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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여행길에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세꼬시회 view 발행 | 재평가가 필요한 식당
릴라 2010.09.30 00:5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제2동 | 진미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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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여기 다녀오시느라 오늘 접을 못하신거였군요~
정말 볼때마다 침만 흘립니다~!!!
내일이 되어야 정상적인(?) 네티즌이 될듯합니다..ㅋ
여긴 혼자 다녀오셨나요~ 전 횟집은 혼자 못가겠던데 ^^;
혼자서 여행다니려면 주위의 시선에 무뎌져야합니다
설마 지금 부산 계신 것은 아니지요,,
어떻게 혼자 다니시나요,, 기다리고 있는데^^
아~ 요건 이번에 다녀온게 아니랍니다
전 지금 군산 전주 남원을 거쳐서 제주에 와 있습니다...^^
맛나 보입니다. 사진도 멋지구요.ㅎㅎ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세꼬시회... 미친 듯이 먹고 싶군요...크흑...
아~ 거기에서는 이렇게 안먹나 봅니다
너무 큰 충격을 드렸나요???
미친척하고 눌러도 전혀 아깝지않은 포스팅입니다~~
세꼬시 무쟈게 좋아하죠~~다진마늘이랑 파 송송 썰어넣은 쌈장에 푹 찍어 먹으면~~
예술이죠~~~그맛은~~에고~~생각하면 슬프다~~ㅋㅋㅋ
역시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회맛을 제대로...ㅋ
미국에서는 세꼬시가 없나봅니다
위에 작은물결님의 반응도 그렇고...
부산에 혼자 오셨던 거예요?
저기 있는 묵은지 정말 맛나겠어요^^

강아지 그림 귀여워요~ 릴라님도 저런 그림 올리시는 구나~ㅋ
ㅋㅋㅋ 강아지...
전 혼자서 어디라도 잘 다닙니다
지금은 제주도에요
남자끼리 오니까 이렇게 밀린 답글을 달수 있는 순기능도 있네요
잘 지니고 계시죠?
큰바다로님 블로그 보고 저도 랭킹1위 블로그 구경왔어요
좋은데요..광안리 살아서 저녁에 자주 바닷가를 산책하는데, 요즘 날씨가 딱 좋아요
칠성횟집도 지나고, 진미횟집도 지나고..
이집은 점심때도 항상 손님 많고 괜찮은 집중의 하나예요
다음주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그담주는 불꽃축제하는데 그때도 부산에 놀러오세요
반갑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는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해마다 갔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다음주에 제주도에 또 올일이 생겨서요
일정을 조절하고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영화제 기간에 가면 좋은데 그게 안되면 드 이후에라도 갈겁니다..
올 7월초에 1박2일로 부산엘다녀왔는데, 광안대교를 지날땐 낮이어서 저리 멋진 야경을 못보았는데,,
밤에보니 멋지네요,,그때가 생각납니다,,회가 또 먹고싶은,,,^^
광안대교는 야경이 특히 멋지죠
저도 부산에 가는 이유가 회를 먹기 위함이랍니다
반가워라
작년...남표니와 2박3일 거제도 여행 2째날 밤...
요 진미횟집에 드렸었어요숙박하는곳 사장님께 먹거리집 소개 부탁했더니
알려 주셔서 갔더니 맛있는 세꼬시회를 흡족하게 먹고 왔답니다.
(거제도에서 먹은 자연산 세꼬시회랑 맛이 비슷그런데거제도 자연산회 값은 80,000원)
마눌 생일겸 여행인지라
광안대교를 앞에 펼쳐놓고 모레사장에 자리깔고
건배를하며 와인을 마셨다는....

지금도 광안대교 잘 있는거죠
추억의 장소라서 더 반갑겠네요
세꼬시 가격대비로 이정도 하는집이 흔하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갈때마다 들른답니다...
광안대교는 제가 7월에 확인했는데 잘 있더라구요...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양도 적절하군요 ㅎㅎㅎ
바야흐로 날생선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
ㅎㅎㅎ 제게는 일년내내가 날생선의 시즌이라서요
장마철에도 먹는답니다...ㅋ

부산에 가면 광안대교의 야경이 멋지다고 해서 갔는데
막상 먼 곳에 바라보면서 그닥 멋있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릴라님 사진을 보니 ... 정말 멋있네요 ㅋ
제 눈보다 릴라님 사진이 훨 좋습니다 ㅎㅎㅎ
원래 야경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사진으로 보는것입니다
그리고 야경찍는거 생각보다 쉬워요
기초적인거 10분만 배우면 누구나 이정도는 찍을수 있어요
위에 사진에 제가 찍은 첫번째 야경사진이랍니다..ㅋ
저 생선 이름이 궁금합니다..
가자미 같으면 싸고 참 좋습니다..ㅎ
앗~ 점방님...^^
제가 생선 이름을 안썻군요
광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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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옥수수재단
  • 2010.09.30 15:51
  • 답글 | 신고
침이 고이고 꼴딱꼴딱 목젖이 넘어가네요. 아 맛있겠다~! 혼자 여행다니시는 걸 즐기시는 모습도 부럽네요. ㅎㅎ
제가 역마살이 좀 껴서요...ㅋ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 음식을 세꼬시라고 하는군요^-^
조금씩 회에 대해서 배워가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나저나..저 야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환상이랍니다. 어쩜 저리 이쁘게 찍으셨는지.ㅠ.ㅠ
잘 보고 갑니다 또올꺼에요 ㅎㅎㅎ
야경은 10분만 배우면 저정도는 찍어요
제가 찍은 첫번째 야경사진이 위에 있는 광안대교 사진이랍니다.
오늘 릴라님댁 방문에       세꼬시 일인분 15,000과 혼자도 먹을 수 있다는것...
그리고 사까......ㅋㅋㅋㅋㅋ       아놔~~~~
사까.....ㅋㅋㅋㅋ
우리과에선 전설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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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9세 금] 이런거 붙여놓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제 민욱아빠님하고 잘 만나셨나요???

잘보고 갑니다.
최고의 고등어회를 만나고 왔습니다...
더욱 좋은것은 민욱이도 만나고 왔습니다.
민욱이 만나게 될줄알았으면 장난감이라도 하나 사가는건데 그랬습니다...ㅡㅜ
세꼬시 1인분 참 좋네요~ 저도 혼자 여행다닐때가 종종있는데..
항상 맛집이라고 찾아가면 2인이상이라는 메뉴판을 보며 아쉬워했었는데!
부산여행 잘다녀오셨나보군요? 부럽습니다^^
이런집이 많아져야합니다..
사실 전 2인분 먹는데 전혀 무리가 없어서 큰 상관은 없습니다...ㅋ
퍼갈께요!! 너무맛있어보인다..ㅠ 여행도 꼭 가보고싶어요 !!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래요...
여행은... 일단 떠나시면 됩니다...^^
집문을 나서는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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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조아
  • 2011.11.01 22:04
  • 답글 | 신고
님 진미보다는 칠성횟집의 세꼬시가 지대루 입니다. 광안리 사는데 진미는 안갑니다.
이제는 세꼬시 1인분 안판답니다. 혼자가도 2인분시켜야 팝니다.(2014년 1월28일 방문)
혼자 여행하실분 진미가지 마세요. 기분만 상하고 돌아옵니다.
2인이가서 세꼬시 1인분에 우럭찜 하나, 매운탕 시켜도 주문 안받습니다. 배짱 장사하더군요...
따라서 진미집에 대한 내용은 수정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가 불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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