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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맛집] 진미집 - 돼지불고기와 김밥의 축복된 만남 view 발행 | 전라도맛집
릴라 2010.10.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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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 진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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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집이군요.
이전에 전주국제영화제 보러갔다가 점심때 가보려고 했다가 저녁부터 영업해서 못먹고 왔는데
여기서 보는군요.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타지역의 진미집을 가봤지만 그렇게 맛있는 줄 모르겠던데
오리지날로 즐겨보고 싶네요.
돼지불고기도 맛있고 터프한 김의 식감만 고치면 아주 훌륭할듯합니다.
전주 사람인데요... 김요?? 그집 전통입니다.. 그걸 바꾸라고요???
개인의 식감에 따라서 다르지만... 저게 저집 매력입니다... 그런 식으로 모든 식당이 모두 바꾸어 나간다면...
아무런 개성도 없는..다 똑같은 맛의 식당이 될겁니다....
릴라님의 개인적인 식감을 가지고 너무 식당을 좌지 우지 하시는듯... 진미집은 전주의 한 부분임..
그걸 님의 개인적인 취향을 가지고..... 저집 30~40년 장사한것도 아니고... 알거 다아는 분들... 바보아님
백년동안의고독 / 정말 바보처럼 댓글을 다셨네요... 그게 전통이군요... 뻣뻣한 김 많이 드세요...^^ 그리고 인터넷 예절을 지키시구요...
안녕하세요~~ 푹 빠져들어 보고 있는데.. 김밥이 15000!!!
설마..ㅋㅋ
ㅋㅋㅋ 오타네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빕이 15000원인줄알고 깜짝!! 1500원 맞죠~잉??
네 지금 막 수정했어요...ㅋ
착한 가격에 정말 맛있는 식시네여
가격대비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전주의 맛집은 좀 공부할 필요가 있을 듯 해요.   전 고등학교시절까지만 전주에 있었기에 맛집을 잘 몰라요.   다만.. 어릴적 맛보았던 그 맛있던 음식들이 요즘은 전주에서도 찾기 힘들어졌다는 느낌만 남아있죠..

양념돼지고기에 김밥사다가 상추에 싸먹어야겠어요.. 여기 제주도 맛짱김밥이라고..   꽤 괜찮은 김밥집이 있어서..^^
전주맛집을 오히려 제가 소개해야하는 기현상이 발생하는건가요?
전 사실 민욱아빠님이 전주가 고행이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ㅋ
지난 팸투어때 다녀오신 것이죠??
아..... 불맛나는 돼지불고기도 좋고 김밥에 가락국수도.... 츄릅...

잘보고 갑니다.
팸투어 일정끝나고, 윤중형님, 써니 등 몇명과 밤중에 탈출해서 다녀온 곳이에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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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돼지불고기쌈
와~ 그거 좋은데요.

식욕이 돋네요.
ㅎㅎ
가끔 생각날듯한 맛입니다...^^

맛돌이님
요즘 너무 정신없이 돌아다니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찾아뵙지 못합을 용서해 주세요
맛있는 돼지 불고기..김밥....
완전 배고픔의 끝을 보여주는 포스팅이에요^-^*
댓글단거 같은데 또 추천만 누르고 갔나봐요 ㅠㅠ 이런 정신머리 ㅠㅠㅠㅠ
전 오늘 꽃집아가씨께서 포스팅하신 이문설렁탕보고 정줄 놓았습니다...ㅡㅜ
크~ 그저 부럽습니다. 싸나아~들의 야심한 시각, 뒷골목 어슬렁거림과 어울림이...ㅎㅎ
음... 싸나이 둘에 여인네 4명의 행각이었습니다...ㅋㅋㅋ
쌍추에 돼지불고기와 김밥...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말로는 설명이 불가합니다
전주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직접 드셔보세요...^^*
싸나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지집애 아니어도 좋습니다^^*
릴라님의 포토작만 있으면 난 좋아 난 좋아!! 입니다!
그림의 떡을 보고 좋아하는 미친...ㅋㅋ
와~~ 맛치것당^^*
ㅎㅎ 답글이 늦었네요
제가 여행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요...
그래서 요즘은 포스팅도 음악으로 때우고 있습니다
생존점 찍는거죠...ㅋ
진짜 참숯이 아닐바에는 차라리 연탄불이 더 맛있습니다.진짜 참숯은 단가가 비싸서 못쓰죠~ 전주에서 구이 방면으로 가면 신덕에 참숯 공장이 있습니다.숯 액기스도팔고 먹는 숯가루도 만들고...숯 빼낸 곳에서 찜질도 하는데 피부병 있는 사람에게는 특효죠...거기서 고기도 팔지만 고기를 사가지고 가셔도 참숯은 그냥 내어줍니다.맛!!정말 환상입니다.참숯에 구우면 기름이 떨어져도 그을음이 안생깁니다.아무리 오래 구워도 고기가 까맣게 타지도 않고 부드러워요....저도 진짜 참숯은 그때가 처음인거 같습니다.
참숯엑기스가 가격이 ㅎㄷㄷ하더군요
전 횡성으로 다녀요
횔성 숯가마에서 숯빼는 날 1초 삼겹살도 먹고
거기서 만들다가 조각나서 상품성 없는 숯으로 한우도 구워먹고...
숯가마 여는날 알아보고 가봐야겠네요
생각만 해고 군침이 돕니다
다음에 전주오시면 진미집과 더불어 양대 산맥인 오원집을 가보세요^^
바로 길 건너편 옆쪽에 있습니다.맛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ㅋ
진미집및 오원집은 배고픈 운전기사의 식당이였고 운전기사님들 사이에서 김밥 불고기를 싸먹는게 말소문이 돼어 내려오는 풍습이 됐습니다.
진미집 과 오원집의 김밥 맛이 다릅니다. 진미집은 뻣뻣하며 싱겁고 오원집은 부드러우며 고소합니다. 몇십년 된 전통이 그대로 내려오고 있는겁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어김없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
거리마다 이름 모를
꽃들의 향연 담장넘어에
붉은 장미들....
이 모든게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이 기분 쭈
온종일 이어가시구
초여름 더위에 건강
알 챙기시는 하루
되십시오
┌──┐ 황금 주말 5월 마지막 
┌┘口口└┐나들이 가시는님 겁게 다녀오세요
└○──○┘ ♬ 우리님들 ‥‥
행복한 주말 휴일 되세요♬5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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