답답한 형실입니다...ㅡㅜ
두물머리 저도 가끔 가는곳이에요,,그 아름다운 풍광을 제대로 담을 실력이 안되서 그냥 보고만 오곤했던,,,
늘 두물머리의 그 추웠던 새벽 동이트는 그 모습을 제대로 담을 날을 기대하고 잇지요.
아마,,기억속에서라도 영원히 남아있지않을까 싶네요...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남아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아름답고도 슬픈 장면입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서 긴 한숨이 나오네요
아름답고 슬픈 장면이란 말씀이 왜 이리도 와 닿는지 모르겠네요..
진정 사진인가요? 한동안 말없이 그저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포토샵을 조금 하기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흐미.... 그냥 흐르게 내버려 두었으면 합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 머리 뒤에 가장 많이 걸려 있다는 액자의 글귀...上善若水(상선약수)라는 노자님 글귀,,,,
아무 곳 것도 다투지 아니하고 스스로 잘 비껴 가며 흐르는
혹은 개울이되어 내가 되어 강이되어 흐르는 그 물이...그냥 흐르게 ,,,         다만 이를 바랄뿐이랍니다..^*^....
릴라님...사진을 보니.. 가슴이 미어지여.... 욕 나오려 함을 참고 갑니다...
릴라님 블로그를 더럽힐 순 없잖아요... 누구 처럼요... 아름다운 우리강을 짖이기는....
두물머리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시리고 아픈 가슴.... 부둥켜 안고요...ㅠㅠ
요즘 욕 나올일이 하나둘이 아니죠
참고 또 참을 뿐이죠
이러다가 제가 블로그에 심한 욕을 쓰게 될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님의 블로그도 조사 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군요!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그대로 남겨주어야할 의무를 져버리면 안되는데...!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정말 안타깝네요!!
다시 없어진 두물머리를 만들려면....어케해야되죠??
없어지지 않아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답답합니다.
사실 좀 건드려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이슈가 될수 있거든요
그래서 2탄을 준비중입니다
기대 해봅니다!
아~~여태가지 이렇게 아름다운 풍강은 못봤습니다...
물안개가 이렇게 예쁘군요~~~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물안개를 담는데 성공한 날이었습니다
저만 가면 있던 물안개도 사라졌었거든요
두물머리가 이리도 멋찌군요...저두 가끔 가는 곳이지만 새 놀랍네요넘 멋쪄요..
가끔 사진은 실제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릴라님이 멋찌게 담아내신거 같아요
그냥~~ 못가요...
가슴아프네요.. ㅠㅠ
도인의 안목으로 바라본 세상만사

(전략)
어째서 이 모든 것이 하늘의 뜻대로 돌아가고 있었던 것인가를 몇 가지 증거를 들어서 말해 주고자 하노니 먼저 영조 때 내려온 천서인 초창록이라는 비결참서에 ‘洋艦浮海(양함부해) 國內大亂(국내대란) 十奸八賊(십간팔적) 比肩同謀(비견동모)’ 라 하였으니 이는 곧 ‘서양의 함정이 바다를 띄워서 나라 안에서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되고 열 놈의 간신배와 여덟 놈의 도적들도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여 똑 같이 모의를 하였구나.’ 라는 뜻으로써 여기서 바다를 띄웠다는 말은 배가 물속에 있다는 말이니 서양 잠수함이라 할 것이고 십간팔적은 사대강 사업과 관련하여 열 놈의 간신배와 여덟 놈의 도적들이라 할 것이며 비견공모라는 뜻은 미국과 한국이 사전에 공모하였을 수도 있고 또한 간신배와 도적들은 틀림없이 서로 공모하였다는 문구라 할 것이다.
(중략)
비결 격암유록 말운론 글귀에는 ‘李朝之亡 何代 四七君王 李花更發 河之年 黃鼠之攝政也’ 라는 문구가 있으니 이는 곧 ‘이조가 망하는 것은 몇 대가 되는 것인가요. 사칠군왕이라. 자두 꽃이 다시 피고 큰물 하를 이루는 해에 누런 쥐가 섭정하게 될 때라.’ 라 할 것이니 여기서 四七君王(사칠군왕)은 李氏朝鮮(이씨조선) 二十八代(이십팔대) 가왕조 가정부 대한민국을 말하는 것이고 李花更發(이화갱발)이라는 하는 말은 이승만 대통령에 이어 다시 이 씨가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河之年(하지년)이라는 글은 강바닥을 파헤치는 대하가 걱정되는 년도를 말하는 것이고 黃鼠(황서)라는 말은 누런 쥐라는 뜻이니 이씨 대통령이 취임한 무자년을 상징하는 바가 있고 또한 중심 되는 가운데 높은 자리 黃座(황좌)에 쥐같이 아무것이나 훔쳐 먹는 도적이 올라간 것을 뜻하는 것이니 강바닥 파헤치기를 빙자하여 국고가 거들 나게 되고 엉터리 정치제도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뽑아낸 대통령이 협잡꾼 도적놈이었음을 알아보게 되면서 더 이상 볼 것도 없이 가정부 대한민국은 이제 망국에 들었다는 것을 뜻하는 글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鼠面虎目之君(서면호목지군)' 곧 ‘쥐의 얼굴에 호랑이 눈을 가진 인군’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누구를 상징하는 글귀인지 금방 알아본다 할 것이고 같은 정감록 징비록에는 ‘李氏之君 築大城於延聞之間 大盜浮入南海’라 하였으니 이 말은 ‘이씨 성을 가진 인군이 커다란 보성을 쌓는다는 듯이 들리는 소문이 쫙 퍼져나가는 사이 어느 새 큰 도적들이 남쪽 바다로부터 기분이 들떠서 들어오게 된다.’ 는 뜻인가 하니 소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왕창 해 먹고자 하는 들뜬 마음으로 낙동강 영산강 등 남쪽의 강바닥부터 신속하게 파헤치러 들어왔던 것이 사실이라.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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