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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Km떨어져있는 단골집에서 먹은 극강의 맛, 완소새우 3종세트 view 발행 | 경상도맛집
릴라 2010.09.25 00:0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 황금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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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일빠닷!!! ㅋㅋㅋㅋㅋ
이것도 새우인가요? 오늘 새우깡하고 새우튀김먹었는데.
제 새우들은..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닭새우녀석들 참으로 고운자태를 지니고 있네요^^*
특히 새우구이에 한번 떡실신 하고,
알보고는 털썩 쓰러졌습니다^-^
이 밤에 릴라님꺼 보는거 눈은 재미있지만
제 "위"님은 괴로워 하네요 ㅎㅎㅎ 남은 새우깡이라도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저로 하여금 그렇게 즐겨먹던 대하를 끊게 했었던 새우입니다
이녀석들을 알게된 이후로 대하먹으러 간적이 없어요
특히 도화새우의 그 맛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서울 논현동 한신포차 근처에도 파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아직 확인은 못해보았습니다
조만간 확인하고 알려드릴께요...^^
부산까지 ,, 대단 하네요,,
활짝핀 꽃처럼 자태가 이쁘네요,, 부산 오시면 정말 맛난것 사드릴께요,, 그때 내가 부산 있을지 모르지만 ^^
아마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중 2~3일정도는 부산에 있을듯합니다.
식사나 같이 한끼 할가요??? ^^*
좋지요,, 내가 꼭 소개해드릴집도 있는데,,
그런데 10월초면 미국집 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라스베가스로 갈 예정 이네요,, 영화제 기간에는 부산에 없으니,,,
그럼 그곳 이름만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큰바다로님께서 추천하시는 집 가보고 싶네요...^^
저랑 같이 가야 하는데 ,,
부산 참 재미있는 곳인데 말이예요,, 자주 오시는듯 하던데,, 다음번에 같이 스케줄 잡던지 아니면 ,,
부산 오시기전 몇군데 추천 해볼께요^^   그리고 볼수록 사진이 예쁘요^^
역시 완소새우 삼총사... 부산까지 만나러 가시다니.. 대단할따름입니다^^
저도 10월이면 부산한번 가야하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부산에는 맛집이 정말로 많아요
제 블로그 맵에서 참고하시면 가볼만한곳이 좀 나올거에요..^^
이런 새우들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저두 부산 자주 가는데 꼭 한 번
들러봐야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이거 맛들이면 큰일납니다
대하정도는 눈에 차지도 않아요...ㅋ
와우~
새우의 달짝지근한 탱글함이 느껴지는듯합니다.
445Km떨어진 단골집...
제 입장에선 엄두가 안나는 단골집이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다음달에 한번 더 다녀올듯합니다
여기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인데 거리의 압박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대가리를 먹을 줄 몰랐다가 얼마전 보리새우의 대가리 맛으로 입문하였습니다. 정말 새우회 먹고 이 가을을 넘겨야 할텐데 심히 부럽네요 ^^
새우는 대가리가 진짜죠
물론 살을 회로 먹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구이는 몸통보다 대가리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전 직접 잡은 자연산 회만 드시는 입질님이 더 부럽습니다..^^
일단 미친척 하고 눌러주고 시작했습니다ㅎㅎ
활꽃새우는 반포에도 파는 집이 있어서 몇 번 먹었는데 맛이 좋더군요.
저는 새우만을 위해 기장까지 일부러 갈 자신은 없네요.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논현동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논현동으로 출동해 보려구요...ㅁㅋ
우와~ 새우 대가리를 안 드시는 분이라면 릴라님과 동행 할 자격이 없는거 아닌가욤?(농담~ㅎ)
그런데 이 날은 쟁탈전이 벌어졌다니 참 아쉬우셨겠습니다.ㅋㅋ
전 오도리를 먹었던 첫 경험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미국서 먹는 새우들은 가끔 무지막지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ㅋㅋ
새우대가리 안드시는 분, 낙지 대가리 안드시는 분, 무지무지 환영합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그 맛...ㅋ
미국새우의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ㅋ
에구.... 같은 곳에 세번씩이나 고문당하는 이 기분 아시련지......
이정도 강도를 가진 곳이 아직까지 저에게는 없는데.... T.T

