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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밭서점 주인은 농사를 짓습니다. 그래서 가게 문을 늦게 엽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내가 본 제주도
릴라 2010.10.07 14:14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이도1동 | 책밭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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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사남님은 밖에서 두리번~ ㅋㅋ~
릴라님의 또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지난번 민욱아빠님께서 소개시켜주셔서 알고 있었지만 또다른 느낌입니다.
제주도에 남은 마지막 헌책방....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사남이는 애인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농후한 여인내와 전화중입니다.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하는데 전화가 자주 오더라구요
참 편안한 풍경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에 들어가서 한참을 있으면 다른세상으로 가는듯 하겠네요^^
네 맞습니다
저 안에 있을때 너무나 편안했어요...^^
너무 멋진 포스팅에 감격입니다.
학교 선생님이신가요?
그렇다면 동지를 만난 셈이구요.
제주도를 그렇게 여러번 다녀 오시면서
좋은 포스팅이 하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이 가을 행복 하소서!
학교선생님은 아니고... 지금은 쉬고 있지만 노량진에서 재수생을 가르쳤어요
강의하는 장소는 다르지만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점에서는 동지라 할수 있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릴라님의 따뜻한 시선에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예전 헌책방을 하던 앞집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보물찾기하듯 뒤지곤 했었는데
이젠 헌책방 자체가 보물이군요~
오늘 처음 들렀는데 가끔 놀러와도 되겠죠..? ㅎㅎㅎ
구독버튼 꾸욱 누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셔요..*^^*
감사합니다
책이 죽어가는 시대 그래서 Soo님 말씀대로 헌책방 자체가 보물이 되어버린 시대가 되어버렸네요
정부차원에서 보조금이라도 주어서 보존해야한다고 주장하면 좀 과한 주장이 될까요

Soo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인장님의 카리스마에 함부로 사진을 찍지 못하겠던데 릴라님은 찍으셨군요.   게다가 웃음까지 찍으셨으니..  

베이스기타를 배우러 다니는 길에 있어 종종 들렀는데 요즘은 레슨시간대가 조금 애매해져서 쉽게 들리지 못하네요.. 요즘 이 서점에서 대학생때 읽던 책들을 하나하나 모아 다시금 읽으려 하고 있는데..

이 집에서 예전에 가지고 싶었던 요리원서도 구입했죠.   the   Professional Chef 8th Edition..   헌책도 조금 비쌌습니다.^^
제가 좀 뻔뻔하자나요
앉아서 책이 죽어가는 사회에 애해서 대화를 좀 나누었습니다

베이스기타를 배우시는군요
이러다가 민욱아빠님의 공연을 보러 제주도에 가게될듯합니다...ㅋ
오히로사마!
책밭 서점에도 가셨었군요.

우리 신랑의 단골집이었는데 갈 때마다 구입하길래
저의 여우짓으로 이곳에서 멀게 만들었다는 것을 고백하옵.
우리 집 책을 저 곳에 가져다 드려야할 것이어요 ^^
이런곳은 꼭 보존되어야 합니다
네! 꼭 그래야합니다...!!
헌책방 이름이랑 농사짓는거랑 맞아떨어져서 재밋네요 ㅎㅎ
네 책방이름을 너무 잘 지은듯합니다...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책 내음은 특별하죠, 특히 고서적에서 묻어나오는 향기는 그만이죠..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분이 부럽군요..   ㅎㅎ
불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행복해지려고 애쓰니까 행복해 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하늬바람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이 이뻐요 책밭서점..
일요일은 밭에갑니다...->무언가 시적이면서..?
참... 바보는 늘 결심한한다.. 이거 사서 봐야겠어요
헌책방예전엔 자주 갔는데 요즘엔 헌책방이 아닌 새책방도 보이지 않으니 ㅠㅠ
제가 어렸을때는 동네어귀마다 서점이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기 때문인지 책을 읽지않는 세태때문인지...
동네 어귀에 있던 책방이 너무 그립습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같은 전자기기들로 인해 앞으로는 활자로인쇄된 종이책이 점점 자취를 감출텐데......책방 사장님 참 멋지시네요...항상 느끼는 거지만 릴라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전 매일매일 진료실에서 꼼짝 못하는데......자유로이 여행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자료 감사 합니다.
저도 이생활 올해로 끝날듯합니다
내년에는 다시 생활전선으로 뛰어들게 될듯해요...ㅡㅜ
외국에도 헌책방이 많습니다. 뉴욕맨하탄에도 있습니다..... 일본 동경은 더 많습니다.
제일 약오르는것이 책 많이 읽는 외국사람들입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 특히 뉴욕, ) 한국책은
디립따 비쌉니다. 왜인들은 책값이 너무 쌉니다. 뉴욕 맨하탄에는 일본의 삼대 서점이 다들어와서 일본과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팔고 있는데.... 한국의 교보, 영풍, 이런 책방은 아예없습니다...... 통탄해 마지않습니다......( 욕 나옵니다.)
릴라님 글 잘보고있습니다..... 너무 좋은 식당이야기에 먹은거나 다름 없습니다.... 캄쏴~~ 합니다.....
헌책방이 사라지는 것은 너무나 아쉬운 일입니다
그리고 어린시절 동네어귀마다 있었던... 서점이라고 하기보다는 책방이라고 하는것이 더 어울리던 그런 곳들이 사라진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미국 들어가기전에....
인천배다리 밑에 헌책방에서 ,   뿌리깊은 나무, 사상계, 그런 잡지를
창간호부터 모아뒀는데, ...... 당연히 다 없어졌지요......
인천분이라서 배다리 헌책방 이야기 함 해봤습니다.....ㅎㅎㅎ
오늘 이 블로그는 처음 방문 했는데
이 포스팅에서 벌써 두 명의 남자, 사귀는 남자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강세님 민욱아빠님 모두 저랑 사귀는 것 맞지요?   ㅎㅎ

