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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 서귀포맛집] 춘자멸치국수 - 춘자싸롱에는 술을 팔지 않더라 view 발행 | 제주도맛집
릴라 2010.10.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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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 춘자멸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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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이름부터 정겹네요.     왜 춘자싸롱이라 이름붙였는지 알것 같다는,,,
갠적인 야그지만 제 남편은 동네의 촌스럽지만 작고 아늑한 싸롱을 좋아합니다.   단골을 반갑게 맞아주는 촌스럽게 야한 푸근한 마담과 수다 떠는것도 좋아하구요.

아마도 그런 정서를 갖고있는 국수집이 아닌가,,,생각합니다. 소문나길 별로 원하지 않는 나만의 단골집, 뭐 이런거...ㅎㅎ
가게 외관도 그렇고 양은 냄비도 그렇고 또 처음맛은 밋밋하지만 두고두고 그 맛이 생각나는 그런 집,,,
참 좋습니다. 단골들이 이름 하난 기막히게 지어주신 것 같네요.

그런 맛을 소중히 생각하시는 릴라님을 보니 맛에 대한 '정서' 같은것을 지니고 계신 미식가임에 틀림없다 짐작해 봅니다.^^
맞습니다
첫맛은 밋밋하지만 뒷맛이 강한... 그래서 오래 기억에 남는... 너무나 평범해서 오히려 특별한 그런 맛입니다.
그리고 저는 미식가보다는 대색가에 가깝다는 사실을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ㅡㅜ
술을 팔지 않았군요.   선주후면이라는 말마따나 전 비오는 날 이집에서 한라산 한 병과 함께 양은냄비의 멸치국수 한그릇을 꿈꾸고 있었는데..

이름과 벽지의 색깔이 너무도 잘 어울리지 않던가요?^^
그러고보니 벽지도 춘자싸롱스럽네요...ㅋㅋ
춘자 싸롱~~이름이 정감있는데요~~
마자요~~국수는 저렇게 먹어야~~더 맛나지요~~
찐한 멸치 국수장국이 보기만해도 션해요~~~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전 오늘~~졌습니다~~ㅋㅋㅋ
다시 알아봤더니 멸치에 제주에서만 나는 어떤 생선을 섞어서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생선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구요
너무나 평범한 국수인데 이상하리만큼 자끄 생각이 나는 맛입니다
왜 이런 포스팅을보면 이연국수가 생각나는 걸까요??
아... 제주는 너무 멀고 전주라도 다녀오고 싶네요~!

릴라님께서 좀 많이 드시기는 하시죠?? ㅋㅋ~
아~ 이연국수... 같이가요...
이연국수... 너무 맛있죠...^^
국물 마시는 모습에서 얼마나 맛있는지 느껴지네요 ㅎㅎ
저 행복해보이는 표정... 부럽습니다.
앞으로 사남이를 전속모델로 계약할가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오우~~멸치국수~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것 같은데...

밖에서 먹는국수~대부분 조미료맛이고~

진짜 맛난 국수 사먹을땐~~완전 행복하죠~~

게다가 저 가격은 완전 행복한 착한 가격이네요~~욕심없으신 주인장꼐서 얼마나 깊은 맛을 내셨을지...

너무 궁금하네요~~국수귀신 울서방 델꾸 유체이동 하고 싶은데요~~~ㅋㅋ
조미료빨로 화려하게 무장한 국수와는 너무나 다른 맛입니다

너무나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너무나 평범한 맛이라는 것이지요...
맛있나 보내요 국물까지 삭 비우신거 보면 .냄비 국수내요
이런 맛의 국수를 남기면 안되죠...ㅋ
저도 처음 갔을때 춘자싸롱 부근에서 해매고 또 해매여서 찾아냈던 곳~~!!!!   바로 앞에 있는곳도 찾지 못했던 그곳~!!   너무 맛이있어서 곱배기 하나더 추개해서 먹었던 국수..ㅎㅎ 드뎌..내일..표선에 귤따러 가면서 아이들과 같이 가기로 했답니다~~~ 음햐햐 기대되네용
[제주도맛집 / 서귀포맛집] 춘자멸치국수 - 춘자싸롱에는...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연예인 스타일들 보면 되게 멋있자나요..!
저도 그런 분들 처럼 꾸미고 싶어서 옷 찾다가 알게된 곳인데
지금 이벤트중이라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을거예요!
강추합니다.
올레꾼들이 자주 가는곳 그러나 맛집은 아닙니다. 일단 무조건 짜다.
사방 블로그에 맛있다길래 일부러 찾아갔건만, 무지막지한 바가지, 국수 양은 한젓가락, 정말 딱 한젓가락, 곱배기 불가. 맛도 아무런 특별함이 없는... 왜 여기를 맛집이라 부르는지 도저히 이해 불가... 백종원의 미정이네 국수집이 양은 한 3배 많고 값은 더 싸고 맛은 아무리 주관적이라해도 비교불가....  
가성비가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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