이제부터라도 부지런히 돌아다녀봐야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서울 논현동에 꽃새우 파는 곳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있습니다
조만간 가보고 알려드릴께요...^^
아~~ 닭새우 쪄놓은 것만 봤는데 살아있는 닭새우는 처음봅니다.
쪄놓은 닭새우는 닭새우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닭새우는 회로 먹을때 닭새우입니다...ㅋㅋㅋ
새우 삼종 셋트군요~~
지금은 없어졌는데~~시애틀에도 활어를 꽤 크게 하던 집이 있었답니다..
그집에 수족관 한켠에 떡하고 자리잡고 있던   새우~~어찌 이쁘던지~~
워낙~~한 몸값 하는지라   셋트 메뉴에 3~4 마리 올랐던 녀석들~~
그럼~~울 신랑이 손대기도 전에 후다닥~~ㅎㅎㅎ
또 하나의 별미~~새우머리를 전분 가루 살짝 입혀 기름에 바싹하게 튀겨 주는데 그맛이 일품이죠~~
에고 ~~그나마 시애클에서 유일하게 갈만한 활어집이었는데~~아쉽네요~~
그나저니 부산 다녀오셨군요~~제가 나고 자란곳이라~부산이란 말에 더 반갑네요~~
다음달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려요
아무래도 가게 될듯합니다
다녀와서 부산 소식 전해드릴께요...^^
얼마나 맛있으면 극강의 맛
이런 찬사를 할까요.

새우 3종세트가
입맛을 자극하는 가을날입니다.
이녀석을 맛보면 다른 새우와 안녕을 고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그렇게 되었어요
완소새우보도 엄지손가락 손톱이 어쩌면 저랑 같은지 깜짝 놀라갑니다.
그래요? 혹시 어릴적 헤어져 자란 남매??? ㅋㅋㅋ
기장에 있군요. 새우회는 한번도 못 먹어본듯.. -0-;;
새우는 날로 드셔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구운새우와 새우회는 비슷하지도 않은 음식이죠...ㅋ
에구구..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꾸~울~꺽^^
도화새우는 처음 들어보는 종류네요?
그렇게나 맛있나요? 적당히 맛나다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녀석들 하나하나가 자태도 이쁘고 정말 맛나보이네요.
12월쯤 부산 나들이를 할 생각인데 그때는 먹기 힘드려나요?
가격대는 어느정도 하려나요? 아무래도 그때그때 다르겠지요?

언젠가 꼭 먹어보렵니다~ 논현동쪽 확인되시면 꼭 글남겨주세요^^
일단 가까운곳에서라도 냠냠해보고 싶어요!
가격은 1킬로에 7만5천원으로 좀 쎕니다
하지만 정육식당에서 먹는 특등심 가격이라 생각하시면 그리 비싼편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분명 이녀석은 특등심보다 쿤 만족을 주거든요
제가 내일 여행을 떠나는 이유로 논현동 탐방은 다다음주나 되어야 가능할듯합니다...^^
정말 맛있었을듯 합니다. 저도 대전에서 잘가던 단골집이 있었는데..지금은 없어졌어요. ㅜ.ㅜ http://blog.daum.net/hitch/4431622
단골집이 사라지는 것만큼 슬픈일도 없죠...ㅡㅜ
닭새우는 10여년전 대포항에서 바구니에 담긴채로 나와 회로 먹었던 기억이..^^

그 후 오도리를 남해에서 회로 먹었던 기억이..   그리고는 새우회는 기억이 없어요..  

다시금 기억이 떠오르게하는 포스팅..   아.. 이건 제게 염장의 극치인데요..   잊어버린 상처에 굵은소금을 꽉꽉채워주다 못해 문질러주시는군요..

^^
하하하 이 포스팅이 좀 강하기는 하죠
지금까지 세번 올렸는데 조범님이 가장 괴로워하는 포스팅입니다
하긴 저도 올리면서 아주 괴로워한답니다
언제 다시 가서 먹을수 있을지...
포스팅 보다가 침이 가득고여서 혼났네요.
이쁘게도 생긴것이 얼마나 맛날까요^^
서울에 파는 곳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벙개한번 칠까요?????
ㅎㅎ새우는 대하밖에 모르던 제가~
많이 배우고 가내요~정말 새우 좋아라하는데~
맛나겠어요~^^
대하보다는 많이 맛있습니다
저 이녀석들 만나고 대하 끊었습니다
와... 새우의 자태가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맛은 더욱 아름답답니다...ㅋ
새우가 너무 예쁘네요. 먹기 아까울듯.
아~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지금 여행중이라서 한동안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ㅡㅜ

새우가 예뻐도 먹어야죠...ㅋ
새우머리구이 정말 맛있는데
일행들은 안먹더군요.
그래서 모두 제가 독차지 하곤 합니다 ㅎㅎ
새우회도 고소한게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
그 일행들은 정말로 좋은 사람들입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로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악~~~~~~~~~~~~~~~

당장 부산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ㅜㅜ
여기 집에서 가까워서 새우 철이면 엄청 갔었죠. 달고 혀에 착 감기는 그맛이란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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