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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 홍대맛집] 홍대앞 작은 스페인 엘 쁠라또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2010.10.15 15:47
와 진짜 토마토가 올라가 있는 빵은 감동인데요~!
입맛을 확 돋궈줄듯~ㅎㅎㅎ
참치는 맛있어 보이는데.. 아니셨는가 보네요~
음식들 다 너무 예쁘게 나오구 분위기도 좋아서 연인들끼리 기분내기 좋겠어*^^*
그나저나 춘천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그럼 춘천 여행기 올리시겠네요~
릴라님 춘천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아~*^^*
입안이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춘천여행기는 좀 늦어질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다음주부터 좀 긴 여행이 예전되어 있어서요
제주여행기도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서 제주 먼저 정리하려구요...^^
스페인의 대표적인 요리 "하몽"한번 먹어보고싶습니다`
저도 사실을 하몽을 먹으러 갔었는데 정줄 놓고 다른것만 먹고 왔습니다...ㅋ
빠에야는 좋아라하는데 제 생각에도 홍합 들어간게 더 맛있을것같네요
새우도 큼지막한게 들어야 더 좋을듯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아무래도 큰 새우와 홍합이 어울릴듯합니다
빠에야는 재스민 라이스같은 날라가는 쌀로 해야하는데 전 아직도 그 쌀을 먹는게 익숙치가 않아 빠에야를 맘껏 즐기진 못합니다.
들어가는 어패류는 홍합은 홍합대로 모시조개는 모시조개대로 나름의 맛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정통을 따지자면 홍합이겠죠?   외국에서는 어떤 빠에야를 먹어봤어도 모시조개 들어가는 집은 아직 못봤거든요.ㅋㅋ
스테이크에 당근 퓨레는 아주 신선한 발상입니다. 저도 한번 흉내 내봐야겠습니다.^^
장립형 쌀의 종류인가봅니다
여기선 좀처럼 구경하기 힘들죠
예전에 삼청동에 있던 스페인 부야베스전문점에서 가끔 먹었었는데 그집이 사라져서 이젠 정말로 먹기 어려워졌네요

조만간 멋진 요리 포스팅 기대해보겠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강추입니다!
피데오랑 빠에야 둘 다 음~~~~
생각해보니 피데오도 안먹고 왔네요...ㅋ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갔을때 해변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해물빠에야를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우리처럼 쌀을 완전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덜 익힌 상태에서 볶아내기 때문에 좀 까실까실해서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정통빠에야를 드셨나봅니다
저도 바르셀로나에 가서 정통 빠에야를 맛보고 싶습니다
참치가 아스파라거스 스키를 타고있네요~ㅎㅎ
역시 모든 음식을 어떻게 꾸미고
어떤색을 내냐에 따라 먹고싶기도 먹기 싫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 화면속으로 들어가서 먹고싶네요^^
여기 음식이 먹을만해요
양이 너무 적어서 여러가지를 시켜야한다는 문제점이 있기는 합니다
빠에야..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요리이지요.   홍합이건 다른 조개건 일단 해물을 넣고 만들면 맛이 좋아요.   제대로 만들려면 쌀알 중심이 약간 씹히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익혀야 되지만 우리 입맛에는 익숙치 않죠.   anna님 말씀대로 재스민 라이스나 바스마티 라이스같은 걸로 요리하면 모양도 더 정통에 가까워보이기도 하죠..하지만 구할 수도 없고 한국인에게는 그다지 당기지 않는 쌀이라..^^

스페인와인.. 다른 동네 와인보다 스파이스와 허브향이 바다같은 느낌을 내주는 와인들이 많아 좋아합니다.   수입초기에는 다들 저렴해 마시기 부담없었는데 이제는 가격이 많이들 올라서..^^
역시 요리에 조예가 깊은 민욱아빠님...ㅋ
조만간 븡로그에서 빠에야를 보게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스페인와인 무지 저렴하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가보려구요...^^
오늘 제주도 날씨는 어떤가요...^^;; 가을에 제주도는 어딜가도 낙시터인데 말입니다...광어, 우럭, 그 것도 넘친다면 그냥 아무것라도.., 건강하시고 잘 지내십시요...^^;;
앗~ 제가 한 3년전인가 지금의 와이프와 데이트할때 갔었던 곳이라 반갑네요. 저희는 빠에야 종류로만 먹었는데 맛은 꽤 있었던 기억이 있지만 양은 좀 아쉽더라구요. 샤프란 향도 이때 첨 맛봤는데 기억에 남았어요 ^^
추억의 장소군요...^^
양은 많이 아쉽죠
양을 빼고는 만족스러운 장소였어요...ㅋ
정통 스페인 요리라~! 와우~!
일단 보는것 만으로도 즐거운 곳이네여^^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 봐야 겠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사실 저도 여기가 정통이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빠에야가 중남미 문화원에서 먹었던 것과 맛이 가장 비슷해서요
물론 들어간 재료는 많이 달랐지만요...ㅋ
저처럼 소식하는 사람들에게는 양이 좀....ㅋㅋ~

저도 스페인 요리는 잘 몰라서...
한번쯤 경험삼아 다녀와보고 싶네요.

아직까지 스테이크는 레어로 주문하는 것은 안해봤는데....
한번 용기를 내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쵸~ 우리처럼 소처럼 먹는 사람들에게는 양이 너무 적죠...ㅋ
스테이크를 레어로 드시는 순간 인생이 달라집니다...ㅋㅋㅋ
[빠에야]는 해물 볶음밥 같습니다. 이상!!!
[빠에야]는 해물 볶음밥 맞습니다. 이상!!! ㅋㅋㅋㅋㅋ
돌아오는 주에 모임이 있어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제가 가봤던 곳이 올라왔네요 ㅎ

제가 가던날엔 밖에서 한 30분정도 기다렸다 들어갔어요....
제 입맛에는 꽤 괜찮고 양도 적당했는데 ㅋ
그날 조금 아쉬웠던건 에어콘이 너무 강하게 나와서
음식들이 빨리 빨리 식어버렸다는....

그래도 가끔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기다리기도 하는군요
전 한가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ㄷ 테이블밖에 손님이 없었거든요
사실 전 항상 사람들 없는 시간에 먹으러 다니기니 합니다...ㅋ
이곳... 양이 적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언제 글이신지? 여기 폐업한지 꽤 되었습니다.
이 글보고 가시는분들 있다면   좀 황당하시겠네요.. 폐업한지 한참 되었습니다.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요...???
신사동에서 영업하고 있습니다.
사진정보 보니 8월말에 다녀왔네요.
업소에 전화해보고 정보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릴라님 게시물을 본지가 꾀 오래된 것 같아 찾아들어왔습니다. 먹방에 올리지 않으시더니 이렇게 좋은 사진을...^^;; 홈페이지 메인에 걸린 여러가지 것을 보았습니다. 좋네요..., 먹방 대신 이 곳에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참 지난번 일요일 전화드려 실례한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놀러 오겠습니다....
전화하셨었어요?
예전에 저랑 통화했던 것을 말씀하시는것인가요? 아님 제가 못받은 전화가 있었던 건가요
궁금하신것 있으면 언제라도 전화하셔도 좋습니다
요즘 좀 바빠서 먹방에 잘 못가고 있어요
홍대..
알고 가야 맛난걸 먹을수 있는 곳이죠..

홍대쪽을 잘 아시나봅니다
전 20년전에는 이곳을 꿰고 있었는데 이제 좀 생소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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