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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일장에서 맛본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기호식품 view 발행 | 제주도맛집
릴라 2010.10.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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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도두동 | 오일장건영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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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ㅋㅋㅋㅋ

뭐... 조금..ㅋㅋㅋ
힘들긴 했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을 할까말까 많이 고생했습니다
와우 대단해요. 근데..어렸을적에 제가 먹었던 그맛인지 참..궁금해요
개구리 잡아서...
뒷다리 뜯고....헉-_-;;
여자가 조신없게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맛있겠어요 ㅎㅎ
아마도 어릴때 먹었던 그맛보다 못할거란 생각이듭니다
사실 고소함도 덜하고...
어릴적엔 간식거리가 지금만큼 다양하지 못했기에 더 맛있게 느껴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여기서 제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개구리 정도예요. 어렷을때 먹어봐서 괜찮은데 다른건 GG..
역시 미식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돼지불은 역해서 힘들었습니다
같이 갔던 먹사남이 다 먹었어요....zzz
난 음식도 잘보고 미친척하고 추천도 망설임 없이 쾅~~~
오~ 역시 강하십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쎈 것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ㅋㅋㅋ
돼지불알은 자취할때 주인 아주머니가 저 모습 그대로.. 대야에 한가득 담아 물에 담구어둔 걸 보았었죠.   얼마 지나지 않아 요리가 되어 한접시 제게도 전해지더군요.   양념은 달랐지만, 춘천에서의 자취생활을 떠올리게 하는 요리였습니다.   ^^

잘 올라가셨지요?   다시 한 번 소주 한 잔 하시죠..^^ 자주 오세요..^^
전 그냥 아주 얇게 슬라이스해서 불에 직접 바삭하게 구어서 소금장 찍어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툼하게 썰어서 그 물컹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니까 그닥 유쾌하지는 않았답니다...ㅡㅜ
오~~ 이런것도 먹는군요!
근데 보기엔 참 맛나게 보이는걸요.. 침넘어가면 저 이상한건가요? ㅎㅎ
큰 체구의 먹사남님이 배불러서 못먹겠다는데 끄떡없는 릴라님의 식성이 놀라울뿐입니다요 ㅋㅋ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먹사남보다 많이 먹더라구요...ㅡㅜ
항상 배부르다는 먹사남을 끌고가서 강제로 먹였답니다...ㅋ
오일장이 열리면 꼭 찾아갔던 집입니다. 여럿이서 막걸리 한 잔 기울여도 부담없는 곳. 아~ 날아가고 싶네요.
늦가을쯤이나 기약이 있으려나?
전 제주 오일장 처음가봤어요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릴라님 글 볼때마다 그 지역에 가면 저기 함 들러봐야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근데 이번 음식은 도전정신이 많이 필요할 듯..ㅎㅎ
언제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잘 봐두었다가 갈 일이 생기면 꼭~~들러볼께요.
마음 굳건히 먹고 도전하세요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징그러~ 말들을걸 그랬나봐요...
그러니까요...ㅋ
어릴적에 집에서 돼지를 키우는데 산돼지불알을 제거해서 구워줬던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돼지 중성화 수술이였던듯
헉스~ 산돼지를.... 제 아랫배가 아파오네요...ㅡㅜ
제주도내려갈때마다,울엄마가 울신랑이랑나를 꼬~옥 데불꼬가는곳..그립네요.감사해요~~^^
오~ 이집단골이시군요... 존경스럽습니다...ㅋ
무심고 봤다가~~으웩~~ㅎㅎㅎㅎ
마지막은 릴라님 말씀을 들을껄~~~후회중이랍니다~~
꿈에 나올까 드려워요~^^*
ㅋㅋㅋㅋ 그러게 제가 몇번이나 경고를...
그런데 그런 경고는 오히려 호기심을 증폭시키는듯합니다...ㅋ
ㅋㅋ~ 저도 별로 비위가 쎈 편은 아니라서....ㅋㅋ~
황소개구리보다는 토종개구리가 맛도 더 좋군요~ ㅋㅋ~
잘봅고 갑니다.
어릴적에 개구리 많이 먹었었는데..
이젠 그 맛이 가물가물합니다
제주 오일장이라고해서..5일에 한번 열리느냐 했더니.그렇다고 해서..5,10,15~~30   이렇게 열리는줄 알았네요...이번에 내려갔을때,   27일이니까..끝에 7자가 걸렸는데..아쉽네요..그냥 지나쳤거든요....지난줄알고 ^^;;
이 댓글이 이제서야 봤네요...ㅋ
제주도 지역에 따라 다양한 날자에 오일장이 열리니까 거의 모든 날에 오일장을 구경하실수 있을거에요...^^
ㅋㅋ 재밌습니다~
전...도저히 못먹을것 같지만...
설명이 넘 재밌습니다...
하얀 한라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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