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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 서귀포맛집] 청록회전구이 - 기름 쫙 뺀 흑돼지회전구이 view 발행 | 휴업ⓝ폐업
릴라 2010.10.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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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 청록회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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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땡기는데요
고기국수는 너무나 느끼해서 좋아하지 않는데 릴라님 포스팅보니 이곳의 고기국수는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담백(?)한 고기국수였습니다
담백하다는 이야기는 좀 과장이었구요...ㅋ
제가 먹어본 고기국수중에서 가장 덜 느끼했습니다...^^
오랜만에 음식 포스팅 하셨네요
여행준비로 바쁘시군요 그래도 기다리는 독자가 있으니까 자주자주 해주세요
기름기가 빠져서 오히려 더 많이 먹게될듯합니다
당장 제주도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여행떠나기 전에 두어개 더 하고 가겠습니다
제 여행기간동안에는 예약 포스팅으로 가끔 음악이 울려 퍼지게 해놓고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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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만주 여행......
그 포스팅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잊혀져가는 우리 역사를 더 많이 알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잘 하셔서 좋은 포스팅 올려주세요!!

이 곳!! 먹사남님 블로그에서 봤는데 참 좋은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주 유명한.... 오리지날에 가장 가깝다는 평양냉면집에 가게될듯합니다
제가 여행사에 특별히 요구해서 만들어진 여정입니다
기대하세요..ㅋ
고소한 돼지냄새가 좋네요,,
만주 잘 다녀 오세요^^
다시 가고 싶네요
우연히 발견한 완소 맛집입니다...^^
릴라님과 먹사남님 두분이서 한 방에 ...왜 웃음이 나죠 ㅋㅋㅋ
의미있는 여행에 함께 하시는 군요. 만주 잘 다녀오십쇼.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게다가 제가 덩치에서 밀려서 싱글에서 잤답니다
사남이는 더블에서 자구요...ㅡㅜ
이 집 그 날 운수대통 했군여~ 우연히 지나치다 들어선 손님이 릴라님이였으니...ㅎㅎ   그 집 주인이 그동안 덕을 많이 쌓으셨나 봅니다.ㅋ
포스팅 초반부에 겆절이라 쓰였기에 알려드리려 했더니 그 담엔 바로 겉절이라 쓰셨기에 역시 릴라님~ 했답니다.ㅎ
많은 분들이 자주 오기하는 단어거든요. 저도 맞춤법에 자주 에러가 나고 또 요즘 분들이 한글 맞춤법이 생각보다 많은 실수가 있어 참 문제라 생각하지만 웬만하면 그냥 지나거든요.   하지만 릴라님 만큼은 워낙 영향력이 큰 블로거라 태클걸어 알려드리려 했드만..ㅋ
사진을 제대로 담기 위해 미리 공부까지 하며 여행 떠나시는 릴라님이니 어련하랴 싶었습니다.   참 본받을 자세라 생각합니다.

만주에선 또 어떤 풍경과 먹거리들을 만나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부디 준비 잘 하시고 또 보람된 여행 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빕니다.^^
다시 보니 위쪽에 오타가 있었네요
포스팅을 하면서 맞춤법 틀리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조금만 의심스러우면 사전에서 찾아보고...ㅋ
블로그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네요
이번 만주여행 준비도 그렇구요..^^
11월 10경에 돌아올게될듯합니다
다녀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흑돼지 회전구이를 하는 집은 제주에서도 좀 색다른 것 같아요.  