릴라 님께는 죄송합니다

그런데 릴라라는 닉네임을 처음엔 백합같이 아름다운 소녀라는 이미지를
따라 온 것인데
지금은 고릴라 가 생각납니다 다시 한 번 죄송.
기약은 없지만... 가야할 곳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 감사요~   ^^*
다음번 제주방문에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이곳에 가서 두어권이라도 사오려구요
울 동네에도 저런 책방이 있었음 좋겠어요,,
서점 찻아 보기 무지 힘들다는...ㅎ
주인 아저씨 넘 자상하게 생기셨어요^^ 릴라님 처럼~~
에구~ 감사합니다...^^
아~~네에...책방 주인은 농사 지어야 합니다^^*
살자고 하는데..먹자고 하는데요 뭘~~~그러나...쫌 그렇탓!
뭐가 이리 캥기노?
ㅋㅋㅋㅋ
복잡하신가 봅니다...ㅋ
우연히 종로의 맛집 글을 보다가, 내가 본 제주도 폴더가 있어 눌러봤습니다.^^ 저는 제주도민이거든요! 책밭서점...학생때 참 많이들락거렸는데,, 정석책을 팔러가기도 하고,사러가기도 하고 ^^* 안가본지 꽤됬는데, 간판이 새로 바뀌었네요, 지금 보니 너무 새롭고 옛 기억이 새록새록 하하...
제주로 여행 많이 오시나봐요^^* 괜히 기분이 좋네요..^^*   겨울산은 올라보셨어요? 제주도 오름도 유명하니 다음엔 오름탐방도 해보셔요!! 헤헤 ^^*
다음달에 제주에 다시 가게될듯합니다
그동안은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는 입장으로 다녔기에 산행을 거의 못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기획하는 여행이기에 제 마음대로 코스를 정할수 있답니다
겨울 오름.... 안그래도 얼라보려고 생각중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겨울산에 오르겠네요
제가 제주도에 갈계획이 있어서 들러 봤습니다...독특한 서점 주인아저씨~ 진실함이 가득 묻어나는 문패네요^^
도시에선 볼수 없는 풍경이라 눈이 가네요~~
잘보고 갑니다... 세계여행할때 좋은 정보 얻어가라고 영상물하나 남깁니다...꼭 보세요^^
http://youtu.be/zXKV78VERio
저 대학교다닐떄 몇번 이용했는데...아직도 있는지 몰랐네요..사실... 그근방에 살고..일주일에 대여섯번은 그깅릉 지나치지만, 주의깊게 보지못했기에 모르는 듯해요..ㅎ.ㅎㅎ
저희도 점빵하면서 농사를 짓다보니, 겨울철엔 귤따러 가서 가끔 문닫아버리고는 하네요.... 제주는 특이하게 겨울만 되면 장사가 안된다고 해요.. 다덜..귤따러 가서 그런거 같다고 하는데.....제가 해보니..맞는말이지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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