일단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주 잘 다녀오시고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제주도의 음식의 다양성이 육지 음식의 다양성을 능가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최소한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그런것 같아요
제주도도 다시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 다시 가게될지 모르겠네요...ㅡㅜ
흑돼지회전구이도다있네요~~맛있겠어요~~침꼴깍~~~~
밥..넘맛있어보여요~~맛있는밥상~~
인심이 아주 후한 집이었어요
그당시 그비싼 겉절이를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물론 흑돼지도 훌륭했구요...^^
추운날씨에 고기국수 사진보니 몸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아~ 아침부터 고기국수에 막걸리 생각이 간절합니다~
고기국수 좋아하시는군요
전 고기국수가 입에 맞은게 여기가 처음이에요
느끼한 맛을 즐기는데도 전에 먹었던 고기국수는 너무 느끼해서요
하긴 여기 가기전에 두번정도밖에 안먹어봤네요...ㅋ
이번주 목욜날 제주도 가는데 릴라님 덕분에 좋은 정보얻고 갑니다^^*감사해요~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제 블로그 카테고리에서 [제주도 맛집]과 [내가 본 제주도]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으~ 제주도로 날아가고 싶도록 하시는군요~ ㅋㅋㅋ
가고 샆으시면 가셔야죠
이계절의 제주는 또 어던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
  • 은빛나래
  • 2010.10.26 19:24
  • 답글 | 신고
당장이라도 제주도에 가고 싶은데, 일이 바빠서 좀 힘이 드네요.
제주도를 가게되면 이곳에 꼭 들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은빛나래님께서도 행복한 가을되세요...^^
역사연구... 여러가지 일들을 하시는군요.
사진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입니다.
백두산은 물건너간것같고 독도 문제가 기사화될 너무나도 속이 답답해 집니다.
반크에 조그마한 돈을 보내고는 있지만, 울화가 치밀어오르고, 이 정부는 무얼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뵜으면 좋겠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늘 님을 응원합니다.^^
제가 하는것은 아니구요. 그들이 저를 사진기사로 고용한 것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이렇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몰랐네요.
이왕 찍는거 잘 찍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생각해도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되네요.

반크를 성원하시는군요. 좋을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월드비전을 후원하고 있는데 반크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베카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초록사슴
  • 2010.10.26 19:30
  • 답글 | 신고
아... 내 살찌면 릴라님 책임이에요....
사진을 너무나 잘찍어서 밤중인데 배고파 죽겠네요..
요즘 살때문에 민감함데.. 아.. 먹고싶다..젠장..
마음것 드시고 운동하세요
전 그렇게 먹어도 생각보다 날씬(?)합니다...ㅋ
몇달간 고기를 못먹었더니 사진만 보고도 파르르 떨립니다
다음달에 제주도여행계획이 있는데 가볼께요
몇달간 고기를 못드시다니요
고기는 길이요 진리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드셔야합니다...^^
  • 얼음종이
  • 2010.10.26 19:33
  • 답글 | 신고
제주도 가서 흙돼지 오겹살 시켰더니 검은 털이 슝슝 박혀있어서 진짜 못목겠더라구요 그래서 껍질부분을 다 떼어냈더니 양이 반으로 줄은....ㅋㅋㅋㅋ
검은털... 그거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해요
사실 그냥 돼지고기에도 털은 있습니다 다만 흰색이라서 눈에 잘 안보일뿐이죠...ㅋ
아.. 꼬르르륵...ㅎㅎ
스크랩해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주도..흠..몇번을 갔다왔지만
(마지막엔 인터넷검색해서 프린트까지 한 두꺼운 정보지까지 만들어...)
왜 한 번도 성공을 못했냐고요~~~
다음엔 기필코 릴라님의 추천정보를 챙겨서!!
다음번에 가실때는 미리 연락 주세요
취향에 따라서 일정 짜 드리겠습니다...^^
저 여기 다녀왓네요. 가서 먹는데 블로그에서 본것 같더라구요. 짐 확인하니 제가 간곳 맞네요. 그저께 ㅋ
근데..반찬은 사진이랑 다르고..당연히 다르겟죠. 12개 꼬치는 부족해요. 썰어논 고기보단 적어 보이는..전 그저 그랫어요. 제주 어딜가도 이런맛은 볼수 잇을것 같네요.
제가 양이 좀 많은데도 꼬치 12개에 고기국수먹으니 2명이서 충분하던데요
뭍사람들은 제주 흑돼지의 느끼함에 질려하는 경향이 많은데 여기는 기름이 빠져서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저번주에 제주여행 갔다가 숙소앞에 있어서 생각없이 들렀다가...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사를 했던 집이네요^^     회전구이가 육즙을 살려주면서 부드럽게 익혀주니   고기도 좋고 채소도 직접 키워서 내오고.. 다들 친절하시고 제주도에 가면 한번 찾아 가볼만한집이라고 추천 드립니다
여기 좋죠
생각해보니 제주도가본지가 꽤 되었네요...ㅋ
..아까 밥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이번에 제주도 가는데 꼭 여기 들려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헉... 글에 위아래로 써놓았는데요
사장님 건강상의 문제로 휴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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